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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속의 술익는향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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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수 [28]
어제 삽십여집 이겼던 바둑을 덜컥수 한방에 삽십여집을 깨지고 눈물을 머금어야 했 다....[2007.12.01 조회수3986 추천18]
감사의 계절 [18]
미국의 추수감사절...[2007.11.26 조회수3861 추천10]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사후세계 [36]
이별은 정말 끝인가요......[2007.11.23 조회수4623 추천13]
유창혁 상임이사의 - 시장원리 도입안 -  [38]
한국기원의 개혁에 대해...[2007.11.16 조회수4417 추천17]
한상훈 초단의 쿠데타 - 연구생실력 과연 어느정도인가? [36]
실력이 출충한 연구생들을 썩히지 않으려면......[2007.11.15 조회수4501 추천18]
나따, 대구, 페냐 – 포르투칼 (v 3.5) [20]
포르투칼 리스보아 에서......[2007.11.14 조회수5182 추천10]
추천에 관한 고찰 (PS: 숫자로 부터 자유함) [45]
평가제도에 관한 생각......[2007.11.10 조회수3605 추천16]
난 왜 글을 쓰는가... [26]
여행하면서 나의 글쓰는 동기를 한번 생각해 보았다...[2007.11.10 조회수3702 추천18]
20년 만의 깨달음... [50]
아내와 행복한 대화를 하려면......[2007.10.22 조회수4488 추천15]
덤 - 왜 6집 반인가? (v 2.1) [19]
덤에 대해 걍 한번 생각해 봤어요......[2007.10.20 조회수5144 추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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