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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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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없는 글은 죽은 글이다. [23]
오로광장에 또 좋은 글을 많이 올리고 싶어지고 글이 써진다면 아마도 나는 누가 머라고 하 던 계속해서 글을 올릴 것이다. 다만 주간매니아나 월간 매니아 선정이 나말고 다른 사람에 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광장지기님의 특별 배려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면서.......[2009.04.12 조회수5660 추천12]
詩를 쓰다. [7]
그속에서 알맹이 없는 껍질만 주어모아 눈을 어지럽힌다. 참 한심한 시를 쓴다. ...[2009.04.12 조회수4156 추천6]
부활절과 달걀 [7]
자본주의에 병든 이 세상은 부의 집중으로 인해 머지않아 멸망할 것이다. 그것을 막으려 면 가 진자들이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부활의 차 의미라 생각한다....[2009.04.12 조회수4329 추천6]
天敵 [15]
인생에 있어서 천적이 있다면 최선을 다한 승부를 내보고 싶다. 내 보잘것 없는 바둑에 천 적 이 나타나기를 기다려 볼까? ...[2009.04.09 조회수4610 추천7]
因緣(인연) [9]
나는 믿는다. 그냥 우리들의 만남이 아름다운 만남으로 살아있는 그날 까지 영원히 지속되 어 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게 우리들의 가장 소중한 만남의 장이기 때문이다....[2009.04.05 조회수4302 추천8]
SEX를 上納하라 [7]
받아먹는 재미로 권좌에 오르고 싶은 한심한 내 모습이 역겹다. ...[2009.04.04 조회수4640 추천8]
부패의 그늘(박연차 리스트) [17]
부패의 그늘에서 벗어나 환히웃으며 진정 서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그날이 과연 오기는 할 까?...[2009.03.26 조회수3959 추천6]
司法府의 獨立 [15]
누구든지 양심을 버리는 일을 하지 않으려는 용기와 노력이 있다면 우리사회는 정말 아름다 운 사회가 되리라 생각하지만 나 스스로도 지키기는 너무 어렵고 힘든 일인것 같아 씁쓸하 다. ...[2009.03.18 조회수4070 추천11]
게으른 해 [16]
어두움이 내려 앉는 사골 마을에 하나 둘 저녁연기 피어오른다 ...[2009.03.15 조회수4177 추천11]
驚蟄과 아버지 [8]
캄캄한 밤하늘을 쳐다보고 그냥 울고 말았다 ...[2009.03.13 조회수3951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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