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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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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경 하세요~~ [16]
사진 몇장 올리고 보아달라고 떼를 쓰오니 ~~~많이들 보세요...[2008.10.07 조회수4332 추천7]
태백산 정상에서 [11]
발아래 펼쳐진 봉우리와 능선들을 한눈에 굽어보면서 그 웅장한 기상으로 내 조국의 무한한 영광을 기원한다. ...[2008.10.07 조회수4398 추천9]
太白山(3) [22]
내 태백의 정기를 받아 그 동안 속세에서 더렵혀진 몸을 태백산 깊은 곳의 샘물로 씻어내 고 어쩌면 다시는 못 올지도 모르는 태백산에 올라 내 발밑에 펼쳐진 태백의 웅장함을 가슴에 담 은 멋진 여행이었다. ...[2008.10.06 조회수4683 추천14]
太白山(2) [14]
허기진 배를 채우고자 봉지를 펼치니 백설기 떡 한 뭉치에 감 한 개, 밤 두개 그리고 대추 서 너 개가 들었다. 선비무도 아우는 그 와중에서 김밥을 어디에선지 구해왔다. 알고 보니 연리 지나무(이 도연 기자에게서 얻어 왔단다.) 배가 고프니 백설기는 꿀맛이요 물 한모금은 감로 수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늘 일러주시던 말씀이 떠오른다. “飢者甘食” (배고픈 사람은 음식이 맛있다) (3부에 계속) ...[2008.10.06 조회수4763 추천11]
太白山  [15]
혼자서 여행이란 것을 떠나는 마음은 첫 사랑을 하는 소년처럼 그런 설렘으로 시작을 하였 다. 이 나이 먹도록 혼자서 여행을 한 적이 있었던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런 적이 없었 던 같다. 난 아무래도 삶을 헛살았나 보다. ...[2008.10.05 조회수5135 추천12]
응씨배를 보면서 (이창호의 復活?) [12]
이창호 라는 거목이 있어 이세돌이 더욱 빛 나듯이 이창호가 우리 바둑계에 끼치는 영항력 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이며 우리나라가 가진 민간 외교력이기도 하다. 프로기사들을 더 욱 정진시켜 세게 각국에 바둑의 보금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지만........ ...[2008.09.27 조회수4716 추천12]
자식은 애물단지 [16]
그럼 결국 아이들이 떠나고 나에게는 옆지기 만이 남아 있으려나....... 아직도 두 녀석을 결 혼 시키고 취업시키고.....해야 할 일은 많은데.....난 어느새 퇴직을 눈 앞에 두고 있다. ...[2008.09.27 조회수5043 추천12]
不孝子 [23]
어찌 되었거나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 못한 나는 돌아가신 뒤에도 불효자로 산다. 내년에 는 정말로 비석을 해세우고 아버지에게 체면이라도 세워야 사후에 면목이 설것 같다. ...[2008.09.17 조회수4994 추천13]
歸家 [17]
아내 혼자서 병원에서 심심하겠다고 했더니 아이들은 엄마가 요즘 어린애가 되었다며 웃 음 보를 터트린다. 닌텐도 게임기를 가지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느라 게임을 하는 아내를 보니 어 린애 같단다. 평생 게임이 먼지 모르고 살아온 아내가 병원신세를 지면서 닌텐도 게임에 푹 빠졌다니 불가사의 한 일이다. ...[2008.09.13 조회수4653 추천21]
철면피 [13]
어제 전에 근무하던 직원들과 회식을 하였다. 그리고 내가 데리고 있던 직원들에게 화장품 셑트와 책을 사주었다. 한데 화장품가게에 가서 몇만원 하는 화장품을 살 용기가 없었다. 그 래서 겨우 이만원 짜리 ......거기다 만원짜리 책한권씩......그리고는 나를 가끔은 기억해 달라 고 싱거운 멘트를 써넣었다....[2008.09.04 조회수4794 추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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