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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그렇게 소녀가 죽은 자리에서 얼마후 얼음으로 만든 꽃이 한송이 피어났습니다. 꽃 이름은 빙설화입니다. 빙설화는 눈보라를 먹고 삽니다. 빙설화가 핀 곳에는 영원히 겨울만 계...[2014.02.12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마지막회) [3]

잠시 판사를 바라본 소녀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특유의 기계음 같은 목소리였다. “사형을 내려주세요.” 소녀의 말에 법정 안이 소란스러워졌다. ;...[2014.01.17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6) 

칼 떨어지는 소리와 소녀가 양손을 들고 돌아선 건 동시였다. 눈부신 라이트 속에 양손을 들고 서있는 소녀의 모습은 요염하기 그지없었다.

...
[2014.01.10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5) 

복잡한 머리 속에 소녀가 말한 힌트의 의미까지 더해진다. 그 의미를 해석하느라 머리를 쥐어짜본다. 사소취대(捨小取大) :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2014.01.02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4) 
이게 웬 엉뚱한 소리인가. 사소취대(捨小取大). 바둑 격언집 위기십결에 나오는 사자성어다.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취하라. 이게 도대체 무슨 힌트인가. 작은 것은 뭐고...[2013.12.31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3) [1]
마지막으로 궁금한 건 왜 나에게 범인이라는 걸 고백했느냐는 것이다. 그건 소녀 스스로 밝히기 전에는 알 수 없다....[2013.12.16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2) 


소녀는 호철에게 현현기경에 나오는 문제를 이용해서 다음 피살자를 예고했다. 아니 그것은 예고라기보다도 강무...
[2013.12.07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1) 

-강무세여요. -이름이 강무세여요. -바둑 고서인 현현기경에 나오는 문제여요. 이름이강무세여요. 호철의 손에서 힘이 빠졌다. 볼펜이 힘없이 땅에...[2013.12.02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0) [1]
호철은 라면을 먹는 소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제법 맛있게 먹는 소녀다. 그 순간 뭔가가 눈에 뜨인다.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하는 소녀였다.
...
[2013.11.29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9) 
“키스해요.”여자의 말에 남자는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남자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키스를 하자니...설마 다른 말을 한 것을 잘못 알아 들은 거겠지,라고 생각하는 순...[2013.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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