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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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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22]
오로광장에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나서서 이러저런 간섭질을 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 다. 그럴 시간에 책이라도 한줄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니던가. ...[2009.01.20 조회수4516 추천10]
가슴이 시려요 [28]
가슴이 시려요...[2009.01.19 조회수4737 추천9]
한 없는 욕심 [23]
자식에게 잘 해주는 부모는 못되었지만 내 욕심 부리다가 자식이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가는 것이 왜이리 마음이 허전할까. 온전한 직장 잡으라고 잔소리만 하다보니 아이들이 주눅이 들 어 몇년동안 헛고생만 하고 결국 제짝을 찾아 떠나가는 건지 아니면 애비가 보기 싫어 가는건 지.......왜이리 마음이 허전할까.... 내 한 없는 욕심 탓인가........... ...[2009.01.14 조회수4618 추천12]
詩에 대한 몰 이해 [25]
요즘 막내 딸아이의 결혼식 문제로 마음만 조급한데 내 옆에서 주위분들이 도와주니 너무 도 고맙다. 세상사 모든것이 뿌린대로 거둔다는데....나는 남에게 얼마나 뿌렸을까? 내 마음을 얼마나 전했을까? 내일 모레로 다가온 아이의 앞잔치 피로연이 무사히 끝나기를 기도나 해야할까............. ...[2009.01.08 조회수4130 추천10]
동(冬) [25]
冬 네가 너답지 못하기에 나도 너를 버렸다. 올 겨울에 버린 내 자아는 봄이 오면 다시 싹을 피우려나......... ...[2009.01.07 조회수4502 추천13]
障壁 [23]
언젠가는 허물어야 할 장벽앞에서서 한숨이라도 한번 크게 쉬어보자. ...[2009.01.07 조회수4387 추천14]
신종격투기 [33]
아마도 세밑에 싸움질만 하다가는 설쇠러 가서 되지게 욕먹기가 두려웠으리라. 이젠 철들때 도 된 여의도 사람들이 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들이 철들려고 애를 써도 철들지 않기를 바라 는 어른이 있나보다. 격투기가 열리는 여의도에서 바둑이나 한판 두면서 세월을 호령하고 싶다. ...[2009.01.05 조회수4806 추천13]
새해소망 [45]
왕별 한번 달아보고 싶은데 이건 빈다고 되는게 아니겠지.......우리모두 간절한 소망을 담 아 새해에 소망을 빌어보자. 두두리라 그러면 열리리라,....................[2009.01.03 조회수4849 추천18]
謹賀新年  [38]
새해인사...[2009.01.01 조회수4536 추천20]
클릭질 [12]
가끔은 시뻘겋게 충혈된 눈으로 에배당의 새벽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릴 때 까지 수담이라 불리는 클릭질로 밤은 소리없이 지나간다 ...[2008.12.29 조회수4798 추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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