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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신진서, 2022 대한국민대상 수상 
국내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2022 대한국민대상을 수상했다. 신진서 9단은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국민대상’에서 축구선수 손흥민, 골...
[2022.9.28  조회수 356]
[신간안내] ‘AI 분석 이창호 타이틀 명국집’ 출간 
전 세계가 인정했던 불멸의 바둑 영웅 이창호. 이창호 9단이 최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 수많은 강자들을 상대로 타이틀을 획득하며 남긴 놓은 주옥같은 기보들은 한국 ...
[2022.9.28  조회수 217]
[기사동정] 최규병, 국내 열네번째 1천승 금자탑 
최규병 9단이 국내 프로기사 열네 번째로 프로통산 1천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2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편강배 2022 시니어바둑리그 7라운드 2경기에서...
[2022.9.28  조회수 190]
[대회소식] 안동시 바둑오픈최강전, 백암배로 새단장 
안동시 참저축은행배로 열렸던 안동시 바둑 오픈 최강전이 백암배로 새로 태어났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한 제4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오픈최강전이 내달 1일부...
[2022.9.28  조회수 182]
[지지옥션배] 마지막 보루 이창호, 반격의 서막  [14]
이창호는 10기(2016년)부터 지지옥션배에 계속 참가해왔고 팀 우승도 맛봤지만 본인이 승리한 적은 없었다. 이번에 첫승을 거뒀다. 승리의 물꼬를 텄기에 이창호가 ...
[2021.9.28  조회수 12,428]
[KB바둑리그] 9팀의 신중한 선수 선택, 바둑리그 최초... [19]
선수선발식은 참가팀 감독 선임 결과와 보호지명 선수 발표, 바둑리그 1∼3지명 선수선발, 대진 추첨, 감독 인터뷰, 기념 촬영 순으로 1시간 여 동안 진행됐다. 지...
[2021.9.28  조회수 8,799]
[지지옥션배] 최명훈까지 꺾은 조승아, 이창호만을 남기다... [10]
조승아 4단이 한국여자바둑 2인자의 포스를 여실히 보여줬다. 난적 최명훈 9단까지 꺾고 끝판왕 이창호 9단만을 남겼다. 27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2021.9.28  조회수 8,222]
[농심배] 박정환·강동윤 등 농심배 국내선발전 결승 진출... 
한 중 일 바둑 삼국지, 스물두번째 농심신라면배의 한국대표는 누가 될까. 5명 중 3명을 뽑는 국내선발전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다. ...
[2020.9.28  조회수 7,294]
[바둑계동정] K바둑 ‘제작역량우수상’ 수상 [1]
㈜한국바둑방송 『K바둑』이 2020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제작역량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은 200여개의 방송 채널 중 수준 높은 제작을 통해 제작역량평가에서 우...
[2020.9.28  조회수 3,817]
[2019루키바둑리그] 서울 푸른돌, 리그 초반 순항  [1]
서울 푸른돌 팀이 순천 한국바둑고등학교 팀과 서울 양천대일바둑도장 팀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2연승을 하였다....
[2019.9.28  조회수 4,416]
[언론보도] 감독열전① “서번트 리더십이라 불러주오” [3]
학교 선생님은 그만뒀다. 다시 서울로 올라온다고 말한다. 이제 뭘 할 거냐고 물었다. 그는 희미하게 웃으며 “이젠, 좀 쉬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런데 운명은 그...
[2019.9.28  조회수 6,678]
[KB바둑리그] '여제(女帝)' 최정의 아쉬웠던 리그 ... [7]
경기 전부터 모든 관심이 최정에게로 쏠렸다. 상대 박진솔이 14위, 최정이 22위로 랭킹 차이도 크지 않았다. 자연스레 성대결 양상을 띠었다. ...
[2019.9.28  조회수 7,868]
[승단] 여자랭킹 2위 오유진 등 4명, 한 단씩 승단 ... 
오유진 6단이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추어 완성에 이른다’는 구체(具體·7단의 별칭)에 올랐다. 승단점수 179점을 보유 중이던 오유진 6단은 지난 9일 제3회 안동...
[2019.9.28  조회수 5,522]
[갑조리그] 이세돌· 신민준 갑조리그 패배 [6]
이세돌은 딩하오를 만나 241수 끝에 돌을 거두었다. 이세돌은 한국랭킹 9위이며, 딩하오는 중국랭킹 37위다. 한국랭킹 13위 신민준은 중국랭킹 9위 셰얼하오와 맞...
[2018.9.28  조회수 9,845]
[KB바둑리그] 추워지면 등장하는 '고춧가루 폭탄'  [7]
꺼진 불을 조심하라. 해마다 날씨가 추워지는 이맘때면 KB리그에 울려퍼지는 경구(警句)다. 아니나 다를까, 팀당 두 경기만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13라운드의 문을 연...
[2018.9.28  조회수 8,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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