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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사이 명인의 삭감을 감탄하다 [7]
반상은 대칭이다. 상대가 오른쪽에 오면 이편은 왼쪽으로. 매우 자연스런 흐름이다. 이리 두면 변화는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흑의 입장에서 볼 때.그렇다고 해서, 이 흐름이...[2012.03.03 ]
위기십결의 허구에 관한 가벼운 생각 [2]
사실 이 글은 위기십결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옛날에 눈으로 스쳤을 뿐. 그건 기억난다. 그래서 방금 찾아봤다. 당나라 고수 왕적신이 후세에 남긴 바둑 둘 때의 태도...[2012.03.02 ]
접바둑, 백은 두텁게 두어도 되나? 
3점에서는 백이 한수만 잘못해도 여간해서 이기지 못한다. 3점의 핸디캡은 굉장한 부담. 道策만한 실력자도 상대에게 커다란 마이너스수가 없는 진행이면 이 핸디캡을 여간해서 ...[2012.03.01 ]
초반, 반상을 적극적으로 짜나가라 [1]
초반의 변화는 의식적으로 적극적으로 이끌어내야만 한다. 上手는 그 점을 스스로 자각해야만 한다....[2012.02.29 ]
넓은 세상에서 놀아라. 귀는 좁다. [4]

그러니, 집과 세력 그 보다 높은 조건을 생각하자. 결론을 먼저 드리면 이렇다. 넓은 세상에서 놀아라. 귀는 좁다. 사실 그러하다. 맞바둑에서도 그러하다. 귀의 선호...[2012.01.29 ]

응고를 피하라 - 上手의 입장(2) 
큰 싸움을 하면 반상의 큰 영역이 결정된다. 이는 곧 큰 영역이 결정될 확률을 높인다. 맞바둑에서 대형정석을 취할 경우 반상이 빨리 결정되는 경향이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2012.01.16 ]
응고를 피하라 - 上手의 입장(1) 

과연 지금이 더 나은 실력수준에 도달했는가? 그렇지 않다. 단지 그렇게 보일 뿐이다. 공정한 안목을 갖는 것은 어렵다. 승부를 중시하는 세계에서 현재의 지배적...[2012.01.15 ]

두터움은 어디에서 왔나 [2]
21세기 초. 우린 두터움이라는 색채를 통해서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반상의 실제를 그려내고 이미지화하고 있다. 두터움은 일종의 반상의 숨겨진 질서이기도 한 것이다....[2012.01.01 ]
두터움의 추적 [2]
“두터우면 쉽게 공격당하지 않는다.” “두터움은 상대를 공격하는 데 써라.” “이 정석은 요즘엔 백이 좀 두텁다고 보던데.” “미세하지만 두터운 흑이 약간이나마 남을 것 ...[2011.12.30 ]
감성의 환기가 먼저다 (2) [3]
제한된 조건에서는 “최선”이 없다. “최선”이 있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전제가 주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중앙이 변보다 귀보다 중요하다”는 전제가 주어진다면 그 때는 ...[201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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