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컹 덜컹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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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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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 덜컹
2007-05-04 오후 10:16 조회 10672추천 9   프린트스크랩

1. 

덜컹덜컹, 털털, 삐그덕 삐그덕... 깨어진 바둑알을 발통으로 삼은 자동차가 굴러가는 소리는 어떤 것일까요? 고급 승용차처럼 조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어릴때 배운 교과서에는 오영수님의 "요람기"가 있었습니다. 오늘 출근하는 길에 보니 초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합니다. 만국기도 걸리고 운동장에는 하얀 줄도 그려집니다. 잠시나마 요람기의 내용처럼 동심 속으로 잠깁니다.

"요람기"같은 글을 적고 싶지만 그것은 제 능력으로 될일도 아니고 그것은 그냥 희망사항으로 둡니다. 깨진 바둑돌을 발통으로 삼은 자동차처럼 요란스럽게 재미난 이야기나 적을 수 있었으면 하는 현실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 덜컹 덜컹...

요즘 몇주째 아침에 일어나면 설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제가 컨텐츠를 새로 만드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스트레스성이긴 한데 말입니다. 어떤 날은 하루종일 들락날락합니다. 그러게 화장실에 앉아았는데 갑자기 굳은 것이 나옵니다.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사이버오로도 지금 몇주째 테스트버전을 만들어 놓고도 오픈을 못하는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글을 읽을실때면 제대로 된 공간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빨리 사이버오로도 정로환을 먹이든지 해서 굳은 응아를 순풍했으면 합니다.^^

                          2007.5

 

 

2.
3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작가의 말을 다시 적어야할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때의 초심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생각해봅니다. 돌이켜보건데, 3년이란 시간동안 스스로 성장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다시 한번 인사말을 적으면서 제2의 출발을 해봅니다. 먼저 지난번에 빠진 제소개부터 합니다.

 

대화명 : 나무등지고

출  신 : 라이브바둑->타이젬->사이버오로

나  이 : 72년생(동갑 연예인 장동건, 배용준, 유재석, 서태지 등등)

직  업 : 금융기관 회사원

기  타 : 우리나라의 바둑문화가 발전하기를 바람 

                        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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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별리 |  2007-05-16 오후 12:5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축하드립니다 나무 등지고 님
 
나무등지고 |  2007-05-16 오후 1:0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늘부터 개편 되었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갑니다.^^  
斯文亂賊 |  2007-05-16 오후 1:2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응가~^^ =3=3=3  
사다리 |  2007-05-17 오후 10:1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조은글 마니 기대하것습니다...  
마음의여정 |  2007-05-18 오전 9:4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움..판타스틱한 자동차네염~내공 깊은 나무등지고님..ㅊㅋㅊㅋ  
육묘법문 |  2009-07-27 오전 7:1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첫글부터 읽습니다..
기록을 위해 우선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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