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尙乳臭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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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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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尙乳臭
2009-01-30 오후 1:18 조회 4315추천 5   프린트스크랩

  내 입에서는 아직도 엄마젖 냄새가 난다.

  아직은 엄마가 그리운지

  나이를 이만큼 먹어도

  어릴적 젖내음은

  내 기억속에 그냥 남는다.

  그리운 것은

  엄마젖 내음만이 아니다

  그리운 것은

  엄마의 품이다

  입에서 젖비린내 나도록

  엄마젖 먹던 시절이

  오늘따라 왜이리 그리운가 

  

注: 시를 쓰는 것이 참으로 어렵네요 시란 작가의 마음속 언어인데 미사여구만 써야 시라고 생각하시는지요......아래 댓글 다신분들은 아마도 제 시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신 걸로 알고 전문을 다른 곳으로 옮깁니다 님들의 댓글을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마음을 모르시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시기를 정말 바랍니다. 

 



┃꼬릿글 쓰기
달선공팔 에휴!!!
오향만석 |  2009-01-30 오후 3:33: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운영자님.....요위의 댓글을 보시면서 뭘느끼시는지? 어이 없읍니다. 이런 떄 운영자님은 어떻게 해야 하시리라 생각하시는지요?  
오향만석 비닐봉다리님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참 어이없군요.....
운영자55 운영자 자식...여기 있습니다...오방가님...운영자가 실시간 모든 페이지 상황을 체크할 순 없답니다. 싸우나라도 가 처박혀 지낼만큼 돈도 많이 벌어 운영자라도 실시간 칼같이 관리할 만큼 넉넉히 두었으면 원이 없겠습니다. 일찍 대처하지 못한 건 저희의 불찰이지만 이렇게까지 심한 표현을 하시니...ㅠㅠ
달선공팔 운님 보셨구낭^^ 운55님? 토닥토닥 ^^ (아카리님버젼)
오방가 운영자55님께는 유감이지만 경영진단 한번 받아보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이 쉰넘은 사람들이 느닷없는 쌍욕을 들어도 대책없이 스트레스만 받아야 하나요?실시간 상황체크가 문제가 아니라 솜방망이에 문제가 있는겁니다.그리고 고객이 기분상하면 주인도 욕을 봐야지요. 야물딱지게 관리좀 해보세요.
당근돼지 |  2009-01-30 오후 3:46: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답답한 ........심정이네요  
오향만석 성님 그냥 웃어주세요...^^*
달선공팔 |  2009-01-30 오후 5:11:2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릴적 젖내음은
내 기억속에 그냥 남는다.>

만석님 기억력이 대단하시네욤^^

아참, 지울건 지우세요. 몬말인가 아시지욤?^^
 
오향만석 ^^* 으음 공팔님 호선으루 친선 한판 뒤쥐욧....
달선공팔 구람유^^
달선공팔 근디 오셔야 바둑을 한수 하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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