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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가배] 한국 강동윤 등 4명, 1라운드 승리  
난가배 본선1라운드에서 한국은 4명이 승리하고 3명이 탈락했다. 24일 중국 취저우에서 펼친 제2회 난가배 세계바둑오픈 1라운드에 한국은 7명이 출전해 강동윤ㆍ원...
[2024.4.24  조회수 403]
[지지옥션배] 오태민, 신바람 2연승 [4]
소년팀 선봉 오태민이 2연승을 달렸다. 23일 서울 성동구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8기 지지옥션배 소년 대 소녀 유망주연승대항전 2국에서 오태민은 163수 만...
[2024.4.24  조회수 1,811]
[LG배] 박상진, 강동윤 격파  [1]
선발전을 통과한 자가 차지하는 본선행 티켓 7장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A∼G조로 나뉘어 벌어진 토너먼트가 조별 4강까지를 마치면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제28회...
[2023.4.24  조회수 6,528]
[시니어-여자] '시니어리그 vs 여자리그' 챔프 중 챔... 
시니어와 여자바둑리그 챔피언이 챔피언스컵 무대에서 만난다. 지난해 시니어바둑리그에서 창단 첫해 우승을 일궈낸 경기 고양시(감독 한철균)와 창단 8년 만에 우승컵을 ...
[2023.4.24  조회수 4,056]
[KB바둑리그] "이럴 수도 저럴 수도..." 1등 감... [1]
만약 이날 경기에서 4국까지 승부를 못 보고 2-2가 된다면(?) 이 때부터는 얘기가 달라진다. 에이스결정전에 변상일 9단을 출전시키면 셀트리온의 가슴에 대못을 박...
[2023.4.24  조회수 5,829]
[KB바둑리그] 원성진 "여기서 떨어지면 너무 아쉬울 것... [6]
지지 않는 신진서 9단은 정규시즌부터 21연승을 이어갔다. 한승주 9단의 거센 양곤마 공격을 귀신같이 타개해내며 168수 만에 불계승. KB리그 포스트시즌 기록...
[2022.4.24  조회수 12,173]
[KB바둑리그] 최정이 끝냈다! [4]
"명국은 아니었지만 혼신을 다한 명승부였다"는 송태곤 해설자. 최정-조한승은 쌍방 엄청난 착각을 주고받았고, 찰나에 승패가 뒤바뀔 수 있는 장면에선 검토실의 탄성과...
[2022.4.24  조회수 10,314]
[내셔널리그] 창설 10년 내셔널리그, 대구에서 성대한 ... 
창설된 지 10년이 된 내셔널바둑리그가 대구에서 개막했다. 24일 오후 2시 시작된 대구 덕영치과병원(중구 국채보상로)에서 열린 '2021 컨디션배 내셔널바둑리그'...
[2021.4.24  조회수 6,218]
[GS칼텍스배] 김지석 "GS칼텍스배와 좋은 인연 이어가... [7]
GS칼텍스배와 인연이 깊은 김지석 9단이 8강에 오르며 정상을 노린다. 24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5기 GS칼텍스배 16강전에서 김지석 9단이...
[2020.4.24  조회수 7,895]
[용성전] 박정환·박영훈 용성전 '8강'  
용성전 8강에 초강자들로 채워지고 있다. 24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기 용성전 16강전에서 한국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강유택 8단에게 13...
[2019.4.24  조회수 9,475]
[ORO신인왕전] 신인왕 '품격'에서 탄생한다 [1]
4강과 결승전은 모두 단판이며 바둑의 품격(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26길 9 동우빌딩 2층)에서 오프라인 대국으로 열린다. 4강 대진은 '장도장 vs 작전대국'...
[2019.4.24  조회수 10,694]
[엠디엠 여자바둑리그] 권주리의 첫승 + 김채영의 연승 ... [10]
권주리 초단이 드디어 감격의 첫승을 거뒀다. 더구나 그 승리로 팀의 승리까지 결정 지었기에 그 승리의 기쁨은 더욱 크다. 졌으면 이 날 승리한 충남 SG골프에 반 ...
[2018.4.24  조회수 8,489]
[취재수첩] 프로기사 대의원회, 김성룡 제명 의결 [167]
4월24일 한국기원에서 연 프로기사 대의원회의에서 최근 성폭행 의혹 파문을 일으킨 김성룡 9단에 대해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다. 한 대의원은 “무죄추정 원칙에...
[2018.4.24  조회수 41,091]
[엠디엠 여자바둑리그] 역시 ‘날일자는 건너붙여라’는 진... [7]
부안 곰소소금의 주장 오유진 5단과 여수 거북선의 2주전 이슬아 4단은 각각 팀 내 다승 1위로 팀을 대표하는 선수이다. 따라서 팀의 승패와 관계없이 본 대국은 주...
[2018.4.24  조회수 10,637]
[맥심커피배] ‘끈기’ 윤준상, 입신최강 등극 향해 한... [9]
결승의 서막. 윤준상 9단은 외목 두개를 들고 나왔다. 의욕적인 초반이었다. 박정환 9단은 변을 갈라치더니 흑 모양을 견제했다. 중앙과 우상에서 바꿔치기는 두 기사...
[2017.4.24  조회수 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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