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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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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marketer 와의 긴 통화 [15]
20대 초반의 아가씨 목소리였으나 이미 목은 쉴대로 쉬고 목에서 피를 토할 듯한 절절한 부탁에 ,, 그리고 위의 몇마디에 난 ...[2007.07.25 조회수2826 추천9]
진 바둑 던져야 하는가 ! 개겨야 하는가 ? [47]
난 조금 지나면 그런 것은 다 잊고 내 점수가 올라간 것만 생각하겠지,, 그리고 (내가 잘해) 이긴 것만 기억하겠지 ~ ...[2007.07.19 조회수3619 추천18]
선글라스를 쓰고 [15]
웬일인지 선글라스가 쓰고 싶어졌다. 연녹색 플라스틱 테의 썬글라스를 쓰는 순 간 모든 세계가 노란색을 뒤짚어 쓰고 있었다. ...[2007.07.14 조회수2830 추천9]
그해 여름 그리고 멋진 해수욕  [25]
산도 들도 집도 없는 그야말로 수평선이 하늘과 맏닿아 있는, 은빛 물결만 넘실거리는 파라다이스 였다...[2007.07.07 조회수3909 추천12]
조기사 이야기 [41]
나도 그렇게 떠나듯 ,, 너무 쉽게 떠나간 사람들 , 어쩔 수 없이 떠나가야만 했던 사람들 회자정리(會者定離) 반드시 헤어져야 한다는 이 말에...[2007.07.03 조회수4892 추천22]
잃어버린 사람들 [27]
그냥 일상 생활에서 지나가다 보면 짧은 순간이지만 ,, 많은 생각과 느낌들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2007.06.29 조회수16219 추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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