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작 vs 광장 토론>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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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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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작 vs 광장 토론>
2008-11-29 오전 7:04 조회 4463추천 4   프린트스크랩

그럭저럭 지난 오년간 오로 매니아와 광장에서 재미있게 논것 같습니다.

예전의 굴초 뇽감님, 연인님, 경인옥돌님 같은 분들의 글이 너무 좋아서 처음엔  댓글을  달려고 한타치는법을 밤새워 배웠습니다.   한참후에 용기를 내어 한번 글을 썼더니 위의 뇽감님들이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계속해 글을 쓰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오로광장 매니아가 되고 말았습니다 .

오로매니아에서 실로 머리에 털나고 처음  글쓰는것에 대한 재미를 느꼈고, 글쓰는것을 다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다른사이버 공간에서도 글을 나눕니다만 오로광장에 특히 더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여름뜰님의 글을 읽고나니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나작에 점방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광장에 글을 올리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다른분같으면 그냥 지나쳤을겁니다만 여름뜰님의 시를 좋아했기에 이 문제에 대해 좀더 무게를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학게시판에 가보니 여름뜰님의 시를 다 삭제 하셨네요?)

기왕에 말이 나왔으니 요번에 한번 진지하게 토론해보고 대부분의 기우님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다면 운영자님에게 건의해도  좋을것 같구요.

 

문제의 핵심은 오로 나도작가 방에 글을 쓰는사람이 오로 광장에도 글을 올리는것이 합당 한가? 입니다.  자 이제 저도 마음을 열고  다른분들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본다음 대화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나작에도 글을쓰고 광장에도 글을 쓴다것에대해  문제 삼는분이 있다는것 자체가 오히려 이상하고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분만의 생각도 아닌것 같고...

그래서 왜 이분들이 이런 반감을 가지고 계실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우선 나작에 점방을 낸 사람들은 광장이나 문학 자유 게시판에 글을 쓰는 분들과는 뭔가 다르다는 선입관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저는 나작의 방을 창고(개인의 글을 저장하는곳으로 보기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사이버 창고 하나가지고 있다고 뭐 그리 특별할것이 있나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창고는 "누구든지" 신청만 하면 장소를 내어 줍니다. 나작에 방을 열기위해 무슨 전제 조건이 있는것이 전혀 아니란 말씀이지요.   (오로광장에서 글좀 쓴다는 분들을 골라서 운영자가 스카웃 해 모셔다 놓은것도 물론 아니구요.   단 오랜 기간동안 방사용을 안하면 외부의 독자들에게는 안보이도록 한다더군요.)

그리고 한군데서만 글을 쓰라는 룰을 더 엄밀히 적용하자면, 광장에 글쓰는 분들은 자유게시판이나 문학게시판에 글을 쓰지 못해야 할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진짜 컬럼을 가지고 계신 이청 선생님이 나작에 글을 올리는것도 이상하게 보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보니 낙쥐옵빠가 요즘 좀 심한것 가토여... 본인의 칼럼까지 있는 양반이 요즘 광장에 자꾸 찝적거리던데 영 볼쌍 사납군요. 여기저기 양다리걸치기 고만 하시길...)

 

2.   혹시라도... 혹시라도 말입니다만...  "나도작가" 란 이름 때문에   -작가도 아닌것들이 "작가" 라고 폼잡고있네 -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은 아닐른지요?

예전에 저도 작가란 말이 부담스러워  <나도작가> 란  명칭을 바꿔보면 어떻겠냐고 운영자님에게 건의 했지만 보기좋게 묵살당한 적이 있습니다. ㅜㅠ

 

3.  나작을 살려야한다. 나작이 죽어가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이 여러분 계셨는데...
정말 나작이 위급한 상황인가요?
나작이 왜 위급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사실 그곳에 제 보물들을 맡겨두고 있는 저로서도 좀 걱정이 되는 바입니다.

창고에 위급한일이란 불이 나서 그안의 물건이 다 타는정도인데...

 

4.  제가 알고 있는 나작과 오로광장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오로광장(매니아) 에는  바둑에 관련된 글을 올려야 한다  는것이 원래의 취지이고 목적입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바둑을 소재로한 글이 란것이 (은빛하늘님처럼 매일 바둑 프로 선수들을 옆에서 볼수있는 신의 특별한 은총을 받지않은이상) 몇개 쓰고 나면  밑천이 금새 동이 나고 맙니다.

그래서 예전엔 바둑과는 전혀 무관한 글을 쓰고 있지만 일부러 "바둑" 이란 단어 나 바둑용어들을 억지로 끼워넣기도 했었습니다. (공연히 죽은자식 불알 만지지 말고,,, 허참 대마불사여... 소탐대실이지... 하다못해 "우리집 강아지 바둑이가"...)

그런데 나작은 아무런 제약없이 무슨 글이든 써도 좋다고 했지요.  그래서 저는  바둑에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글이면 광장에 올리고 개인적인 내용이거나, 바둑과 전혀 관계가 없는것은 그냥 처음부터 나작에 올리기로 생각했고 지금도 가능하면 이룰 을 스스로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장에 올렸던것을 재탕이라 좀 미안하지만 보관하기 위해 나작에 다시 옮겨 놓기도 합니다.)

 

이상은 저의 생각입니다...

자 이제 "나작 분들은 나작에서만 글을 쓰는것이 좋겠다" 고 하신분들의 다른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 이곳에서의 토론은 존댓말을 써주시고, 다른사람을 비방하는 댓글, 험담등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또 가장 중요한 오로의 운영자님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영자옵빠 요즘 너무 잠수 분위기 타신것 가토여...)


 

ps: 문학계시판을 뒤지다보니 지난봄에 쓴 글이 하나 있군요...

 

누구는 눈짓만 해도 서로의 마음뜻을 안다고 하는데...

난 이십 몇년간 한솥밥 먹은 아내에게
긴시간을 대화하며 나의 마음을 장황하게 설명했다.

그런데도 아뿔사,  나의 이야기를 들은 아내는  억울하다면서 꺼이 꺼이 울고 하소연을 한다.

"내가 얼마나 당신말 잘들으려고 노력하고 고생했는데..."

 헐... 이게 아닌데...
어디서 뭐가 잘못된거지...?

나는 나의 입장에서 모든것을 바라보고 말하고있으나
아내는 아내만의 선입관이 있으며 사물을 보는 시각역시 다르다. 

분명 한자리에서 같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아내 와 나는 서로 딴 생각을 하고 있었던것이다... 

아,  대화의 어려움이여...
말없이 눈짓만으로, 생각만으로 서로의 뜻이 정확하게 전달 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은 위의 글보다 거기에 보도본부님께서 쓰신 댓글 하나가 제마음속 깊이 울려서 여기 쓰고싶었습니다...

보도본부 :
삶의 중요한 맥을 짚어주셨네요.
사랑이 없는 말은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처를 가져다줄수있습니다.
같은동일한 말이라도 사랑이있고 없고에 그말의 차이는 천양지차지요.
마음속에 상대방에 대한 진실한 사랑은 즉시 상대방에전달됩니다.
사랑의 눈맞춤을 자주해보시면 어떨가 생각이 듭니다. "그대 동공에 건배를"  

==========

3쿠션 |  2008-11-27 오전 2:2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향기님이 제 말을 잘 이해를 못하신게 아닌가 먼저 생각이 듭니다.
나작인은 광장에 글 쓰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당근 광장에도 글을 쓸 수기 있죠.
단지 나작에 쓴 글과 광장에 쓰는 글은 내용면에서도 구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작에 쓴 글이나 광장에 쓴 글이나 별반 다른게 없다면 굳이 광장에 꼭 올려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글쓴이의 기분에 따라 나작에 또는 광장에 올린다면.. 글쎄요? 
3쿠션 또 하나는 나작 코너가 아무에게나 오픈되어 있다지만..그래도 글 좀 쓴다고 생각하는 회원들이나 신청하지 않겠습니까? 글 좀 쓰는 분들이 광장에까지 글을 올려 나작보다는 더 많은 조회수를 기대하거나 또는 추천 점수 많이 받아서 오로볼이나 포인을 획득하려는 의도(?)도 있어 보입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장은 다른 회원분들에게 글 쓰는 기회와 선물(오로볼, 포인)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나작에 글 점방을 내서 글을 쓰면 정회원과 월간 바둑을 받는 혜택을 누립니다. 그러면 충분하지 않나요? 최근의 광장 글 목록과 점수와 우수 글 선정을 보니..뭔가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쓸데없는 욕심이 보이는 것 같아서 개인의 의견을 말한 것입니다.
3쿠션 그리고 내 생각을 따르라고 강요하고 싶은 생각없습니다. 나작인들이 광장에 쓰고 싶으면 쓰세요. 내가 무슨 권한이나 힘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어느 한 개인의 생각이라고 무시하시면 됩니다.
술익는향기 그래서 저는 4번의 룰을 나름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바둑관련 글들만을 오로광장에 올리는것입니다.
3쿠션 그런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요. 제 글이 그렇게나 신경쓰였다면 미안합니다.^^*
술익는향기 아니 사실은 성님글 보다는 여름뜰님의 글에 자극을 받아 이글을 썼습니다...- -;;
온사랑 |  2008-11-27 오전 2:3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나작에 글올릴거는 따로 있는 지..아니믄 같은글을 나작에 올려야 하는지 그것부터가 애매모호하네요..왜 여기 오로광장에 글을 쓰는 것이 이리도 문제가 되죠? 정말 이해 못하는 분들의 노파심때문이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나작코너 들어가 보는 사람보다 올광장에 글 올라온거 보는것이 한결 ㅅ쉬웁고 또 지금 한참 재미난 시점에 왜이리 제재를 하시는지 전 상세한 내막을 모릅니다..
 
온사랑 |  2008-11-27 오전 2:3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만 바라고 바라는것은 이곳 오로광장에도 신선한 글들 자주 접하수만 있다면 오로광장을 찾는 독자들(?)이 참으로 편리하게 그리고 자주 접할 수 있는 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부디 맘을 열어 놓으시고 오로광장에 불ㅇ기 시작한 글들의 기다림이 헛되이 되지 않게 자중해 주셨으믄 좋겠네요...모두 행복하셔요....^^* 
술익는향기 사랑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저격병 |  2008-11-27 오전 2:3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쓴 글과 광장에 쓰는 글은 내용면에서도 구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것은 누가 평가하는데요? 3쿠션님이? 심사위원 쯤 되시는 투로 쉽게 얘기 하시네요. 그리고 기분에 따라? 라고 하셨나요? 글 쓰는 사람들은 제각기 고심하면서 글을 쓰고 어디에 올릴까 한번 쯤 고민하며 올립니다. 얼토당토 않은 딴지 거는 님, 참, 보기 딱합니다. 님의 궤변엔 객관성이라곤 없다는 거. 알랑가 몰러, 님은 걍 반대 하세요.  
술익는향기 져격병님, 이토론장의 대화는 조금만 더 부드러운 톤으로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휴... 저격병님은 매번 상대를 정조준해 죽여야만 직성이 풀리시나봐요... 좀 마음을 여시고 심호흡을 한번 하시고 조금만 더 부드럽게...따스한 마음으로 부드럽게... thank you...
3쿠션 이곳은 내 글이 아니고 술익는향기님의 글이고 회원들의 생각을 묻는 글이다.. 나를 물고 들어가지 마라.. 그저 네 생각을 말하면 돼.. 너 내 스토커하기로 했니?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을 못하니 참 한심하다.
술익는향기 에휴...쿠션님도 고정하시옵고... 이곳의 모든 토론은 존칭어로 부탁드립니다... 성님 기분전환좀 하시고 기분이 좋아지신 다음에 다시 오셔서 말씀 나눠주세요...
여름뜰 술익는향기님, 정조준이 아니라 <오조준>입니다. 기관총으로부터 자동연발로 터지는 <오발탄>입니다.^^
술익는향기 안녕하세요 여름뜰님 ^^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오.발.탄...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예전에 라디오에서 자주 들었던 말이라 향수가...
여름뜰 네, 반갑습니다.^^
저격병 여름풀/ 제가 오발탄이라면 님은 뭔가요? 탄피도 못되는 것 같은데요. ^^
여름뜰 거봐요. 바로 오발탄을 쏘잖아요. 여름풀이라고....^^::
저격병 3쿠션님은 좀 딸리면 자신이 실수한 건 인정 안하시고 스을쩍 점잖은척 옆으로 새는 게 주특기더라. 허허허,
저격병 여름뜰인지 여름풀인지 별 관심이 없응께 님에게는 걍 비비탄으로 히프만 쏘았지. ㅎㅎㅎㅎ
여름뜰 저격병님의 바닥이 어딘지 이제 다 파악이 됐으니 어서 코~하고 꿈나라로 가세요.^^
저격병 님의 바닥은 꼽사리 빼면 뭐 있나요? ㅋㅋㅋ
여름뜰 토닥토닥~^^
저격병 진작에 그렇게 나오면 얼매나 좋아여. ㅎㅎㅎ 나두 토닥토닥
저격병 |  2008-11-27 오전 2:4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가까운 예로 저는 광장에 올린 글, 나작에 올리지 않습니다. 어디에 올릴지는 글쓴이 자신이 결정하는 거 아닌가요? 툭 까놓고 저는 그냥 글 쓰는게 좋아서 올렸습니다. 뭐가 더 문제인가요?  
술익는향기 저격병님 감사합니다... 자극적인 댓글들을 스스로 삭제해 주셨군요... thank you ^^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2:59:0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다시 한번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싸움을 하기위해 누구를 험담하기위한 토론방이 아닙니다.
그냥 자신의 의견을 진지하게 발표하시면 됩니다.

감정이 상하지 않으면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어 주실수는 없으신지요?

1. 여기서 토론 하시려면 존칭어를 꼭 사용해 주세요.
2. 상대방에 의견에 반대 입장을 제시 하시는것은 좋지만 상대방을 공격하지는 말아주세요.
3. 상대방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시고 자신의 의견만 제 
술익는향기 제시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의견> 토론방이지 <상대> 공격방이 아님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저격병 젤 위에 댓글 보세요. 3쿠션님은 오로볼, 포인 운운하며 애들두 아니구..끌끌끌, 완전 코미디 수준아닙니까?
술익는향기 저는 사실 가끔은 폰트와 오로볼도 받아 보고싶어서 광장에 글을 씁니다. 나작에서 주는 상품이 저에게는 무용지물이라서요... 전 평생회원으로 가입해 정회원권이 무의미하고, 월간바둑은 외국이라 우표값이 비싸 안보내주고 (사실은 오로가 재정난에 허덕인다고 운영자 아쮜가 하도 엄살을 떠셔서 제가 보내시지 말라고 했습니다만) 우짯든 그래서 저에게는 어쩌다가 주간매니아에 뽑혀 폰트 몇푼 받는것이 유일한 낙입니다. - - ;;
저격병 저역시 월간바둑 수취인 거절 했음. 택배비가 더 비싸,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 오로바둑 사이트 재정에 누가될까봐 충성심에서요...
저격병 |  2008-11-27 오전 3:1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른 사이트처럼 자주 좋은 글 좀 올려주세요하고 독려는 못할 망정 글쓰는 사람들 심기를 건드리면 3 쿠션님은 행복한가요? 오로광장과 나작에 글 올리는 분들 다 같은 사이버 오로 회원입니다. 3쿠션님, 제발, 편협한 생각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저격병 에잉, 난 무조건 찬성, 3쿠션님은 반대 끝. 이제 자야겠다. Z-Z-
3쿠션 음..골 때리는군요.. 방장의 부탁도 무시하고 댓글 썼다가 지웠다가 제멋대로..게다가 자기 생각은 말하지 않고 나만을 공격하는데만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편협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술익는향기 격병님, 쿠션님 두분다 쓰리아웃 !!! 퇴장 해주세요...
저격병 3쿠션님, 잘 주무시와요 헛거시기 잡고 헛꿈 꾸지 마시고.. 메롱~ ^ㅠ^
여름뜰 3쿠션님, 이제 그만 저격병님을 재우세요. 그래야 새나라의 착한 어린이로 무럭무럭..^^
저격병 여름뜰님도 주무셈, 굿 나잇! ^^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4:1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제 새나라의 어린이들은 다 주무시는것 같으니 헌나라 늙은이들 끼리 대화해 볼까요?

나름대로 정성을 들여 제 변론을 해보았습니다만, 여름뜰 님의 생각은 여전히 같으신지요...?  
여름뜰 새나라의 어린이들이 아니라 한 어린이입니다. 네, 저는 여전히 같습니다.^^
술익는향기 오로 나작방 사람들은 왜 거기서만 쓰라고 하시는지 이유가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명찰을 꼭 떼고 와야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여름뜰 제 글에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글이라면 <나도작가>에 둥지를 튼 자신의 방에 소중하게 담으라는 것입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그들의 행위는 사이버오로에서 마련한 컨텐츠의 의의와 가치를 떨어뜨려서 결국은 <나도작가>를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자해행위로 귀결될 것입니다. 저도 이제 피로해져서 쉬어야겠습니다. 다시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겠습니다.
술익는향기 아 벌써 그곳은 새벽 4시가 지났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첫수에건다 여름뜰님 평소 생각해 오던 모습하고 요즘 댓글하고 좀 다른 느낌을 받는군요. 둥지를 튼 곳에서만 글을 올리라고 또 이야기하는데 그 이유는? 그리고 다른곳에 올리는것이 절제못하는 행위라고 하는데....참으로 지나가는 사람 기막히게 하는 말이군요
첫수에건다 어느 한곳에만 적을 두고 그곳에만 충실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있습니까? 그럴만큼 사이버오로가 어떤 틀에박힌 곳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사이버오로는 자유스러운 아니 자유분방한(여기서 자유는 당연히 방종과는 구분지어집니다) 사이버의 공간입니다. 그곳에 올리는 글에 왜? 장소가 문제가 될까요?
여름뜰 첫수에건다님, 이미 제 독립된 글과 댓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술익는향기 끈머닝 여름뜰님, 잘 주무셨어요? 그러니까 여름뜰님은 나작에 글을 쓰는 분들이 광장에도 글을 쓰는 행위는 나작 코너를 만든 운영자님의 의도에 상반된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맞습니까? 이것이 가장큰 이유인가요? 그렇다면 요 쟁점만큼은 우리가 이러니 저러니 얘기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을것이고 콘텐츠 운영자님께서 본심을 말씀해 주셔야 알수 있을것 같네요.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6:0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일기쓰는것은 예외라고 할수도있겠습니다만, 글이란것이 누가 읽어주어야 쓸맛도 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전부터 활성화 되어있어서 그런지 광장에 올린 글들을 더많은 기우님들이 와서 보시는것 같습니다.
글쓰는 입장에서 보면 한사람이라도 더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첫수에건다 술익는향기님의 솔직한 고백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리고 싶은 곳은 바로 많은 사람이 호응해 주는 공간이지요. 나작코너가 조금 시들하고 오로광장에 독자가 더 많은 것 같아서 오로광장에 올리시는 이유일겁니다. 그걸 막을 명분이 누구에게 있나요? 없죠. 그것에 이의제기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편가르식의 논란을 불러오는것은 옳지 않으므로 더 지켜보는 것이 좋았을거에요
첫수에건다 솔직히 문제가 될만큼 나작작가님들이 오로광장을 시끄럽게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인기글들이 여럿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시상(?)도 받았던 것 같은데요....그것은 본인들의 노력의 산물입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왔다고 하는 사람은 오히려 그것을 시샘하는 모습으로 비춰질수 있음을 그들은 모르는 것 같네요
술익는향기 참 이상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고 서로 토론 하자는 것인데 왜 꼭 편가르식으로 몰고 가려하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바둑을 두는 분들이라 흑백 논리, 내편 아닌자들은 다 적군, 오로가 뭐 이런 정도 수준밖에 않된다면 실망이 참 크네요...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6:1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또 독자들에게 -내글은 내집에와서 읽으시오- 라고 할수만도 없지 않겠습니까?

요즘같은 불경기에 손님이 한분이라도 더많은곳에 가서 마켓팅을 하고 장사를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지 않겠습니까?

오로광장과 나작은 분명히 부뉘기가 좀 다르고 글의 색깔도 다르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첫수에건다 바둑에 관련된 글들만 올리라고 한다는 것도 사실은 약간 무리성이라고 봅니다. 바둑을 좋아해서 바둑회원에 가입을 한 사람의 이야기라면 소재가 바둑이 아니더라도 함께 공감해 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뿌리는 바둑을 좋아하는 동류집단이라는 것이죠.
술익는향기 저도 첫수님의 생각에 동의하는바입니다. 그러나 그 기본원칙은 제가 세운것이 아니고 오로의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세우신것이기에 저는 그저 최선을 다해 그 뜻에 따라 드리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6:1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오히려 광장에 글쓰는것을 제재해야할 이유를 든다면 <누가 쓰지말아야 하는가> 보다는 <어떤 내용의 글>인가에 더 촛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오로광장의 취지에 비추어 본다면 오히려 바둑과 전혀 관계없는글들이야 말로 문학이나 자유 혹은 나작 등에 게재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작에 개인 글 창고가 있다고 거기서만 글을 쓰라는 요구는 좀 과한것이 아닌가 하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군요  
李靑 음 좋은 글입니다요^^ 목아로 담은 술 내음이 참 좋더군요. 목아주가 최고얌^^*
술익는향기 이청선생님께서 어찌이런 누추한곳까지 방문해주시고...감격입니다ㅜㅠ 그런데 목아주가 몸니까? 모과주 는 들어보았어도 목아주는 처음 듣네요. 한국나가면 한잔 얻어묵을수있나요? ^^
李靑 모과가 맞나보네요^^ 한병 통으로 들이죠^^
술익는향기 으와 ~ 신난다 한병씩이나 ! 그럼 저는 제가 좋아하는 포도주를 한병 가지고 가겠습니다.
술익는향기 |  2008-11-27 오전 6:3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요즘 미국 여자골프대회를 한국낭자들이 휩쓸고있습니다.
어떤때는 솔직히 미국 애들한테 미안한 마음도 없지 않습니다.

미국사람들입장에서 보면 우리애들 줄려고 밥상 차려놓았더니 옆집애들이 와서 다 먹어치운다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흠...혹시 오로 광장도 이와 비슷한 기분이 드는것은 아닐른지요... 
첫수에건다 사람의 마음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얼핏 스쳐가는 생각으로 오로광장에 글 올리는 나작작가님들이 거슬렸을지는 몰라도 그것을 행동으로 보일만큼의 문제는 없기때문에 오로의 평화를 위하여 나하나쯤 눈감자(좀 건방진 생각입니다만...자기위안입니다)고 지나칠 것을 굳이 이슈로 떠올린 것이 문제라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첫수에건다 사이버 공간은 말이 많고, 그 말들마다 자기만의 색깔을 입혀서 내뱉어지므로 화합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튈려고 노력하는것은 아니겠지만...적어도 튀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는 않는듯한 사람들이 제법 된다고도 봅니다. (나도 자꾸 이런 헛소리해서 튈지 모르니까 이제 입 다물어야겠다)
웃어 |  2008-11-27 오전 8:4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인들이 오로광장에 와서 글을쓰는 이유가 오로볼과 포인트라고 하는 발상은 좀 이상하군요 3쿠션님의 생각이 너무 이야기의 본질과는 다른 점으로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오로광장 일반회원들이 나작인들이 글쓰면 오로광장에 글올리는것이 피해가 있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그것도 또한 엉뚱한 피해의식이죠 무도님은 정말 열심히 쓰시는데 다른 분들은 글을 스면 인기가 없어서 그런것 아닐런지요?  
첫수에건다 작은 마음에서 비롯된 잠깐 동안의 해프닝이었다고...한여름밤의 꿈이었노라고.... 다시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로광장에도 나작에도 글 한줄 못올리고 댓글이나 다는 주제라서 별것은 없지만 오로가 화합하고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회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푸른農場 |  2008-11-27 오후 12:0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3쿠션님의 생각은 나작분들중에서 가장 건전하고 올바르고 양심있는 소립니다. 귀기울여 듣지는 못할 망정 시시비를 가리다니..참 한심하네요. 나작분들 글쓰면서 오로에서 조금의 혜택이라도 받지 않나요? 제가 알기론 일정한 글을 점방에 계속 올리면 정회원 자격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부분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리고 3쿠션님이 오로광장에 글 못쓰게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술익는향기 저도 쿠션님을 좋아합니다만 나작에 계신분들중 가장 건전하고 양심있는 소리 라는것은 어디까지나 농장님의 개인 의견이니 반박하지는 안겠습니다. 그러나 나작에 글을 써서 정회원권과 월간바둑을 선물로 받으니 광장에서는 글을 쓰지 말아야한다는 논리는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양쪽에 다 충실할수 있는분들이 열심히 글을 써서 두곳 다 글을 올리는것이 왜 바람직하지 못한것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수에건다 사견을 마치 사실인양 호도하는 것을 보면......누가 한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분 왜 이러시나요?
푸른農場 첫수님도 나만큼이나 오지랍 넓으시네.글 해석을 빙빙 돌려가며 하지말고 보이는대로만 하세요
푸른農場 |  2008-11-27 오후 12:1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최소한 차려진 자기점방을 어떤식으로든 활성화 시키고 꾸며 가야 되는데 스스로 문걸어 잠그고 다른방을 내방인양 드나드니 주가 무엇인지는 알아야 한다는 말로 들리는데 왜들 그렇게 이해들을 못하시는지,그리고 나작방이 왜 인기가 없는지, 어떻게 하면 활성화가 될런지 고민들을 하시고 발전 시켜 나갈 생각은 안하시고 왜들 그러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웃어 나작인들이 문을걸어잠그고 다른방을 내방인양 드나든다는 것은 좀 과한 표현 같습니다. 자기 점방에도 충실히 글을 올리고 또 오로광장에도 글을 올리면 더욱 발전이 되지 않을까요? 오로광장엔 일반회원만 올려라 하는 이야기는 바꾸어 보면 일반 회원만 광장에 드나들라는 것인데 오로회원은 누구나 광장을 드나들어야 되는것 아닌가요? 관점은 서로 다르지만 나작인 글쓰는 곳이 있으니 거기서먼 써라 오로광장은 일반회원만쓰겠다. 나작인은 특별회원으로 대우 받는가 보네요...
푸른農場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만 받아 들여 주세요. 멀리 생각하면 머리만 아픕니다.
술익는향기 지금 나작 점방분들이 잘 활성화 시키고 꾸며 나가고 있지 않나요? 광장에 글쓰는분중 나작문을 걸어잠근분이 계신가요? 농장님은 요즘 매주 몇개의 글이 나작에 올라오는지 가서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나작이 요즘처럼 활성화 된적도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푸른農場 나작코너가 활성화 되고 있다고요? 몰랐네요. 며칠전에 어떤분인지 모르겟지만 오로광장에 글올려서 받은 오로볼이랑 포인 기부했다는분 있으시던데요.그런 분들은 개인적으로 양심가라 생각합니다.
술익는향기 좋습니다. 활성되었는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것은 개인의 차이일테니 넘어가기로 하고... 왜 유독 나작에 글을 쓰는 분들에게 나작에서만 글을 쓰라고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유독 그들에게만 나작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시는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나작방의 문을 걸어잠그고 다른방을 내방인양 드나든다고 지적하셨는데 나작방 문닫은 사람이 대체 누구죠? 또 광장의 주인은 따로있나요? 그곳에 글쓰는사람이 바로 주인 아니곘습니까? 한곳에만 글을 써야한다는 논리가 대체 어디서 나온것인지 궁금합니다.
푸른農場 끼리끼리♪우리끼리♪ 여기저기♬너무 한다~
첫수에건다 님이 이해못하는 수준이 님보다 아래여서가 아닙니다. 님이 도저히 생각못하는 수준일수도 있는 겁니다. 님이 이해못하면 다 문제가 있는것인양 생각하는것이 님의 모습이고 생각인가 봅니다. 결코 그렇지 않답니다.
술익는향기 첫수님의 말씀은 너무 난해해서 3번 읽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전문가의 해설이 필요한데..누가 좀 도와주시겠어요?
꿈을쏘다 |  2008-11-27 오후 2:4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무나 글을 쓰면 우때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거늘.. ㅋ 
술익는향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조~오코
한개1EA |  2008-11-27 오후 3:2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술향기님 나작에 입성하는 순간은 나작에 글을 올린다는 무언의 약속이라 생각하는데요.
나작에 입성하고도 광장에 글을 많이 쓴다면 나작에 입성한 아유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나작을 설립한 이유가 무엇인가요.그저 아무에게나 글방만을 제공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럴거라면 광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진짜 작가는 아니지만 작가에 준하는 사람을 한곳에 모아 둡으로서 
술익는향기 무언의 약속이라... 글쎄요 무슨 무언의 약속인지... 글로 써서 약속한것도 다 이행못하는판에... 나작에 반평짜리 창고하나 얻은걸 가지고 거창하게 입성은 무슨... 제기억에는 운영자님꼐서 썼던 글들 한곳에 모아놓을수 있어 편리할것이라고 하셔서 방한칸 얻은것 뿐입니다.
한개1EA |  2008-11-27 오후 3:3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독자들도 한곳에서 작가들을 글을 감상할수있고, 작가들도 어느정도는 대우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글을 올리는게 자유라면 나작의 존재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나작이 작품성있는 글이 모이는 공간으로, 낙서에 준하는 글은 자유계시판으로,광장은 아마추어 글과 토론광장으로서 역할이 제기능 아닐까요. 
술익는향기 저도 그래서 운영자님에게 여쭈어 본적이 있지요. 어느정도 광장이나 다른게시판에서 검증된 분들에 한해 방을 내드리는것이 어떻겠냐고요..저같은 초짜도 정말 괜찬냐고 여쭈었지요. 그랬더니 운영자님의 생각은 원하는 모두에게 개방한다고 하셔서 그런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글쓰는분들의 조그만 개인 공간 및 글보관 창고 정도로 이해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듯 합니다.
한개1EA |  2008-11-27 오후 4:0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입성한 그 순간 나작분들에게 좀더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것입니다.나작작가가 비방의 댓글을 다는것과 일반 독자가 똑같은 비방의 댓글을 달았다면 누구에게 더 많은 손가락질을 할런지 생각해 보십시요.또한 나작에 입성하는 순간 그분은 혼자만의 글이 아닌것입니다. 그분이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다른 나작분들도 욕먹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술익는향기 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면 나작에 글쓰는 분들이 마치 무슨 공인 이라도 되는듯 말씀하십니만 그건 너무 비약이 아닐까요? 저는 나작에 글을 올리건,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건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 보거나 운영자님의 의도로 보거나...
첫수에건다 이분이야 말로 나작이 무슨 대단한 것으로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한개님 생각에 나작작가님들에게 어떤 대단한 것을 바랄만큼의 무엇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상하시네.....나작이 무슨 벼슬입니까? 아니면 대단한 분들이신가요? 자기만족과 타인들이 즐거워하는 것을위해 그냥 글을 쓸 뿐입니다. 나작을 굳이 구분지어서 생각하니까 이런 문제가 나온겁니다
첫수에건다 자꾸만 나작작가님들을 울타리치고 그 안에 가둬야 한다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냥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안가고...이것이 기본적인 취지입니다.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아무도 주어선 안되고 쓰는 것을 말려서도 안되고...어디에 쓰든 마음가도록 둬야 합니다. 그래야 글이 가능합니다.
느림의미학 |  2008-11-27 오후 5:59:0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정말 볼썽사나운 시비 이구랴 다들 먹물께나 드셨다는분들이 이전투구 진흙탕싸움질이니 나갔은 헛바지도 한말씀드려야 겠군요 낙작분들은 개인방이있으니 광장에도 글을 굳이 쓰시려거든 우리처럼 무식쟁이들도 글좀오릴수있게 횟수를 가량 일주일에 1~2회로 정하여서 올리신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하면 울갔은 핫바지들도 오로볼 또또도 받을수있는 기회가 있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처럼 순수아마추어는 글쓰는 
느림의미학 제주도읍고 또 몆차래써봐도 누가 추천 점수또한 미미하니 글올리기가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더이다
술익는향기 미학님의 말씀에 많은 공감이 가는군요. 나작의 분들이 밖에서 보기에는 동우회 비슷한 성격이되어 서로 친하다보니 광장에서도 너무 끼리끼리만 친하고 점수도 끼리끼리 찍어준다는 느낌을 줄수도 있었겠습니다. 이해가 됩니다....
술익는향기 친한 그룹사람들이 누구를 따돌리기위한것이 아니라 자기들끼리 그냥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그 그룹에 속하지 못한 분들중에서 어떤분들은 소외감이 들수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여러모임에서 종종 느끼는 감정이기도 합니다.
술익는향기 그리고 나작등에서 활동하며 많은 글을 쓰는분들은 광장에 새로 글쓰는 분들에 대한 배려를 해달라는 말씀도 좋으신 생각 같습니다.
술익는향기 이것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매주 5명정도 주간 매니아를 뽑는데 그외에 3분 정도를 지난 3개월간 한번도 주간매니아에 올라오지 않았던 분들만을 대상으로 뽑으면 좋을듯 합니다. 광장에 새로 글쓰는 분들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황소걸음마 향기님 의견에 적극 잔성합니다 몬난이 글에게도 희망을 줄수있는 메니아 선정과함께 상품도 제공하는거죠 포인트나 오로볼을
반상의몽 |  2008-11-27 오후 7:1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가 보기엔 나작인들이 오로광장에 글을 올리는것에 반대하는 분들의 논리가 부족하네요.첫째 자신들의 점방이 있으니 다른 곳에 올리면 안된다.그런 규칙이 있나요? 나도작가가 될때 운영자측과 협의가 된 상황인가요? 그러면 할말 없지만 ....두번째 나작코너를 살리기 위해 오로 광장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나작인이 오로에 글을 올리면 나작이 죽는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반상의몽 나작인들 글에는 나도 작가가 아닌분들의 댓글도 많이 있습니다.설마 예전처럼 나도 작가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걸 원하시는건가요?그리고 나도작가를 사랑하면서 오로 광장을 사랑하면 안되는건가요? 오로 광장이 더 많은 회원들의 왕래가 있는 곳 아닌가요? 나도 작가들의 좋은 글들을 오로 광장에서도 볼 수 있으면 오로 광장 활성화에는 더 좋은 일 아닌가요?
반상의몽 그리고 오로 광장에는 바둑에 관련된 글만 올려야 한다면 그렇게 되면 오로 광장 죽는 일은 시간문제일거 같네요. 바둑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그들과 함께 생활하지 않는한 얼마나 되겠습니까? 소재 고갈로 올라 오는 글들 적어지면서 사람들 발걸음도 금방 끊길거 같단 생각입니다.
반상의몽 저는 애당초 나도작가분들이 오로 광장에 글을 올리는것을 반대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어떤 특별한 이유 없이 왜 반대할까요? 오로볼,포인트 타 가는게 샘이 나서? 나작코너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이 다른데 눈길 주는건 못참겠다? 아니겠죠.제 생각엔 그 글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겁니다.그 글들이 싫은 겁니다.자신이 웃고 박수치며 가슴으로 환영할 글이었다면 저렇게 기를 쓰고 반대할 이유가 없겠죠.요새 이슈의 중심이 된 분의 글을 보고 그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반상의몽 어제 이청님이 나작에 올리신 글을 봤는데 글을 왜 쓰는가? 글을 왜 읽는가 ? 물으셨더군요. 저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쓴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읽기를 원하겠죠.모든 원인이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듣는 겁니다.어디에 글을 올리든 무슨 문제가 있나요? 좋은 글이라면 어린 조카의 일기장에서도 볼 수 있고 낡은 책방의 구석진 서가에서도 볼 수 있는 겁니다.머가 문제입니까?
술익는향기 반상님의 논리정연하고 빈틈없으신 주장에 감탄했습니다. 변호사 나 철학을 하신분같다는 느낌이...
술익는향기 저와 비슷한 입장의 댓글이라 더이상 더할것이 없네요... ^^ 감사합니다.
멀리보며 |  2008-11-27 오후 9:0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무쇠 솥안에
미꾸라지 몇 마리
담아 놓고
불을 지피니
꿈틀꿈틀
난리가 나는구나.

튀어 나오면
자유가 널려 있는 줄 모르고
뜨겁지 않은 곳 찾으려다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니
입 맛 당기게
알맞게 익는구나.

자신이
남의 먹이가 될 줄
누가 알았으리오.
그 또한 보시를
한 셈이니
감사하다고 해야 할까나?

자유로움을
배제한다면
이미 그 것은 답답한
감옥이련다.
자신은 싫으면서
너보고는 가란다.

그냥 두고 보자.
 
술익는향기 글쎼요... 솥안의 미꾸라지라... 멋있는 시조이기는 합니다만 끓는 물속의 미꾸라지로 비유된 분들의 감정을 북북 긁을것 같습니다... 이런류의 댓글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3쿠션 |  2008-11-27 오후 9:2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 답답한 일이로군요.. 말 뜻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왜곡이 심하군요.
누가 나작 작가들보고 광장에 글 쓰지 마라..또는 반대한다고 했습니까?
글 성격이 비슷한 것을 나작에 광장에 중구난방 식으로 올리지 말고..
나름 구분해서 이용하고, 가급적 자기 글 점방을 사용하고 광장은 <자제>
좀 하는게 어떠냐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걸 <나작인들은 광장에 글 쓰지마라>라는 요구로 왜곡하지 마세요.  
멀리보며 님이 쓰신 글 다시 한번 제 3자의 입장에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3쿠션 내가 쓴 글을 내가 몇번이나 밝히는데도 계속 딴지를 거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참 어이가 없군요. 멀리보며님도 대화 상대하기가 힘든 사람이군요.. 그런 사실을 알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멀리보며 속단하시는게 몸에 베이신 것 같아 보입니다. 대인관계를 그렇게 하시나요?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보시면 안되는 일이라도 있으신지요?
멀리보며 님하고 마음 상하는 말 하고 싶지 않습니다.
멀리보며 좀 차분해 달라는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잘 못인가요? 이런 것도?
멀리보며 여기는 온라인이기에 아차 싶으면 마음을 다칩니다. 그러지 않기 바랍니다.
3쿠션 착각을 잘 하시는 분이군요.. 난 항상 차분하죠.. 대신에 저격병과 같이 무례하게 나오는 사람에겐 예의를 안 갖추죠..살다 보니 쓰레기같은 인간에겐 쓰레기처럼 대해 주는게 약발이 잘 받더군요. 님과 저격병의 차이는 님은 몇단계 높게 교묘하다는 것이죠.. 걸레는 빨아도 거기다 향수를 뿌려도 걸레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멀리보며 하하 참 저를 지금 걸레에다 비유했나요? 에효 그만합시다.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을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님의 생각대로 편하게 사세요. 뭔 말을 못하겠네요.
술익는향기 쿠션님, 이글이 쿠션님의 글에대한 반박이 아니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이글은 여름뜰 님의 글을 읽고 자극을 받아 저의 입장을 쓴 글이라니까요...
3쿠션 향기님 누가 그걸 모릅니까? 하지만 시발은 내가 아닙니까? 내가 쓴 댓글에 답을 하는 사람들의 글을 자세히 읽어 보세요. 나를 가지고 계속 딴지를 걸고 있지 않습니까? 왜 그들에게는 제대로 말을 못합니까? 이런 식이라면 나도 향기님의 토론방 개설 방장으로서 통제와 관리의 자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어요.
술익는향기 광장지기님 !!!!!!!!! 저에게 댓글 못달게 통제할수 있는 권리를 주실수 있으신지요? 쿠션님은 여기 글 고만 읽으시고 이제 좀 쉬세요...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술익는향기 에구 저런 멀리보며님,,, 미꾸라지가 금방 걸레가 되어 돌아왔군요... 나에게서 나간것이 이자까지 쳐서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 진리인듯 합니다.
멀리보며 이렇게 해서 서로의 감정이 풀리고 잘된다면 뭔소리를 들어도 괜찮지만 아니라면 참 한심한 작태로 비치게 될 지도 모를겁니다.
한삽깔아 |  2008-11-27 오후 9:3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왜 또 쌈질이얏 ! 다들 구팅이가서 반성들 하세욧 ! 운제야 평화가 올랑가....에여.. 
술익는향기 참 이상해요... 유독 한국분들과 이탈리아 사람들이 토론에 약한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자신의 의사를 개진하고 또 상대방의 의사도 경청하면서 토의 하면 되는데.... 우리들은 대체로 감정이 앞서고, 니편 내편 편가르고, 상대방 헐뜯기 부터 시작 하니... 토론을 별로 해보지 못하고 군대식의 지시 문화여서 그런지 정상적인 토론과 대화가 참 어렵네요...
푸른農場 |  2008-11-27 오후 10:2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느림의미학님의 댓글이 공감이 많이 가네요. 지금 오로광장에는 나작분들 글이 거의 대다수 입니다. 어쩌다 한번 글을 올리고 싶어도 표가 안나서 올리기도 힘들 정도이고요. 그리고 나작분들 글마다 댓글 함 보세요. 일반 기우분들도 계시지만 거의 나작분들 집안 식구들이 대부분입니다. 좀 횟수를 제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라이브바둑 글을 쓰고 싶은데 표가 안나서 쓰기 힘들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표가 나면 글 올리기가 수월해 지나요?
술익는향기 저도 느림미학님으 글에 많은 공감이 가더라구요. 다른 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수있겠다는 생각이... 그러나 한편으론 올라오는 글이 적어지면 그역시 광장의 활력을 약화 시킬수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오로에는 글쓰는 분들이 한정되 있어서... 좀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글쓰는 시도를 해보시면 좋을텐데... 어떻게 그분들을 끌어낼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달선공팔 |  2008-11-27 오후 11:0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런 방법이 있지 않을런지요.

어차피 대화명을 써서 글을 쓰고 있는데

하나 더 대화명을 만들어서 오로광장용으로 사용하시면 될 듯하기도 한디...

넘 우스을려남요? 
술익는향기 ㅎㅎ 저도 생각해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로볼주고 다른 대화명을 하나 구입했는데... 웬지 좀 이중인격자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포기 했습니다.
술익는향기 무엇보다 원칙을 정하고 거기에 민주적으로 합의를 하는것이 우선인듯 합니다. 만일 합의한 원칙대로 살고 있는데 몇사람이 기분나빠 한다고 그들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 가면을 쓰고 나타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달선공팔 오차피 실명두 아닌디...서로간의 평화를 위해..라는 명분으로하면 어떨 지..^^
술익는향기 다른 대화명을 써도 글쓰는 스타일을 보면 금방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로의 평화를 위해 꼭 그게 좋겠다고 하면 나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푸른農場 |  2008-11-28 오전 12:2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대부분 기우들은 한달에1번,1년에 1번, 아니 10년에 한번꼴로 올리는 사람도 있고 대다수가 잘 올리지 않습니다. 어쩌다 한번 올린글에 비해 나작분들은 1주에2~3번꼴로 올라 오더군요. 일반 기우들에 비해 글올리는 횟수가 방대하니 결국은 오로광장을 점령하는거라 볼수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오로광장에 글을 올리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작분들 위주의 글들이 대다수라면 한번쯤 생각은 해봐야 할듯 싶네요.  
술익는향기 제생각엔 글을 자주 올리는 분들을 제지 하는것 보다는 농장님께서 숨어계신분들이 어떻게하면 광장에 더 활발하게 글을 쓰고 참여 하실수 있을까 연구해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시면 광장 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될것 같습니다.
술익는향기 아니면 대화창에있는 도배금지 조항처럼 광장에도 한사람이 한꺼번에 너무 많은 글을올리는것을 못하게 하는것은 한번 검토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사람이 광장에 올릴수 있는 글의 갯수를 일주에 두편 혹은 세편 정도의 상한선을 만들수는 있겠지요. 이또한 각각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말입니다.
오로묵시록 |  2008-11-28 오전 2:5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실 머 주제는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닌것 같은데... 댓글 토론은 의외로 화끈하게 열기가 올라 오네요...특히 저격병님과 3구션님의 대결은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사이버토론은 오프에서는 차마 사용하지 못할 걸찍한 말들을 내 쏠수 있어서 더욱 더 재미가 있읍니다. 제 의견은 특별한 제한규정이 없는 한 누가 어디에 무슨 글을 쓰던 자유라 생각합니다. 
술익는향기 근데 묵시록님은 왜 글을 안쓰시는검미까? 묵시록님이 잠잠하니까 광장이 이리 어지러운것 아니겠습니까 ~~~ 책임 지세욧 !
술익는향기 그렇죠 뭐... 사실 토론할만한 주제도 아니지만 오랜만에 광장분들과 대화를 해 보고싶은마음이 들어서요... 그리고 서로 헐뜯지 않고 이런대화 가 과연 가능한가도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약간 언성이 높아진적도 있습니다만 이정도면 오로에서도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한것 같다 에 한표 던지고 싶군요 ^^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전 7:3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토론의 주제도 못되는 것을 토론이라고 해서인지 별에별 의견들이 나오군요. [나도작가]란 코너를 만들어 준 오로의 취지도 그렇고 여러모로 봐도 [나작]에 이름 올린 분들은 자기 점방에서 글을 쓰는 게 합당하다고 봅니다. 물론 규정에 없으니 어디서 글을 쓰던 누가 딴지를 거는 것은 무리거나 주제가 넘늗다고들 하는데 이건 억지에 가까운 생각들입니다.이런 일에 논리가 어떻니 근거가 뭐니 하는 생각들은 박약한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전 7:4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논리성이나 정연치 못한 정신체계에서 나온 난삽함입니다. 만약 누가 길에 침을 뱉는 게 나쁘다고 하는 걸 좀 뱉으면 어떻냐 넌 안뱉느냐 정도의 응수같은 경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제의 본질은 그런 말꼬리 잡기에 있는 게 아니고 왜 [ 나작]의 글에 방문자가 별로이냐 입니다. 원융무애가 할퀴고 간 자리에 상처가 크서도 아니고 당시에 33인의 나작멤버가 공동의 책임감 같은 윤리성의 부재 때문도 아닙니다.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전 7:4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글이 전반적으로 흥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주제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몇 분을 제하곤 자신만이 이해하고 가치부여를 하는 특이한 주제를 일반화 할려고 하는 억지( 종교성)성 글이 많고 기교만 잔뜩부리는 허장성세성 글들이 주류입니다. 거기다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하루 하루를 보내는 일반인들 파김치가 돼야만 하루를 버티는 사람들이 보기엔 팔자좋게 여행담이나 늘어놓는 글들이 태반이 나작의 현황입니다.  
술익는향기 나작에 오셔서 글이란 이렇게 쓰는것이다. 하고 본을 한번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전 7:5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작을 줄이고 일반적 공감과 감동을 줄 수있는 내용의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만합니다.그래야 독자가 불어납니다 가장 평범하고 절실한 이치를 망각하고 엉뚱한 일에 정력을 낭비하는 소모성 논쟁은 이만 했음합니다.좋은 글에는 독자가 몰려들게 마련이란 평범한 이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나작멤버들이 돼길 바랍니다. 
술익는향기 죄송합니다만, 이토론의 주제가 무엇인지 조차 파악이 안되신듯 하군요... 자기 점방에서만 글을 쓰는게 합당하다고 주장하시는데 대한 합당한 이유를 쓰셔야지 엉뚱한 이야기들만 늘어놓으신듯한 느낌입니다.
황소걸음마 |  2008-11-28 오전 11:5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네 좋은 말씀입니다 나작분들께서 본인글에 책임을 질수있는 주제나 내용을 갖추어서 올려 주신다면 합니다 또 광장은 나작분들의 전유물이되어서는 곤란하다고생각합니다 오로를 찾는 모든분들이 함께 공유할수있도록 나작님들의 작은배려가있어야 하지안을 까요일반인들 누구나 맘편히 진한 삶의질곡의글 올릴수있게 저역시 글쓰는제주가 없는관계로 나작님들의 현란한글과 멋들어진 내용을보면서 글올리기가 많이 망서려지고  
황소걸음마 위축되서 포기하곤 한적도 꾀있구요 아무쪼록 여러기우님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좋은방안이 모색되어 광장이 더욱더 활성화되는게기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술익는향기 책임을 질수 있는 주제와 내용이란 대체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요? 글쎄요, 오로의 아마추어 글쓰는 이들에게 내 입맛에 맛는 수준높은 내용의 글으 써 달라는것은 좀 무리한 부탁이 아닐까요? ㅎㅎ ㅎ 그렇게 글을 잘쓴다면 제가 이런곳에 글이나 올리고 있겠습니까?
술익는향기 나작의 분들이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나작과 광장을 독식한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여러분 계신것 같습니다... 이점은 오로 전체의 분위기 개선을 위해 나작분들이 한번 검토해볼만한 사안인듯 합니다.
술익는향기 저는 선비무도님을 매우 존경합니다. 그분은 철자법 띠어쓰기가 틀려도 (저역시 엉망입니다만) 그분의 진솔한 글은 우리의 마음을 울려주지 않습니까? 제경우를 보면 글도 자꾸 쓰니까 조금씩 느는것 같더군요. 황소님도 일단 짧은 글이라도 자주 올려주시면 제가 열심히 응원하러 가겠습니다. ^^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후 9:4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술익는향기님: 저보고 주제 파악도 못했다고 하는데, 서두에 주제라는 이름 붙이기도 안되는 주제라는 뜻의 말을 했는데 뜻 파악이 안된 거같아 다시하죠. 글쓰는 사람을 위해 오로가 최고의 대우로 만들어준 개인공간(점방)을 가졌으면 거기에 충실하는 게 일반적 도리(베품에 대한 보답)란 뜻입니다. 다음이 누가 봐도 [나작] 멤버 보담은 순수 아마츄어성이(글의 전문성) 더 강한 [광장]에서 글쓰는사람들의 재미인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후 9:5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주,월간메니아] 당첨 등을 침식하는 행위는 비록 고의가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 [광장]에 글쓰는 분들을 위축 시키게 됩니다. 당연히 [광장]의 활성화에 역행하는 것이구요. 또한 보기따라서는 강자의 횡포로 불 수도 있습니다. 다시말하지만 자기 점방 관리(제대로 된글)나 제대로 하는 게 순서이고 합리한 저 개인적 견해입니다.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식 의미 없는 논쟁 보다는 본질인 글이나 제대로 쓰라는 말입니다.  
구름바람재 |  2008-11-28 오후 9:5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리고 저보고 나작에 와서 본보기로 글을 쓰보라고 하는데.....글쎄요 비록 무식한 둔재지만 아직은 님정도의 필력은 있다고 봅니다만...... 
술익는향기 |  2008-11-29 오전 12:1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좀더 구체적인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주제파악을 하시란 뜻은 아니었는데...- - ; 죄송합니다.

그럼 구름님의 견해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로가 최고의 대우로 만들어준 공간> - 글쎄요, 오로의 최고의 대우라... 글을 보관할 장소 제공해준것은 물론 고맙지만 무슨 최고의 대우가 있었는지요...  
술익는향기 요즘 어디서나 공짜로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거나 개인 사이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저는 나작을 개인글 보관창고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뭐가 더 특별한게 있나요? 왜 자꾸 나작에 글을 모아분들만 색안경 끼고 보시려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술익는향기 |  2008-11-29 오전 12:1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강자의 횡포>
왜 나작분들을 강자로 보시고 스스로를 약자로 보시는지요?
이것은 자격지심이 아니실른지요...
우리는 모두다 똑같은 자유과 권리와 의무를 가진 오로 궁민들이라니까여... 
술익는향기 |  2008-11-29 오전 12:2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누가 봐도 [나작] 멤버 보담은 순수 아마츄어성이>

제발좀 믿어주세요...
여기 나작에 글을 쓰는분들은 한두분 제외하고는 전부다, 순전히 100% 참 진짜 순종 아마추어들입니다.
자꾸 광장과 나작의 글쓰는분들을 나누시려고 하는데 둘다 똑같은 100% 아마추어들이라니까요... 자꾸 다르게 보시려는 그 <시각> 만 바꾸시면 우리는 모두 다 똑같은 오로 시민입니다. 무슨 특별시민이 아니라니까요... 
술익는향기 |  2008-11-29 오전 12:2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도 구름님의 글을 읽고 싶습니다. 제가 구름님 방 하나 신청해 드릴까요?
신청만하면 누구한테나 방 을 줍니다.... 아무 조건없이... 
구름바람재 |  2008-11-29 오전 2:1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향기님, 토론방을 개설한 사람은 진행만 하는 겁니다. 토론자로 나서선 안됩니다.그리고 제가 언제 [나작] 점방 만들어 달랬나요? 나설 때 안 나설 때 못 가리고 분주도 하셔 오지랍넓게... 어디 가서 글을 쓰든 맘데로 하셔요. 관심없응께, 이제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것 지겨우니 고만합시다. 풋보리밥 먹고 가죽피리 부는 소리 고만 들을라요. 
술익는향기 |  2008-11-29 오전 4:0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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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병 |  2008-11-29 오전 7:08: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곳간이 꽉 차는구마이. 월동준비하오? ㅋㅋㅋ  
술익는향기 ㅋㅋㅋ 오늘 저에게 웃음 한방을 직통으로 선사해주시는군요... 월동준비 끝. 겨울 동면으로 들어갑니다.^^
당근돼지 |  2008-11-29 오전 7:11:3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뭔가............아침부터 기분이 이상하네요  
술익는향기 어디 편찬으세요? 감기 기운있으실때는 비타민 C 를 그저 2000 cc 정도 드시고 푹주무시고나면 거뜬해집니다.
AKARI |  2008-11-29 오전 7:22:1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와...굉장하네요..원글도 댓글도.....;;;  
술익는향기 이글은 본글보다 댓글이 주인이라서 댓글도 퍼왔지요 ^^
youngpan |  2008-11-29 오전 11:29: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뜨겁군요.  
술익는향기 토론장에 불날까봐 얼음물 끼언져 가면서 토론했씀다...
달선공팔 |  2008-11-29 오후 2:29: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믕...  
술익는향기 달...
빈타 |  2008-12-16 오후 9:56: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향기님..글을 나작에 올리나 광장에 올리나 하는 것은 쓰신 분의 맘이라고 생각합니다..양식이 있으신 분들이면 저절로 정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저의 생각)..그러나 이글은 순수한 작가의 글이 아니라 방법론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나작에 올리면 곤란하고 광장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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