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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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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 백악관 , 영스탠드바  [18]
현장, 그곳은 가설재와 철근 그리고 진흙바닥과 시멘트 가루가 날리는 ,,한마디로 노가다이지만 그속엔 일과 정열 땀냄새와 인간미가 풍기는 곳이기도 하다...[2007.11.03 조회수3336 추천9]
가을이 지나가는 그 쓸쓸함 속에서,,, [26]
세상을 통하는 단 하나의 창구 NET에서 이미 가 버린 아이디들은 왜 그리 보고 싶을까 ! ...[2007.10.27 조회수3366 추천11]
'한글' 그리고 나의 생각 [27]
한글이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시대적 배경과 정신 그리고 작가의 감성이 함 께 어우러졌기 때문일 것이다....[2007.10.17 조회수3167 추천13]
무한 욕심 [28]
별을 별로 바라볼수 있을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2007.10.09 조회수2875 추천14]
추석 (秋夕) [10]
추석은 그만큼 포용력 있고 자비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이 생겼을때 부터 수확에 대하여 감사하고 서로 나누고 ...[2007.09.21 조회수2500 추천10]
배팅에 빠지다. 그리고 ,, [16]
잠이 쉽게 들리가 없다. 좀더 걱정이 되는 것은 정상적인 생활을 잃고 이것이 습관처럼 되어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 머리속엔 오로지 저 빨간 파리떼 같은 숫자들과 ,, , 정신의 황폐 ...[2007.09.14 조회수2450 추천14]
베팅의 재미 [2]
베팅 ! 오늘 분명 시끄러울 필요 없이 나에게 기쁨을 주었지만 내일은 나에게 슬픔을 줄 지 모른다....[2007.09.06 조회수2280 추천9]
아롱거리는 기억의 저편 [26]
맑고 푸른 눈을 가진 그리고 얇고 투명한 긴 날개를 가진 말잠자리는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날고 있었다....[2007.08.22 조회수3240 추천13]
흩어져 간 친구들 (최종) [23]
그와 난 가는 길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랐지만 한가지는 같았다. 바로 바둑을 둔다는 거 ~...[2007.08.15 조회수2559 추천11]
지하철 속의 하얀 손 [24]
달리는 차안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노컷뉴스를 펴들었다. 아 ! 난 또 가슴팍이 시려왔다....[2007.08.07 조회수3129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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