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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배] 즐기는 바둑 한종진 '2연승'  [1]
시소게임이 지속되다가 신사팀이 간발의 차이로 앞서고 있는 형국이다. 신사팀과 숙녀팀의 중간스코어는 ‘7대6’. 한종진 9단이 2연승하고 있다. 제13기 지지옥션 신...
[2020.1.21  조회수 2,019]
[승단] 홍기표, 입단 15년 만에 입신 등극 
2004년에 입단한 홍기표 9단은 2010년 제53기 국수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홍9단은 2012년 KB리그에 데뷔했으며, 현재 퓨처스리거로 KB리그에서...
[2020.1.21  조회수 1,892]
[정보] 최강자와 유망주의 대결…십년대계 프로젝트 [3]
최강자 그룹에는 신진서ㆍ신민준ㆍ변상일 9단, 박하민 7단이 출전했다. 유망주 그룹에는 ‘바둑 영재’로 알려진 김은지 초단을 비롯해 제19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
[2020.1.21  조회수 2,320]
[바둑계동정] 염정훈 8단, 전문기사직 22년 마감하며 ... [2]
염8단은 2009년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영남일보 5장으로 팀 우승을 이끈 바 있으며 국수전, 전자랜드배, GS칼텍스배 등 다수의 국내대회 본선에 올랐다.염정훈...
[2020.1.21  조회수 3,241]
[바둑계동정] 한국기원 김영삼 사무총장 사임 [9]
그동안 김영삼 사무총장은 비대위 체재에서 한국기원 사업을 안정화시키는 등 대과 없이 사무총장 소임을 수행했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임채정 총재도 업무의 안정성을 위...
[2020.1.21  조회수 3,245]
[바둑계동정] 한국기원,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업무 협약 ... 
한국기원과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업무 협약식을 통해 국내외 자폐인 바둑 교육 및 관련 심포지움과 세미나 개최,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아름바둑’ 교육 대상 모집, 발달...
[2020.1.21  조회수 651]
[최고기사] 1위부터 8위까지 잘랐다 '지옥의 리그'  [16]
한국랭킹 1∼8위가 새해 첫 신설기전에서 정면승부를 펼친다. ‘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 대진추첨식이 2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추첨식에는 심범섭...
[2020.1.20  조회수 4,262]
[지지옥션배] '돌아온 승부사' 한종진, 신사팀에 1승... [1]
돌아온 승부사 한종진. 최근 공식대국에 잘 나오지 않았다. 오랜만에 본 한종진의 실전대국이었다. 백대현과 서봉수를 연파한 '괴력 새댁' 이영주를 가볍게 제압했다. ...
[2020.1.20  조회수 3,434]
[크라운해태배] 이변의 크라운해태배, 송지훈ㆍ이창석 결승... [2]
만25세 이하 최강자를 가리는 2019 크라운해태배의 우승컵은 송지훈(22) 5단과 이창석(24) 5단이 3번기로 다투게 됐다. 이변에 이변을 연출한 끝에 결승에 ...
[2020.1.20  조회수 2,937]
[화제] 2020 설에 만나는 '정상과 미래' [4]
K바둑이 설특집 방송으로 <정상 vs 영재 특별기념대국>을 준비했다. 한국바둑 정상에 선 프로기사 세 명과 한국바둑의 미래를 밝힐 영재 3명이 대결한다. ‘정상’...
[2020.1.20  조회수 2,287]
[Oro WBC] '별의전쟁' 첫 스타워즈 
제10회 oro 월드바둑챔피언십 결승 3번기가 1월 20일 저녁 8시에 시작한다. 결승에 오른 주인공은 별의전쟁과 초코소라빵. 초코소라빵은 4강 또는 결승에서 자주...
[2020.1.20  조회수 1,595]
[KB바둑리그] '반집'이 가른 천당과 지옥의 드라마  
공베를 메우고 '반집'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 허영호 9단은 지그시 눈을 감았고 반대편 김명훈 7단은 머리를 감싸쥐며 연달아 비명을 토해냈다. 한국물가정보가 정규시...
[2020.1.20  조회수 2,847]
[KB바둑리그] 양건 감독 "계속 호흡기 붙이고 갈랍니다... [2]
경기 종료 후 양건 감독에게 "이제는 호흡기를 떼도 되겠다"라는 인사말을 건넸을 때 반응이 걸작이었다. 사람 좋긴 하지만 늘 진지하고 약간 구식인 그에게서 이런 말...
[2020.1.19  조회수 3,632]
[AI나들이] 우세해질 것인가 부러뜨릴 것인가 -2편- [4]
이런 이유들로 함정수 격파법이 많이 소개되고 또 잘 발달돼 있을 것 같은데 뜻밖에 그렇지 않은 것 같다. [AI나들이]에서 간간이 다룰까 한다. AI들은 치열한 데...
[2020.1.18  조회수 2,541]
[AI나들이] 우세해질 것인가 부러뜨릴 것인가 -1편- 
아마추어 바둑애호가들은 함정수에 관심이 많다. 상수나 호적수가 함정수를 준비해 뒀다가 괴롭혀 오면 응징하지 못하고 당하는 일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또 당하지 않...
[2020.1.18  조회수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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