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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4년 만에 얼굴 마주하는 본선, LG배 개막  [3]
한국 주최 메이저 세계대회 LG배가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28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식에는 주최사 조선일보사 임병준 문화사업부 부단장을 비롯해...
[2023.5.28  조회수 2,785]
[LG배] 태극전사 12명 ‘우승 탈환 투지’  [8]
지난 대회 결승은 중국선수들끼리 치렀다. 딩하오 9단이 양딩신 9단을 꺾고 LG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에 태극전사 12명이 우승컵을 탈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이 ...
[2023.5.27  조회수 6,360]
[아시안게임] '박정환 vs 변상일' 개인전 출전권 놓고 격돌 [1]
아시안게임 남자개인전 대표 선발을 위한 선발전이 한창이다. 17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진행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개인전 선발전 2라운드 3번기 최종국에서 변상일 9단이 신민준 9단에게 1...
[2023.5.17  조회수 5,171]
[난가배] 신진서 난가배 결승 진출, 내달 中구쯔하오와 3번기  [19]
신진서와 중국의 구쯔하오가 초대 난가배의 우승을 다투게 됐다. 9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취저우(衢州)시 취저우 국제바둑 문화교류센터에서 펼친 제1회 난가(欄柯)배 세계바둑오픈 4강에서 한국랭킹 1위 신진서가...
[2023.5.9  조회수 15,841]
[난가배] 지옥 빠져나온 신진서, 박건호와 나란히 4강으로!  [29]
초반 좌하 접전 실패의 여파는 컸다. 하중앙 두터움을 내어준 뒤 신진서 9단은 무려 150여 수에 걸쳐 고전했다. 집 차이는 적지 않아서 10집 남짓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바둑 바둑팬들은 마음 한켠에서는 마음...
[2023.5.8  조회수 16,732]
[LG배] 신민준, LG배 와일드카드로 본선 합류 [2]
신민준 9단이 LG배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 무대에 합류한다. 와일드카드를 낙점받은 신민준은 23회 대회에 이어 5년 만에 LG배 주최사 시드를 받았다....
[2023.5.8  조회수 6,580]
[난가배] 27연승 중 신진서와 안성준 박건호 등 한국3명 난가배 8강 진출  [21]
지난해 말 중국의 황태자 딩하오는 신진서가 그 실력과 재능을 인정하는 기사다. 딩하오는 올초 LG배에서 우승하면서 만인이 인정하는 강자로 여겨진다. 중국랭킹 4위. 그 때문에 신진서와 딩하오가 난가배 본선 길...
[2023.5.6  조회수 12,169]
[난가배] 신진서 등 한국 5명 16강 올라 [9]
한국 8명 중 5명이 16강에 진출했다. 제1회 난가배 세계바둑오픈 32강전에서 신진서 · 박정환·변상일·박건호·안성준이 등 한국선수가 16강에 진출했다. ...
[2023.5.5  조회수 16,321]
[난가배] 난가배 개막…신진서 상대는 리친청 [7]
난가배 초대 챔피언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중국이 주최하는 세계대회 난가(欄柯)배 세계바둑오픈이 4일 막을 올렸다. 5일 본선32강을 시작으로 6일 16강, 8일과 9일 8∼4강이 이어진다. ...
[2023.5.4  조회수 8,592]
[LG배] 곤지암으로 가는 7명  [5]
7명이 국내선발전을 통과하며 본선에 오를 자격을 얻었다. 18일 시작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은 235명이 A∼G조로 나뉘어 한국기원에서 토너먼트를 벌였고 6라운드째인 25일 조별결승까지를 ...
[2023.4.25  조회수 7,310]
[LG배] 박상진, 강동윤 격파  [1]
선발전을 통과한 자가 차지하는 본선행 티켓 7장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A∼G조로 나뉘어 벌어진 토너먼트가 조별 4강까지를 마치면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조별4강이 ...
[2023.4.24  조회수 4,407]
[LG배] 여성·아마 조별8강 거치며 모두 탈락 [4]
조별4강이 가려지면서 여자선수와 아마대표는 모습을 감췄다. 한국여자 신예스타 김은지가 홍성지에게 졌고, 8강에 유일했던 아마대표 임지혁은 민석에게 막혔다. 한국랭킹 상위에 포진한 강동윤(5위) 김명훈(6위)...
[2023.4.21  조회수 7,080]
[LG배] 48세 최명훈 조별8강 점프…66세 정대상은 바둑리거 꺾은 뒤 16강서 고배  [3]
본선행 티켓 7장의 주인을 가려는 국내선발전이 진행 중이다. 20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조별16강이 벌어졌다. ...
[2023.4.20  조회수 7,099]
[LG배] 국내선발전 둘째날 일정 소화하며 조별16강 결정  [1]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 이틀째 일정이 진행됐다. 19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선수들은 뜨겁게 경쟁했다. 7개조로 나뉘어 벌이는 이 각축전에서 최후까지 남...
[2023.4.19  조회수 4,320]
[LG배] 이창호, 선발전 첫판 탈락  [17]
LG배 본선을 누빌 24명 중 7명을 가리는 국내선발전의 첫 일정을 18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치렀다. 작은조와 당겨두는 판들이 진행됐다. 전성기를 훌쩍 지나 이제는 시니어반열에 오른 이창호이지만 올드팬...
[2023.4.18  조회수 8,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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