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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계동정] 인공지능 치팅한 김은지 2단 '자격정지 1년' [203]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20일 열린 징계위원회를 통해 소속기사 내규와 전문기사 윤리규정을 위반한 김은지 2단에게 자격정지 1년 징계처분을 내렸다. 온라인기전 ‘ORO 국수전’에 참가한 김은지 2단은 지난 9월 29일 2...
[2020.11.20  조회수 22,286]
[남해7번기] '인간이 이런 바둑을 둘 수 있나'  [117]
신진서 9단이 박정환 9단과의 남해슈퍼매치에서 한번도 지지 않고 다섯번째 승리를 이어갔다.‘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슈퍼매치’ 7번기 5국이 16일 경상남도 남해군 노도문학의섬 김문중 문학과에 마련된 특별대국실에서 열려 ...
[2020.11.16  조회수 17,724]
[바둑계동정] 한국기원, 인공지능 부정행위 의혹에 대한 입장문 발표 [189]
16일 오후 한국기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기사의 인공지능 부정행위 의혹에 대한 한국기원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
[2020.11.16  조회수 24,640]
[삼성화재배] 넘어진 신, 아직 두 판 남았다 [127]
대국시간 3시간을 채우지 못했다. 초반 '1선의 착점'이 결정적이었다. 만약 상대가 일반 기사였다면 10집 정도 차이가 나도 중반 전투 한번으로 뒤집을 수 있겠지만, 아쉽게 상대는 '커제' 였다. 최선을 다 했지만, ...
[2020.11.2  조회수 18,807]
[바둑계동정] 한국기원, 김성룡 제명 확정  [104]
성폭행 의혹 문제로 한국기원으로부터 제명당했던 전 프로기사 김성룡의 제명이 최종 확정됐다. 재단법인 한국기원은 17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제2차 임시이사회’를 열어 김성룡 제명안을 통과시켰다. ...
[2020.9.17  조회수 19,235]
[농심배] 박정환 뜻밖의 시간패, 판팅위와 재대국하기로  [113]
박정환 9단이 뜻밖의 시간패를 당했는데, 기계적 결함인 것으로 보여 재대국하기로 했다. 20일 제21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2국 박정환과 중국 세번째 선수 판팅위 9단의 대결에서 박정환이 마우스를 클...
[2020.8.20  조회수 19,993]
[바둑계동정] 제명된 김성룡, 복직한 날 다시 제명  [120]
제명됐던 김성룡 9단이 전문기사직으로 복귀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다시 제명됐다. 지난 7월24일 재판부는 1년간을 끌어오던 소송의 1심판결을 내렸다. 당초 원고 김성룡이 한국기원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징계처분취소’...
[2020.8.7  조회수 22,131]
[바둑계동정] 지속적으로 스토킹 당해온 조혜연, 강력한 처벌 호소  [115]
조 9단은 “4월 7일, 8일, 9일 연속으로 나타나서 저와 제 주변인에게 갖은 욕설과 고함, 협박 및 모욕을 하여 제가 형사고발하였고 2일 밤 으슥한 곳에서 나타나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한 시간 정도 고함을 쳤습니다...
[2020.4.25  조회수 15,731]
[언론보도] ‘은퇴 카드’ 꺼낼까? 이세돌 vs 기사회  [112]
“아직도 기사회에서 탈퇴했다는 생각은 그대로인가요?”라고 되물었다. 그는 피식 웃었다. “아 그거요? 뭐 새삼스럽게 당연한 걸 물어보세요.” 그제야 가던 걸음을 멈추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담배부터 하나 입에 물었다....
[2019.7.19  조회수 18,841]
[언론보도] 이세돌 “알파고 아니라 신이 와도 석점 놓고는 안져”  [115]
이세돌 9단이 ‘광파고TV’라는 유튜브 채널에 고정출연한다. ‘광파고’는 김광식+알파고를 합친 이름이다. 김광식 씨(40)는 프로기사로 현재 한국기원 7단이다. 92년 중학교 1학년 시절 도일해 조치훈 9단 내제자 생...
[2019.2.21  조회수 27,692]
[바둑계동정]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 사임...초유의 집행부 총사퇴  [101]
홍 총재는 사임의 글에서 “바라던 성과를 적잖이 이룬 이 시점이 자리를 비울 때라고 판단했다”면서 “새로운 지도부 구성 문제 등은 5일 예정된 임시이사회에서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홍 총재는 “한국 바둑...
[2018.11.2  조회수 16,827]
[뜨거운 감자] 홍석현 총재님께  [204]
오늘 저는 오늘 홍석현 총재에게 공개서한을 보내려합니다. 그로인해 제가 맡고 있는 일에서 물러나게 되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 기사로서의 자존심은 크게 상처가 났고 기원은 바둑계의 신망을 잃은 채...
[2018.10.2  조회수 30,782]
[바둑계동정] 난장판 방불케한 임시기사총회  [102]
21일 한국기원 2층에서 임시기사총회가 열렸다. 4시간 가까이 이어진 기사총회에서 기사들은 한국기원을 화성시 동탄으로 이전하는 사안을 토론하고, 새 운영위원(여자)을 선출했다. 그렇지만 우려한 대로 임시기사총회는 난장...
[2018.9.21  조회수 22,500]
[뜨거운 감자] [작심발언②] 뭣이 중헌디? [107]
최근 한국기원이 보이고 있는 부도덕한 모습은 스스로 신뢰성을 내던지고 고립을 초래하는 자해행위나 다름없다. 바둑을 보급하는 본연의 목적과 임무에만 충실하면 될 것을, 이러니 팬들로부터 ‘머니게임’에 눈먼 사람들이 순수...
[2018.9.17  조회수 17,092]
[뜨거운 감자] [작심발언①] 막가는 한국기원, 누구를 위한 ‘빅픽처’인가 [113]
한국기원과 사이버오로가 맺은 ‘원천정보 계약’은 쌍무협약이다. 어느 일방이 변덕이나 기분에 따라 멋대로 파기할 수 없도록 쌍방 합의에 의해서만 해지할 수 있게 한 계약이라는 거다. 20년 가까이 산 부부가 어느날 갑자...
[2018.9.17  조회수 2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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