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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프로를 이겨라
사연이 채택되신 분들은 이현욱 프로와의 온라인 대국(오로1서버)을 통해 검증을 받습니다. 
검증 대국은 유투브채널 이현욱 TV를 통해 생중계 됩니다. 이현욱 프로의 검증을 통과해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원하시는 프로기사와 직접 대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명,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공개되지 않으며, 바둑TV 방송관계자의 연락용으로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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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석
상고하수 : 2020-06-21 오후 5:57:00
저도꿈나무
박정환
감전된번개 : 2020-06-12 오후 11:13:00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바둑 꿈나무입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6학년이 되는 바둑꿈나무 입니다! 사실 전 오델로라는 게임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초1때 바둑이 재밌어 보여서 해보니 막상 재밌고 승부욕도 생겨 3학년 까지 하고 1년 쉬고 4학년때 다시 복귀해 15급 정도를 보유하고 더 둘 상대가 없어서 바둑도장으로 옮겨 실력을 키워가며 성정했으나 체력이 안따라주는 관계로 끊고 실력은 인터넷4~5단 정도 실력을 갖췬 상태다 물론 도장에서도 프로랑 4~5점 정도를 깔고 둬서 이기고 지고 엎치락 뒤치락 했으나 이 승단전을 통해 제 실력이 어딘지,프로랑 마지막으로 대국을 하고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서봉수
광구k : 2020-05-31 오후 10:31:00
아버지로부터 어깨 넘어 배우고, 무릎 꿇고 어르신들과 두면서 시작한 바둑, 이제는 저도 벌써 중년이 된 72년생 직장인입니다. 바둑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항상 제 생활속에서 바둑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려 하며 그렇기에 어린 시절 제게 배둑을 접하게 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아버지께서는 84세의 고령이 되셨고 최근에는 암 판정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십니다. 기력은 많은 약해 지셨지만 아직도 아버지께서는 온라인으로 바둑을 즐기시는 애호가이시기도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대국 중 곤란한 상황에 처히시면, 제가 가끔 훈수를 두어 해결해 드리기도 한답니다. 병원에 계신 아버지의 문병 후 돌아오는 길에 문득 아버지께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승단전” 신청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께서 남은 시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또 의미 있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요즘 몸이 많이 좋지 않으신 큰매형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저의 아내와 17살 아들은 독일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보에”라는 악기를 전공하고자 하는 아들 준하는 2년 반 전에 독일로 유학을 떠났고 먼 타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어린아이 답지 않게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준하, 그리고 타국에서 준하의 뒷바라지에 고생이 많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우리 가족 모두가 미래를 위해 기쁘게 열심히 살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국희망 기사는 조치훈 9단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 세계 최고의 기사이기도 하였고, “바둑 한 수에 목숨을 걸고 둔다”는 명언과 “내 바둑이니까…”라는 일본 기자와의 인터뷰, 휠체어 대국 일화 등 자신이 하는 업에 대한 자긍심과 열정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heart
문도원
노을산인 : 2020-05-24 오후 5:03:00
어려서부터 동네에서 배운 바둑을 좋아해서 무작정 기원을 찾아갔던 일이 엊그제처럼 생생합니다. 국민학교 학생이 제발로 찾아온 일이 무척 신기한 듯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갸웃하던 기원사범님에게 13점을 놓고 바둑을 배웠습니다. 세월이 흘러 직장생활을 하던 중 장수영 사범님과 차민수 사범님이 방문했으니 원하면 대국을 해보라는 제안에 생애 처음으로 프로기사인 장 사범님과 6점 칫수로 대국한 추억이 있습니다. 기력은 거의 늘지 않았으나 이제는 정년퇴직하여 사이버 대국을 즐기고 있습니다. 바둑TV의 열렬한 시청자로서 승단전의 추억도 하나 더 가지고 싶어 신청합니다. 추신 : 가능하면 문도원 사범님과의 대국을 원합니다. 연락처 :김태형 010-3168-9666 사이트 : 사이버오로/아이디 : cossack 닉네임 : 노을산인
heart
신진서
홈보이 : 2020-05-22 오후 8:24:00
중학교 1학년입니다.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밖에서 많이 못 놀아서 쉬는 시간에 유일하게 많이 하는 것이 바둑 두는 것인데 인터넷 상 으로 두다 보면 바둑이 늘지 않아서 그저 아쉽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프로 기사들에게 지도를 받고 배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신 청했습니다.
한승주
모어랜드 : 2020-05-20 오후 2:03:00
예전에 오로 터줏대감 프로그램인 바둑비타민 애청자였는데요 참여도 두어번 정도 했었구요 프로기사와의 승부에서 한번도 판맛을 못봤어요 원하는 프로기사에게 반드시 승리를 거두는 것이 제 일생일대의 꿈입니다.
김영환
yoky123 : 2020-05-18 오전 10:47:00
재직중직장바둑대회우승팀일원으로참여한예가있고7ㅡ8년전에스카이바둑에출연하여강훈9단에게3점도전기를이긴경헝이있습니다얼마전친구가참여한적도있는데이기회에제실력은어느정도인지평가받고싶어참여를신청합니다
이지현(여)
인슈 : 2020-05-18 오전 2:02:00
요즘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구 집과 직장만 몇달째 챗바퀴돌듯 지쳐가네요 그러던차에 유튜브에서 바둑tv가 24시간 방송해주시니 이젠 스마트폰으로도 볼수있어 너무나 기쁩니다^^ 바둑은 저에게 친구이자 애인같은 존재입니다 프로님들과 아름다운 추억만들고싶습니다^^*
신진서
상고하수 : 2020-05-16 오후 10:33:00
신진서사범님과두고싶습니다
이동훈
춤추는인형 : 2020-05-09 오후 10:30:00
바둑을 처음 했던 것은 12살때 그냥 tv에나오는 방송을 두었는데 요. 그 때 이후로 학교다니다보니 잘 두지 못하다가 대학교가서 좀 열심히 했었어요. 그 때 당시에 바둑학원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바둑대회 도우미 아르바이트 하다가 현재 프로기사인 이동훈 프 로와 이유진 프로 실제로 본 적 있어요. 아마 이 두분은 어렸을 때 니 기억 못할 수도 있네요.이동훈 프로랑 2판정도 두어보고 이유 진 프로가 아저씨라고 놀리면서 바둑 뒀다가 졌던 기억이 있네요. 방송에 이런 사연 신청하는 것은 처음인데 20대 초반때 이유진, 이동훈 프로가 프로가 되기 전에 두었던 기억도 있고.. 그래서 신 청을 해봐요! 만약에 선정이 된다면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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