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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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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살다 죽겟다고 [23]
오늘 사무실에서 대충 혼인 비용을 뽑아보니 헉 장난이 아니네........아무래도 또 은행에 손 좀 비벼야 안되겠나 싶다. 내년 10월쯤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놈의 자식이 와이리 빨 리 간다고 내 머리 쥐나게 만드나 그래도 어쩌랴 살면얼마나 살겠다고 자식이 결혼하고 싶다 니 사랑한다고 하는놈 생겼을 때 얼른 치워버려야지....끼고 잇다가 노처녀 만들면 더 골아플 텐데.....에혀~~~~~~~~~~~~~~...[2008.11.24 조회수4580 추천8]
마음을 연다는 것은 [25]
물론 사람중에는 품행이 방정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람도 상대방이 있어야 피 는 것이고 결국 남자라는 상대가 잇어야 바람이 성립되는 것인데 왜 유독 여자만 단속하고자 하는건지요. 이것은 남성우위의 사회구조가 우리에게 뿌리깊게 박혀있기 때문입니다. ...[2008.11.23 조회수5408 추천12]
뒤 돌아 본다는 것은 [12]
뒤돌아 본다는 것은 항상 부끄럽다. 오로광장에 선비만석 나를 뒤돌아보면 이라는 제하 에 네번째 글을 올렸다. 한데 너무 부끄럽다. 아직 자서전 같은 것을 슬 나이도 아니고 그저 평 범히 살아온 나를 뒤돌아 보니 너무 부끄러운 것들만 생각나 글을 읽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선다. ...[2008.11.22 조회수4427 추천10]
겨울나기 [14]
어제 밤새도록 바둑을 두다보니 5연패다.....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두는 바둑은 늘 패국이 다. 그래도 대화창에서 바둑지기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내게는 올해 지루한 겨울나기 준비가 아닐런지. ...[2008.11.19 조회수4115 추천8]
무서운 신예들 [8]
바둑을 그냥 오락의 범주로 보는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바둑 스타를 만드는 것에 인색하 지 않아야 한다. 바둑스타도 CF섭외가 밀려오는 날이 와야 한다. 바둑을 세계화 해야 한다는 원대한 꿈을 가져야 한다. 이런 꿈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 개인이나 미약한 단체로는 이루 어지기 어렵다....[2008.11.18 조회수4024 추천6]
正道와 사이길 [75]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지루하다 하여 사이 길로 간다면 바른 길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고 우 리 사회에서 바른길 보다는 사이 길을 찾는 부적절한 풍토가 만연할 것이다. 지금 세계적인 불경기로 인하여 각 국은 내수 진작을 부추기기 위하여 화폐를 발행하는 비율이 높아질 것이 라 예상한다.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갈 것이고 물가는 자꾸만 오르고 우리는 경제의 내리막길 에 서서 당분간 어려운 시기를 맞을 것 같다....[2008.11.14 조회수5212 추천12]
나의 배팅기 [12]
배팅이 주는 재미도 있지만 바둑을 두는 재미보다야 더 하겠는가? 좋은 대국을 감상하고 좋 은 기보를 남길 그런 일이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애기가에게 없다. 배팅은 그런 바둑 사랑의 일부분일 뿐이다. ...[2008.11.12 조회수4425 추천6]
老慾 [16]
노욕 1.2.3.4.5편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오로광장에 올린 것입니다만....오로광장에 글 을 올리는 것이 다른분들의 피해가 된다는 의견이 있어서.......[2008.11.10 조회수4833 추천12]
등산(登山) [15]
요런 말까지 곁들이면서 나의 한심한 모습만 보인다. 다들 하산을 하여서 푸짐한 점심을 먹 게 된다. 양미리 구이가 고소한 냄새를 피어나게 하여 후각을 어지럽히고 삼겹살 구이로 푸짐 한 오찬이 벌어진다. 다들 먹고 마시고 또 자기들의 이야기에 몰입한다. 거기 나도 사진을 찍으면서 그렇게 끼여있다. ...[2008.11.09 조회수4728 추천10]
나는 누구인가? [18]
나는 누구인자 아는사람 없으시오...[2008.11.04 조회수4599 추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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