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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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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인이 되고 싶다. [34]
나는 시인이 되고 싶다. ...[2008.12.26 조회수5201 추천10]
나작...중독인가? [37]
나작에 글쓰기도 과하면 아니함만 못한것은 아닐런지 모르겠다. 하지만 글이란게 아무 때 나 서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작가들은 쓰고 싶을떄 한꺼번에 활화산 처럼 터져 나오는 필을 어쩌지 못하고 끄적이는지도 모른다....[2008.12.26 조회수4800 추천12]
모난 돌이 정 맞는다. [44]
아무리 힘들어도 내게 따뜻한 이웃이 있다는 것을 알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우리네 삶이 아 무리 힘들어도 우리가 가는 길이 아름다운 길이라면 한수 한수 정성을 들이는 명국이 되는 그 런 멋진 대국을 할 수 있도록 내 인생의 대국을 시작해야겠지요 ...[2008.12.23 조회수6305 추천15]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면 [38]
그냥 만나서 소주 한잔 하고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나누고.....수담을 나누다 보면 사람사는 냄 새가 덕지덕지 묻어서 돌아오는 길이 행복해 지리라 확신합니다. 내년 여름엔 제가 아주 깨 끗한 우리 면사무소 앞 해수욕장을 전세 내어서 ^^* 여러분을 초대 하렵니다. .......백사장에 서 텐트치고 자면서....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2008.12.19 조회수4868 추천20]
折筆 [97]
절필합니다....[2008.11.26 조회수5343 추천2]
老慾(4~5편) [9]
오로광장의 글을 옮겼습니다)...[2008.11.26 조회수4347 추천9]
선비만석 나를 뒤돌아 보면 [4]
1994년도에 공무원 임대아파트를 하나 얻어서 그곳에서 집 살 때 까지 살자고 다짐하고 열 심 히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니 이것저것 들어가는 돈이 너무도 많아졌습니다. 빠듯 한 월급으로 아이들 뒤치닥거리와 먹고사는 문제에 늘 월급은 모자라서 저축은 그만두고 빚 이나 안지고 살면 그게 돈버는 것이었습니다.(계속) ...[2008.11.26 조회수6678 추천6]
바둑을 왜 두는가 [3]
바둑을 두다보면 먼저 둔 바둑돌이 나중에 둔 바둑돌과 반드시 관련이 있게 마련이고 그 관련 되어진 길을 잘 찾아서 바둑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먼저 둔 바둑돌이 어찌 보면 리더로 서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 런지........ ...[2008.11.26 조회수4192 추천5]
정치자금을 기부하란다 [5]
정치인들은 건전한 정치를 위하여 정치자금의 기부만 바라지 말고 정치판도 이참에 싸그리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방자치단체마다 있는 의회도 이참에 도 차원의 의회만 남겨 두고 정리를 하면 좋겠다. 시군 예산을 도의회에서 심의하면 될것이다. 국회의원도 299명을 대폭줄여 150명정도면 될것이다. 진정 백성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정직한 정치가 실현되면 국민들은 내지 말라고 해도 정치자 금을 기탁할 것이다. ...[2008.11.26 조회수3975 추천6]
내 그림자 [29]
내 그림자 그것은 나를 따라합니다. 몹시 지겨운 놈입니다....[2008.11.25 조회수4174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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