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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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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여자와 청바지 [27]
뜨겁게 자신을 훑어대는 뭇 남자들의 시선에 마구 흥분되는 가슴이 펄떡 거려서 좋다. 이게 살아있는 거다. ...[2009.03.10 조회수5055 추천11]
사랑하세요? [18]
사랑? 머 말라 비틀어진 소리여........................[2009.03.07 조회수4261 추천12]
출근 [14]
다들 내가 대단하다고 치켜세운다. 한데 내 건강이 우선이니 칭찬보다는 내가 좋아서 하 는 일 이다. 이제 궂은 날만 뺴고는 계속해서 걸어서 출퇴근을 하여야 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상쾌 한 걸음으로 사무실에 도착하니 아침 여덟시 반이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이 날아갈것 같은 이 즐거운 기분으로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봉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 램이다. ...[2009.03.04 조회수3816 추천12]
시장골목 [30]
용식이 할매는 연신 콧물을 훔치지만 눈가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예가 사람사는 곳이다. 시장골목 ...[2009.02.26 조회수4385 추천15]
살아온 세월 [31]
살아온 세월 후회없이 살지 못하고 늘 뉘우치면서 또 후회하는 어리석은 삶은 내 그림자되어 나를 따른다. ...[2009.02.24 조회수4450 추천14]
祝祭 [18]
축제구경은 사람구경이다....[2009.02.22 조회수5591 추천12]
바다와 바람 [29]
바다 춤사위 거세지고 배 한척 볼 수 없는 바다 제흥에 겨워 칼춤을 추누나 ...[2009.02.18 조회수4341 추천12]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을 추모하며 [16]
마지막 가시는 길에 안구를 기증하시고 가신 그분의 높은 뜻을 기리고 우리모두 이기기 위 해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사랑하며 사는 큰 뜻을 가슴에 새기자...[2009.02.17 조회수4322 추천11]
봄비 [18]
봄비맞은 버들강아지 하얀솜털 내밀어 입술을 적시우는데 안개사이로 오시는 이여 그대 이름은 누구신가 ...[2009.02.11 조회수4354 추천10]
會食 [24]
회식도 서로가 주고받는 술잔으로 정을 토닥이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즐거운 자 리 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바둑을 둘 때 수담을 정말 사랑하고 즐기면 회식과 같아지는게 아닐 런지요?...[2009.02.10 조회수4048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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