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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신진서 변상일 안성준 한승주 8강 진출  [27]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기 쉽지 않겠다는 예측이 많았던 16강전이었다. 7명이 16강에서 뛴 중국은 랭킹 1위부터 6위까지가 포진해 있었다. 그러나 한국은 잘 싸웠다. 한국랭킹 2위 박정환과 4위 신민준이 각각 중국의...
[2023.5.31  조회수 12,963]
[LG배] 8강 오른 신진서 "리쉬안하오는 AI에 특화된 선... [11]
지난해 말 춘란배 4강에서 진 빚을 갚으며 리쉬안하오에게 설욕한 신진서가 소감을 밝혔다. 31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서 펼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16강에서 한국랭킹 1위 신진서는 중국 3위 리쉬안하오를 1...
[2023.5.31  조회수 19,718]
[LG배] 신(申)공지능 헌(軒)공지능 격돌  [7]
이번 16강은 결승전이나 다름 없는 빅매치가 즐비하다. 무예가 인공지능에 비할만 하다 해서 ‘신(申)공지능’으로 불리는 신진서와 중국의 ‘헌(軒)공지능’ 리’’’쉬안하오(李軒豪)가 격돌한다. 두 기사는 지난해말 춘란...
[2023.5.31  조회수 7,857]
[LG배] 유일하게 한-중전 승리했던 김정현 [2]
냉정하게, 지난 24강전은 중국이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할 수 있었다. 곤지암에서 펼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24강전에 중국은 다섯 명이 출격했는데(다섯 판은 모두 한-중전이었다) 이 중 네 판에서 중국이 승...
[2023.5.30  조회수 3,853]
[LG배] 안성준 한승주 김정현 1라운드 승리, 신진서-리쉬... [16]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 24강전 여덟판이 29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벌어졌다. 한국선수 8명이 대국했고 이 중 안성준(7위), 한승주, 김정현까지 3명이 16강에 진출했다. 한-중전은 다섯판이었...
[2023.5.29  조회수 15,495]
[LG배] 안국현-리쉬안하오 등 24강전 스타트  [4]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의 기사들이 대국실 문을 열고 들어오고, 두리번거리면서 각자 자신의 대국석을 찾아간다. 팬데믹 이전의, 아련했던 세계대회 본선 풍경으로 돌아왔다.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 마련된 특별대국장에서 ...
[2023.5.29  조회수 4,811]
[LG배] 4년 만에 얼굴 마주하는 본선, LG배 개막  [11]
한국 주최 메이저 세계대회 LG배가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28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개막식에는 주최사 조선일보사 임병준 문화사업부 부단장을 비롯해 양재호...
[2023.5.28  조회수 6,992]
[LG배] 태극전사 12명 ‘우승 탈환 투지’  [8]
지난 대회 결승은 중국선수들끼리 치렀다. 딩하오 9단이 양딩신 9단을 꺾고 LG배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에 태극전사 12명이 우승컵을 탈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본선이 28일 ...
[2023.5.27  조회수 8,041]
[LG배] 신민준, LG배 와일드카드로 본선 합류 [2]
신민준 9단이 LG배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 무대에 합류한다. 와일드카드를 낙점받은 신민준은 23회 대회에 이어 5년 만에 LG배 주최사 시드를 받았다....
[2023.5.8  조회수 6,755]
[LG배] 곤지암으로 가는 7명  [5]
7명이 국내선발전을 통과하며 본선에 오를 자격을 얻었다. 18일 시작한 제28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은 235명이 A∼G조로 나뉘어 한국기원에서 토너먼트를 벌였고 6라운드째인 25일 조별결승까지를 마쳤다....
[2023.4.25  조회수 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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