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모티프 바둑사
바둑을 손으로 둔다는 거, 그것에 대해서 [6]
승부는 최근의 선택이었다. 물론 승부를 초점으로 하지 않은 바둑은 없었다. 그런 시대는 없었다. 그러나 승부를 포괄한 바둑과 승부만의 바둑은 다른 것이다....[2013.02.15 ]
기원과 책, 한국바둑의 터전 [27]
책과 기원. 이를 통해서 강조하고픈 것은 국민들의 의식이란 것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그것이 몸으로 체득된 것이라면 그것은 오래 간다. 그러므로 책이 중요했...[2013.02.12 ]
바둑에서의 여성, 성장과 희망  [13]
여성바둑의 발전에는 1990년 이후 여류입단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한 것이 요긴했으며 루이 9단이 한국에서 활동한 것이 또 하나의 전환점이라는 인상을 준다....[2013.02.08 ]
천재라는 거, 공동체의 성장이라는 거 [37]
천재의 성취가 사회와 적절한 관련을 맺는다면 그 성취는 개인적 차원으로 끝나지 않는다. 바둑에서의 천재의 성취가 그랬다. 그것은 단순히 이미지의 상승으로 끝나지 않는다....[2013.02.05 ]
공정성의 신화와 기(技)에의 강조 [32]
스포츠도 좋지만 공정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승부의 양산이 중시된다. 개성적인 인간은 물론이고 바둑의 예(藝)적 측면도 공정성을 찾는 과정에서 배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2013.02.01 ]
시간과 이야기, 개인과 기풍 [31]
바둑TV의 요청에 의해 바둑은 낮은 가치의 바둑을 공급하고 있다. 이럴 때 바둑의 인구가 급감하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이상한 일이다. 낮은 가치를 공급하는 재화에 누가 ...[2013.01.29 ]
세대교체, 시스템과 개인의 승부  [25]
스포츠의 지나친 강조가 기존의 기사 정체성을 약화시키고 있다. 세대교체도 어렵게 하고 있다. 영웅의 도전을 통한 세대교체가 실패하면 바둑 수준의 약화로 이어진다....[2013.01.25 ]
관철동이라는 거 [9]
관철동은 시간과 공간의 스토리를 제공하는데 아주 적절한 곳이었다. 공간을 채우는 스토리. 현대인의 남는 여가시간을 다루는 기술로서의 정신적 공간. 그것은 여러 다양한 하위...[2013.01.22 ]
기사(棋士)의 정체성, 바둑 성장의 기초 [7]
기사의 정체성은 단순히 자긍심이나 전문성으로만 설명될 수 없다. 수입이나 사회적 인식과 밀접한 것으로, 그것은 곧 아마추어의 제도화 수준과 함께 한다....[2013.01.18 ]
정체성의 노력: 예(藝)와 기(技)는 엇갈리는가 [23]
바둑이 먼저가 아니라, 바둑의 정체성이 바둑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 점을 60년대 초에는 한국기원이 실현했다. 그러나 90년대 말부터 한국기원은 그 점을 망각했다....[2013.01.15 ]
FirstPage PrevBlock   1 . 2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