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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리그] 최하위 동병상련, 서울 부광약품과 여수 거북... [1]
할 말이 많은 두 팀이 외나무다리에서 마주쳤다. 개막전 나란히 우승후보로 꼽히다가 나란히 6연패의 나락으로 떨어진 동병상련의 처지다. 아무튼 두 팀 중 어느 한 팀...
[2019.6.25  조회수 472]
[춘란배] 속보/ ‘박박대결’ 박정환, 먼저 승리  
‘박박대결’이 출발 총성을 알렸다. 제11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1국 25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각)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춘란 국빈관에서 ...
[2019.6.25  조회수 1,031]
[Oro WBC] 베짱이는 내일 둔다 [2]
8강은 한국 다섯 명과 중국 세 명이 대결하는 구도다. 8강 출전을 대기하고 있는 한국선수는 초코소라빵 · 베짱이(P) · 속사포★ · 달빛텍사스 · 뻑수를..이다...
[2019.6.25  조회수 1,321]
[갑조리그] 신진서·이동훈·최철한·이영구 승리, 나현은 ... [5]
2018 중국 갑조리그 9라운드가 25일 열렸다. 한국 5명이 출전했는데 4명이 이기고 1명이 졌다. 신진서가 친웨신에게, 이동훈이 리웨이칭에게, 최철한이 셰커에게...
[2018.6.25  조회수 6,333]
[지지옥션배] 주장의 품격 [11]
1vs4. 숙녀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홀로남은 김수영의 4연승이 필요하다. 김수영은 여자아마랭킹 1위이며 숙녀팀의 주장. 김수영이 1승을 거두며 숙녀팀 역전 우승까...
[2018.6.25  조회수 7,121]
[기사동정] 프로기사 3명 은퇴 [24]
프로기사 허장회 9단과 노준환 8단, 홍장식 7단이 6월 22일자로 전문기사직을 은퇴했다고 한국기원이 발표했다. 이들 세명의 은퇴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모두 ...
[2018.6.25  조회수 13,204]
[신간안내] 오호대장군 변상일을 만나다  [2]
[커버스토리]에서는 이세돌 9단과의 결승5번기를 종합전적 3-2 승리로 장식하며 국내 통합기전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신진서 9단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진서 9단과...
[2018.6.25  조회수 4,478]
[시니어바둑리그] 차민수, 반칙패로 3연승 놓쳐 [7]
오래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라이브로 진행되고 있는 시니어바둑리그를 보다 보면 몇몇 선수들의 반칙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심판이나 상대 대국자가 못 봤거...
[2018.6.25  조회수 5,161]
[여자국수전] 하림배 개막, 23대 ‘프로여자국수’를 가... [9]
개막식에는 대회 후원을 맡은 (주)하림 문경민 커뮤니케이션실 전무와 주최사인 한국경제신문 유근석 대외협력국장,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손근기 기사회장 등이 참석...
[2018.6.25  조회수 4,133]
[KB바둑리그] 랭킹 69위 박하민, 이세돌도 꺾었다 [13]
또 한번 깜짝 놀랄 이변이 연출됐다. 무대는 24일 밤의 2018 KB리그 2라운드 4경기. 주인공은 이번에도 한국물가정보 5지명 박하민 3단이다. 지난 주 심장이...
[2018.6.25  조회수 6,144]
[춘란배] 반격에 성공한 박영훈 [14]
탄샤오의 초반 진행이 성공적으로 보였다. 바둑TV해설을 맡은 김지석 9단은 “백이 집으로도 불리하고, 모양마저 엷어 보인다” 말했다. 우세를 의식한 탄샤오는, 박영...
[2017.6.25  조회수 12,271]
[춘란배] (속보) 속이 까맣게 '탄'샤오 [17]
25일 정오(한국시각) 제11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3번기 2국이 중국 광둥(廣東)성 후이저(惠州)시 뤄푸(羅浮)산 자바오티엔(嘉寶田) 국제온천리조트 호텔...
[2017.6.25  조회수 23,478]
[YES24배] 고교동문전 10주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 [3]
추억은 나눌수록 돌아온다! 생각하면 애틋해지는 '청춘'을 공유한 친구. 이들과 바둑판으로 하나가 되는 대회. 한수 둘 때마다 적립금을 쌓아 어린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2016.6.25  조회수 6,500]
[KB바둑리그] 이동훈 대마 사냥 박승화 "내가 잡은 걸... [5]
지난해 최하위에 머물렀던 한국물가정보는 이번 시즌 원성진과 백홍석 원투펀치를 보유하고 3지명 안국현을 다시 불러들였다. 여기에 약점으로 지적된 하체 보강을 위해 끈...
[2016.6.25  조회수 7,803]
[갑조리그] '5전 5승' 김지석이 스웨, 박정환은 미위... [10]
5전 5승! 주장전에서 박정환은 미위팅, 김지석이 스웨, 이세돌이 탄샤오를 꺾었다. 속기대국에 나선 강동윤ㆍ이동훈은 각각 리쉬안하오ㆍ천셴을 물리쳤다. ...
[2015.6.25  조회수 1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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