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지구 끝에서 인사드립니다.
지금 동네 빵집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13시간 차이가 나니 오로의 영원한 고수 “영고수님” 과 몇분의 바둑매니아 외에는 다 주무실 시간이군요….
멀리서나마 바둑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수담을 나누며 살아가는 얘기도 서로 나눌수 있다는것이 참 행복하네요. 그리고 존경하는 굴초영감^^ 님과 한방에서 같이 글을 쓰게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향을 떠난지 35년이니 강산이 변해도 서너번 바뀌었을 시간이네요…
철자법이 좀 틀려도 귀엽게 봐주시고 앞으로도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Virginia Beach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