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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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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허공에 버리다 [17]
오늘 나는 나를 허공에 버렸다...[2009.02.09 조회수4366 추천7]
有口無言 [21]
유구무언...[2009.02.09 조회수3991 추천5]
거울(1) [35]
초롱초롱한 눈매 팽팽한 얼굴 오뚝한 콧날을 매일같이 보여주더니 오늘은 왜 희끗희끗한 앞머리 주글주글한 얼굴의 낯선 사내를 보여 주는거야 ...[2009.02.03 조회수4091 추천9]
立春大吉, 建陽多慶  [33]
봄은 우리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주는 좋은 계절이다. 우리 기우여러분들도 봄엔 활기 찬 마음으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기리라 믿는다. 벌써 시장에는 냉이와 달래 가 팔리고 있다. 물론 하우스 재배를 하여 출하된 것이지만 그래도 오는 봄은 내 가슴에 젊은 기운을 흠뻑 느끼게 한다. 출근길이 기분이 좋은 것은 아마도 봄기운 탓인가 보다. ...[2009.02.03 조회수4592 추천12]
1月의 마지막 날 [40]
뉴스에는 부녀자를 유인하여 성폭행하고 살해한 사람에 대해 보도를 하고 있다. 우울한 날 씨 에 우울한 소식을 접하니 마음만 심란하다. 2월이 오면 서서히 봄이 다가오겠지 그때 난 해맑은 웃음을 찾아서 밝게 웃고 싶다. ...[2009.01.31 조회수4131 추천13]
口尙乳臭 [12]
무식한 넘아 口尙乳臭 를 아니 너 같은 놈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너는 언제나 그 젖비린내를 지울래 ...[2009.01.30 조회수3835 추천5]
人에 대해서 [30]
기우 여러분에게 사람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의 몸이 우리의 생각에 따라서 다 르게 반응 한다는 사실이다. 항상 기쁜마음으로 상대방에 대한 아름다운 배려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2009.01.29 조회수4379 추천11]
바람이 분다 [26]
나는 왜 이리 힘들게 사는건지 나는 왜이리 나를 모르는건지 내 자신도 모르는 마음속에 이는 이 바람은 폭풍우가 이니었으면 좋겠다. ...[2009.01.26 조회수4144 추천12]
대통령의 전화 [39]
내일 설을 맞이하여 오로가족 여러분과 우리모두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새로운 계기 가 되 기를 기원해 본다. 대통령이 국민으로 부터 진심으로 존경받는 한 해가 되기를 함께 빌면 서....... ...[2009.01.25 조회수4768 추천9]
어판장 풍경 [20]
그물을 받아 생선을 벗기면서 아이들 설빔해줄 돈뭉치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2009.01.21 조회수4307 추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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