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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의 술익는향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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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작 vs 광장 토론> [11]
문제의 핵심은 오로 나도작가 방에 글을 쓰는사람이 오로 광장에도 글을 올리는것이 합당 한 가? 입니다. 자 이제 저도 마음을 열고 다른분들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본다음 대화하도 록 해보겠습니다....[2008.11.29 조회수4442 추천4]
<별들의 고향> [4]
오로에서 왕별들이 더이상 사라지지 않게되기를... 아늑한 오로가 왕별들의 고향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2008.11.29 조회수3083 추천2]
<알제조기 - 영고수> [3]
오로 터줏대감 하면 역시 떠오르는 왕별은 영고수님이다. 영고수의 바둑은 그야말로 "기자는 절" 이라는 말을 바둑의 생명으로 삼아 바둑을 두는듯 하 다. (예전에 아버님은 바둑 두실때 "기자는 절이다" 하시면서 나의 돌들을 끊으시곤 하셨다.) 끊을수 있는 모든 곳은 일단 끊고, 패를 만들수 있는곳은 항상 패를 만든다. 영고수의 사전에 "집 바둑" 이나 "계가 바둑" 이란 말은 애초부터 아예 없다. ...[2008.11.29 조회수3173 추천2]
<윤씨와 바둑판 3 - 판결문>  [7]
20억 홋가하는 바둑판을 팔아먹고 입닦고 모르쇄 로 일관하고, 판매 서류도 제출않하고... 어떻게 이런 사람을 바둑계의 공인으로 계속 놔둘수 있단 말인가? ...[2008.11.29 조회수3138 추천3]
<윤씨와 바둑판 2 - 점점더 밝혀지는 진실> [4]
한국 바둑계를 강타했던 바둑판 사건 전체의 윤곽이 이제 조금 더 선명하게 그려진 것이다. 애초에 세고에 반은 오청원 반 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더 비싸고 우수한 바둑판 이었다. ...[2008.11.29 조회수3545 추천2]
<윤씨와 바둑판 1 - 첫인상> [4]
바둑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바둑계에 이런일이 일어났다는 자체가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 이 아픈 일입니다. 더우기 이 뉴스에 올라온 댓글 대부분이 윤국수를 비난하는 투의 글이라 더 욱 마음이 아프군요... 여러모로 곰곰히 생각해 보았으나 한쪽 이야기만 듣고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는것이 아닌가 하는마음이 들어 또 자판기를 두드려 봅니다... ...[2008.11.29 조회수3166 추천3]
<흑백바둑, 흑백 대통령 - 오바마> [12]
미국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이 뽑혔다. 오바마 뿐만아니라 모든 흑인들은 잔치 분위기에 휩싸여 있다. 내 주위만 둘러 보아도 감격 의 눈물을 흘리는 흑인을 여러명 보았다. 그들은 새벽 6시 부터 선거 하러 나갔고, 투표하기 위해 한두시간 줄서서 기다린것은 보통이고 5시간이나 줄을서 투표하고 왔다는 사람도 있었 다. ...[2008.11.29 조회수3220 추천3]
고수 [14]
고수의 다른점은 핵심을 꿰뚫고 있다는것이다....[2008.11.18 조회수3564 추천11]
대통령보다 막강한 ... [18]
한국의 수능 시험에 대하여...[2008.11.13 조회수3576 추천7]
참치 사냥 [사진 v 2.1] [11]
참치 낚시 다녀온 이야기...[2008.11.05 조회수4609 추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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