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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함께 한번 해 보입시더~" [6]
이재윤 회장만큼 바둑을 좋아하는 이 있을까. 다른 건 몰라도 역대 대바협회장 중에서는 단연코 으뜸일 것이다. 안팎으로 가장 힘든 시기에 제7대 대한바둑협회장에 취임한 이재윤 회장을 만나 아마바둑 발전 구상을 들어보았다...
[2021.2.4  조회수 7,644]
[인터뷰] "숙제 하나는 마친 기분입니다!" [69]
평창동 자택에서 만난 조훈현 9단은 “숙제는 마쳤다”는 한마디로 정치판 4년을 표현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듯 부담을 털은 모습이었지만 초선 비례의원에 불과한 위상으로 정치판에 들어가 겪고 감내해야했던 시간에 대해...
[2020.5.30  조회수 16,920]
[노사초배] 노사초배에서 프로가 된 첫 아마선수 '이재성' [2]
98년생으로 올해 만20세. 부산 출신. 일곱 살에 바둑돌을 쥐었고 열한 살에 서울도장으로 유학했다. 현재 내셔널리그 키바(KIBA) 소속으로 뛰고 있다. 연구생 나이제한으로 퇴출(?) 당하는 아픔을 겪으며 아마대회...
[2019.8.26  조회수 11,411]
[노사초배] “상금보다 자신감을 얻기 위해 출전했다.” [1]
2001년 생, 일찍이 2013년 한화생명배 최강부를 우승했을 때부터 유망주로 손꼽혔고 기대에 부응해 2년 뒤 입단했지만 아직 우승경험이 없던 차였다. 자신의 바람대로 자신감을 얻기 위해 출전했고 우승목표를 이뤘다. ...
[2019.8.26  조회수 8,723]
[인터뷰] '핵귀욤' 신민준이 달라졌어요  [12]
“신민준이 달라졌다”는 얘기가 요즘 나온다. 그 얘기가 새해 들어 박정환 9단과 벌인 KBS바둑왕전 결승전에서 여실히 나타났다. 이 대회에서 5번이나 우승한 박정환을 상대로 신민준은 종합전적 2-0 승리를 거두며 우승...
[2019.1.8  조회수 16,313]
[인터뷰] 결혼 앞둔 이영구&오정아,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들  [29]
이영구 9단과 오정아 3단의 결혼 발표가 바둑 동네에서 핫(Hot)하다. 바둑계 대표 커플 이영구&오정아가 6년간의 교재 끝에 오는 11월 3일 결혼한다....
[2018.8.24  조회수 27,151]
[삼성화재배] 승부가 끝난 뒤...셰이민의 한국 방문기 [11]
일본에서 스케줄이 굉장히 바쁜 것으로 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를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해외 기사와 대국할 수 있는 것은 늘 기대되는 일이다. 물론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좀처럼 결과가 나오지 못하고...
[2018.7.13  조회수 18,085]
[인터뷰] '반상의 당갈' 3부녀 바둑가족의 새해꿈은 금메달~  [16]
자매기사 채영, 다영이 승승장구할 때 사람들은 “요즘 김성래 사범은 좋겠네~”라면서 두 딸의 아빠 이름을 먼저 입에 올린다. 2018년 무술년 개띠해를 맞아 지난해 최고의 바둑가족, 아울러 새해 역시 돌풍의 중심에 설...
[2018.1.3  조회수 18,468]
[인터뷰] "내년에는 남북교류 물꼬를 트는 바둑축제로 만들겠다" [14]
동탄에 바둑의 전당인 ‘세계 바둑스포츠 콤플렉스’를 건립할 예정인 화성시가 11월 11~12일 이틀간 연인원 2만 명이 참가한 2017 대한민국 바둑대축제 마당을 펼쳤다. 이제 화성시는 대한민국, 아니 세계바둑 성지로...
[2017.11.16  조회수 15,776]
[메지온배 신인왕전] 日일인자 이야마 이을 재목, 시바노를 만나다  [5]
작금 일본바둑계의 특징은 크게 두개다. 첫째 7대 기전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야마 유타 9단의 1인천하다. 둘째 세계무대에서 부진하다. ...
[2017.10.31  조회수 18,270]
[기획/특집]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즐기던 게임, 인간에게 준 선물" [16]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즐기는 게임이지 않았을까. 몇 만년 전, 몇 십만년 전인지 모르지만 그때부터 이어진 바둑이 지금까지 두어지는 게 기적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바둑은 고대의 신들이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2017.10.25  조회수 20,507]
[기획/특집] ‘우주류’...나밖에 둘 수 없는 바둑을 두고 싶었다! [8]
시대마다 그 시대를 군림한 일인자는 있었다. 그렇지만 새롭게 눈을 떠 새로운 길을 열어 바둑의 지평을 양껏 넓힌 일인자는 드물다. 더군다나 알파고를 대면하고 보니 더 절감하게 되는 사실이다. 알파고의 출현 이전보다 더...
[2017.10.25  조회수 22,554]
[인터뷰] 바둑중학교 개교하는 한국바둑고 [11]
한국바둑고가 숙원사업이던 바둑대국실, 바둑방송국을 완공하고, 내년부터는 중학교를 개교해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 바둑고를 개교한 지 5년 만에 중고등 통합 이수과정을 구축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바둑학문의 전당...
[2017.9.29  조회수 16,417]
[인터뷰] 마테우스의 '가장 특별한 생일' [6]
삼성화재배 개막식이 열린 9월4일은 폴란드 출신 유럽 프로기사 마테우스 수르마의 생일이었다. "가족들과 생일 파티는 일주일 전 폴란드에서 미리 했다. 생일 파티보다 세계대회에 참가 한 것이 훨씬 기쁘다"는 마테우스 수...
[2017.9.7  조회수 11,742]
[노사초배] "바둑을 두고 싶어 참가했다!"  [22]
프로가 아마대회에 참가하는 첫 시도이다 보니 출전하는 프로의 처지에선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었던 노사초배. 그래도 다들 프로가 우승할 거라고 확신했고, 예상대로 우승자는 프로 강승민 5단으로 드러났다. 시상식 직후 나...
[2017.8.28  조회수 1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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