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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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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부럽다 [1]
58년생이면 우리나라 나이로 50세일텐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쇼맨쉽이 뛰어나다고 해도 나이 오십에...[2007.05.26 조회수10321 추천6]
내 바둑판 [1]
삼촌에게는 접는 바둑판이 있었습니다. 몇번을 싸인펜과 볼펜으로 줄을 긋고 니스칠을한 손 때가 잔뜩묻은 합판재질의 바둑판이었습니다. 이음쇠부분은 몇번이나 못질을 해서 못의 크기 도 서로다르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바둑판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2007.05.25 조회수10939 추천7]
이세돌 9단 후진양성 기사에 대한 잡념 [2]
그렇게 이제 며칠 몇권의 책을 읽고 있는데 오늘 기사 하나가 모든 책에서 손을 놓게 합니 다. “이세돌 절정의 24세 후계자 키우겠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2007.05.23 조회수13133 추천5]
옥수수차 [7]
오늘도 물을 끓입니다. 혼자 살다보니 맨날 생수만 먹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생수, 집에서도 생수 주말에 집에 가도 정수기 물을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옥수수차가 먹고 싶어서 슈퍼에 서 볶은 옥수수를 샀습니다. 그날 따라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옥수수차가 먹고싶었던 것입 니다....[2007.05.22 조회수12433 추천8]
바둑은 너무 평면적인건가? [3]
문득 떠오르는 생각... "바둑은 너무 평면 적이지 아니한가?"...로 시작하는 생각의 꼬리를 따 라서......[2007.05.18 조회수11242 추천6]
모기 한마리 [4]
불알이 너무 가려운 것입니다. 아무리 긁어도 가려움이 없어지지 않는 그런 가려움이었습니 다. 특히 불알이다 보니 씨게 끍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뒤척 뒤척 잠 못들고 있는데, 할 머니가 보시더니 담배를 꺼내서 불을 붙이고는 연기로 가려운 곳을 닿게 합니다. 그게 효과 가 있었는지 ...[2007.05.17 조회수11414 추천9]
빨간 담뱃갑 [4]
지하철을 타러가는 길에 화장지를 사기위해서 잠시 눈을 돌린 매점에는 빨간색이 유난히 눈 에 띠는 담뱃갑이 테이블에 놓여있다. 한참을 멀끄럼히 바라보았다. 한학년선배지만 나이는 몇살더 많은 선배가 있었다. 그는 큰 키에 어울리지 않게 유난히 수줍음을 많이 탔다...[2007.05.17 조회수12900 추천11]
덜컹 덜컹 [6]
인사말...[2007.05.04 조회수10684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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