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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와일드카드는 강동윤!  [4]
강동윤 9단이 주최사 시드로 LG배 본선에 합류했다. 2016년 제2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강동윤 9단이 주최사 시드를 받아 LG배 통산 두 번...
[2022.5.3  조회수 7,683]
[LG배] 40세 조한승 등 7명, LG배 한국대표 선발 [13]
LG배 스물일곱 번째 대회 본선무대에 오를 한국대표가 모두 선발됐다. 26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조한승·김지석ㆍ원성진ㆍ박...
[2022.4.26  조회수 11,075]
[LG배] 격전 치를 14명  [4]
최후의 7인은 누굴까. 당초 223명이 출전해 막이 오른 LG배 국내선발전은 이제 14명이 남았고 이 중 7명만 본선티켓을 쥔다. 25일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
[2022.4.25  조회수 8,863]
[LG배] 최정, 최철한 꺾어…두번 더 승리하면 본선행 열차... [4]
한국여자랭킹 1위 최정이 LG배 국내선발전 4라운드(조별4강)에 진출하며 선발 가능성을 높였다. 22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된 제27회 LG배 국내선발전 3라운...
[2022.4.22  조회수 6,254]
[LG배] 아마추어 대표들, 선발전 3라운드 진입 실패  [1]
국내선발전엔 223명(아마추어 7명 포함)이 참가했다. 26일까지 32대1의 경쟁을 펼치고 최후의 7명이 본선티켓을 차지한다.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
[2022.4.21  조회수 5,680]
[LG배] 이창호도 최정도 순조로운 출발 [3]
레전드 이창호가 첫 단추를 잘 뀄다. LG배 국내선발전 첫판에서 소문난 신예 허영락을 206수 만에 백불계로 제압했다. 다음 라운드 상대는 최철한이다. 한국여자랭킹 1위이...
[2022.4.20  조회수 5,542]
[LG배] 선발전 출발 총성! 최후에 남을 7명은?  [4]
LG배 본선에 오를 한국선수는 누가 될까. 국내선발전은 A∼G조로 나눠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각국 선발전을 보면 중국 4장의 본선티켓을, 일본 1장을 본선티켓을 놓고 겨룬...
[2022.4.19  조회수 6,565]
[LG배] 태극전사는 누가 될까  [4]
LG배 4연패에 도전할 태극전사는 누가 될까?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19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펼쳐진다. 선발전에는 한국기원 소...
[2022.4.13  조회수 5,960]
[LG배] 연구생 내신1위 최정관 등 8명, LG배 아마대표... 
스물일곱 번째를 맞는 LG배가 15일 막이 오른 아마선발전을 시작으로 1년간의 장정에 돌입했다.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벌어진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
[2022.3.15  조회수 5,208]
[LG배] 신진서 우승, LG배 시상식 열려 [10]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11일 조선일보 본관 1층 조이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과 정정욱 ㈜LG 전무, 주용태 조선일보 문...
[2022.2.11  조회수 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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