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오늘의소사    찾기

[바둑의 미래서밋] ‘이보게 커제, 3·三은 그렇게 쓰는... [2]
한국팬들에게 커제의 거침없는 발언은 ‘자신이 아니라 이세돌이 알파고와 대국하게 된 게 그렇게 배가 아픈가?’ 하는 반응을 낳을 뿐이었다. 커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
[2017.8.23  조회수 2,048]
[지지옥션배] 지지옥션배는 '신사 대 최정' [22]
이제 1승을 거둔 최정은 "주위에서 응원은 많이 해주시지만, 우승까지 기대는 안 하는듯해서 마음이 편하다. 이창호 사범님만 남아도 우승확률은 50% 미만인데 여덟 ...
[2016.8.23  조회수 11,446]
[아마여류국수전] 김이슬, 생애 첫 아마여류국수 올라  
김이슬 아마 6단은 그동안 아마여자대회에 꾸준히 출전해왔지만, 우승컵을 안아보지는 못했다. 이런 가운데 아마여성바둑인 대회 중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아마여류국수전...
[2015.8.23  조회수 6,582]
[KB바둑리그] '뒤집기의 달인' 강동윤, 천금의 결승점... [1]
선두 자리를 놓고 벌인 1.2위팀의 맞대결에서 2위 CJ E&M이 1위 SK엔크린을 잡고 순위를 맞바꾸었다. 22일 저녁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5 KB국...
[2015.8.23  조회수 6,041]
[썰전說戰] 바둑의 묘미, 어떨 때 느끼십니까? [11]
8월16일 2015 이민배 세계대회 2차예선이 끝났다. 이민배는 중국 국가대표 2팀이 훈련하는 항저우 기원이 스폰을 받아 운영하는 대회로 만 20세 이하의 기사들만...
[2015.8.23  조회수 11,415]
[화제] 얼음물 뒤집어쓴 박정상  [15]
바둑 방송해설로 유명한 박정상 9단이 ‘아이스버킷챌린지(icebucket challenge)’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ALS) 치료법 개발을 위해 ...
[2014.8.23  조회수 7,443]
[2014KB바둑리그] 이창호, 울고 싶어라  [5]
다 잡은 대마를 한 순간의 착각으로 놓친 노장은 쓰디쓴 웃음을 지으며 몇 번인가 던질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개인전이라면 응당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등 뒤에 등 ...
[2014.8.23  조회수 10,899]
[신간안내] 이민진·오정아 '아무도 우리를 막을 수 없... [5]
일반조의 남자기사들이 중국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할 때 한국 여자기사들은 여자조에 배정된 2장의 티켓을 모두 휩쓸며 ‘중국은 없다’를 외쳤다. 각각 왕천싱과 차오...
[2013.8.23  조회수 5,844]
[한중천원전] 박영훈 쾌승! 3국에서 최종대결 [17]
가뭄에 단비와 같은 승전보다. 2국은 박영훈의 정밀한 수읽기와 안정감이 돋보였다. 좌상귀에서 단 한번의 전투로 승부가 기울었다. ...
[2013.8.23  조회수 10,467]
[한국물가정보배] 딱 한 팻감  [1]
결승 첫 판에서 한국랭킹 1위 박정환은 플레이는 몹시 무기력해 보였습니다. 박정환이 엷게 판을 짰을 때 지는 빈도가 크다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간파한 이영구 9단은...
[2013.8.23  조회수 6,993]
[2013KB바둑리그] 이창호와 변상일 대결, 최대 승부... 
▲<제1국>최철한-이원영. 전날 프로데뷔 후 통산 900승을 달성했던 최철한(랭킹 4위)이 넷마블 이원영(랭킹 30위)과의 대결에서 250수 만에 2집반패를 당했다...
[2013.8.23  조회수 5,675]
[기획특집] 이세돌, 아직은 내려갈 때가 아니다! [41]
근래 전례 없는 이세돌 9단의 부진은 이세돌시대의 내리막을 알리는 예고탄인가? 일시적 슬럼프인가? 사이버오로에서 여름휴가철을 맞아 내놓는 기획특집 3탄! 중앙일보 ...
[2013.8.23  조회수 11,965]
[직장인 바둑대회] 우리 회사가 잘할 걸~ 
옆집 아줌마, 이웃의 동생 같은 참가자들의 부르는 노래는 세련미는 없지만 어딘가 친근하다. 연주단이 진땀을 흘리게 하는 ‘나홀로 박자’ 참가자 때문에 한바탕 웃기도...
[2013.8.23  조회수 3,906]
[2012 내셔널바둑리그] 유병용, "이긴다, 그리고 팀... [7]
'이긴다, 반드시 이긴다' 정규리그가 아마바둑인들의 축제 성격이 강했다면, 이제 포스트시즌은 축제인 동시에 완전한 승부다. 꽃피는 웃음과 유머 속에 숨겨둔 날카로운...
[2012.8.23  조회수 10,144]
[여류명인전] 박지연, 신중 콘셉트로 도전자결정전 진출  [2]
조심 또 조심, 까다로운 상대 조혜연 9단을 맞아 신중한 대국을 펼친 박지연 3단이 여류명인 도전자결정전에 진출했다. 현재 여류명인은 16살의 최정 2단....
[2012.8.23  조회수 4,774]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