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강좌 > 동영상강좌 >이현욱을 이겨라
이현욱 프로를 이겨라
사연이 채택되신 분들은 이현욱 프로와의 온라인 대국(오로1서버)을 통해 검증을 받습니다. 
검증 대국은 유투브채널 이현욱 TV를 통해 생중계 됩니다. 이현욱 프로의 검증을 통과해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원하시는 프로기사와 직접 대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명,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는 공개되지 않으며, 바둑TV 방송관계자의 연락용으로만 쓰입니다.
프로선택
검색 검색 검색
검색 검색 검색
스튜디오 방송 출연시 두고 싶은 프로기사 이름을 적어주세요
프로기사 명단보기
실명
오로기력 무급
휴대폰
도전단증
도전하고 싶은 ‘공인 아마단’을 선택해주세요
한국기원
아마단증
기존 아마단증을 가지고 계신분만 체크해주세요(1~5단)
신청사연
신청
이창호
7son : 2020-09-07 오후 9:13:00
정성스러운 사연일수록 채택 가능성이 높습니다.두고 싶은 프로를 더 쓰셔도 됩니다. (1000자 이내)
이현욱
김경민 : 2020-09-07 오후 12:01:0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맨 끝에속한 금천구 독산1동 금나래 초등 학교에 다니는 4학년 김경민 입니다 지난 대통령배 대회에서 이현 욱 프로님에게 실력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 습니다. 그당시 저는 접바둑이 처음이어서 먼저 있는 돌을 잘 활용하지 못해 아쉬웠 습 니다. 아마 이현욱 프로님을 이기진 못하더라도 제 발전이나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많이 될것입니다 . 혹시 두게 된다면 저도 프로처럼 제가둔수에 책임을 지겠 습니다. 저는 이현욱 프로님처럼 프로가 되는게 꿈입니다
김지석
mj09 : 2020-09-03 오후 8:13:0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4살이고 광주광역시에 거주중입니다. 바둑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입문하여 방과후를 2~3년 주름잡고 있었는데 4학년 즈음 저와 친하던 친구가 저를 뛰어넘으면서 바 둑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6학년 8월 저는 다시 한번 바 둑에 흥미가 폭발했고 바로 9월 1일 집 앞에 바둑학원에 등록하 였습니다. 이 때 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 현재의 실력이 되었 습니다. 1단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도전해보고싶습 니다. 김지석 9단을 신청한 이유는 같은 광주 출신인 것도 있지 만 어렸을 적 모두의 우상이었던 이세돌 9단을 동경했던 마음도 있었고 그 분이 인정하신 수읽기의 최고 김지석 9단도 저의 우 상이 되었습니다. 현재 제 마음속 1위인 김지석 9단과 꼭 한 번 한 수 배웠으면 좋겠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읽기도 마음껏 펼 처보고 싶습니다!!
신진서
떠주닝 : 2020-08-25 오전 11:36:00
저는올해10살인데요신진서선수와한번둬보고싶습니다
유창혁
미스터곽 : 2020-08-22 오전 10:00:00
제발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김은선
상고하수 : 2020-07-26 오후 1:47:00
사범님과두어보고십은마음으로신청하게돼엇읍니다
최 정
ohj1106 : 2020-07-15 오후 11:39:0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이 되는 취준생입니다. 전 9살부터 바둑을 시작했습니다. 당시는 집중력 부족으로 인해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바둑이었는데, 12살까지 학원을 다니면서 바둑 두는 것이 무척 재미있어지고 좋아져서, 그만두고도 잊지 못하다가 고등학교 시절 진로를 고민하다가 바둑이 생각나게 되어 다시 시작하였었습니다. 고1때는 6급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가 고2때 아마 초단과 2단, 고3때 아마 3단과 4단을 취득하였고, 20살에 올라가서 5단을 취득하였습니다. 명지대 바둑학과쪽을 지원하였다가 면접에서 탈락하였고, 부모님의 반대로 현재는 철도학과를 나와서 기관사자격등 취득 후 취업공부중에 있습니다. 기력측정 챌린지 시즌1 시절부터 신청하고 싶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신청하지 못하다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바둑은 공부를 할 때 쉬는 시간이나 집중을 하지 못할 때, 집중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대국을 주로 두고 있습니다. 현재는 바둑을 '주'로 하지 않아서 실력이 많이 퇴보했지만 승단심사를 보며 프로기사랑 둘 때 강한 상대와 두는 것이 즐거웠고, 그 때 만큼 집중한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계속하여 취업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바둑을 두기 힘들어질까봐 무섭기도 합니다. 앞으로 프로기사와 둘 기회가 없을 것 같고, 무엇보다 저의 현 바둑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1지명으로 최정사범님을 택한 이유는 특유의 강한 공격력이, 박영훈 사범님은 끝내기가, 최철한 사범님은 특유의 날카로움이, 조연우 사범님은 유튜브 자주 보는데 재미있게 두시는 거 같아서, 오유진 사범님은 여자기사 중에서는 탑급의 끝내기 실력, 박민규 사범님은 군생활을 하며 가끔 보았기에 다시 뵈면 반가울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저의 마지막 프로와의 대국이 될 수도 있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해봅니다.
하찬석
상고하수 : 2020-06-21 오후 5:57:00
저도꿈나무
박정환
감전된번개 : 2020-06-12 오후 11:13:00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바둑 꿈나무입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6학년이 되는 바둑꿈나무 입니다! 사실 전 오델로라는 게임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초1때 바둑이 재밌어 보여서 해보니 막상 재밌고 승부욕도 생겨 3학년 까지 하고 1년 쉬고 4학년때 다시 복귀해 15급 정도를 보유하고 더 둘 상대가 없어서 바둑도장으로 옮겨 실력을 키워가며 성정했으나 체력이 안따라주는 관계로 끊고 실력은 인터넷4~5단 정도 실력을 갖췬 상태다 물론 도장에서도 프로랑 4~5점 정도를 깔고 둬서 이기고 지고 엎치락 뒤치락 했으나 이 승단전을 통해 제 실력이 어딘지,프로랑 마지막으로 대국을 하고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서봉수
광구k : 2020-05-31 오후 10:31:00
아버지로부터 어깨 넘어 배우고, 무릎 꿇고 어르신들과 두면서 시작한 바둑, 이제는 저도 벌써 중년이 된 72년생 직장인입니다. 바둑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항상 제 생활속에서 바둑이 주는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려 하며 그렇기에 어린 시절 제게 배둑을 접하게 해주신 아버지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아버지께서는 84세의 고령이 되셨고 최근에는 암 판정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십니다. 기력은 많은 약해 지셨지만 아직도 아버지께서는 온라인으로 바둑을 즐기시는 애호가이시기도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대국 중 곤란한 상황에 처히시면, 제가 가끔 훈수를 두어 해결해 드리기도 한답니다. 병원에 계신 아버지의 문병 후 돌아오는 길에 문득 아버지께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승단전” 신청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께서 남은 시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또 의미 있게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요즘 몸이 많이 좋지 않으신 큰매형의 건강도 기원합니다) 저의 아내와 17살 아들은 독일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보에”라는 악기를 전공하고자 하는 아들 준하는 2년 반 전에 독일로 유학을 떠났고 먼 타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 어린아이 답지 않게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준하, 그리고 타국에서 준하의 뒷바라지에 고생이 많은 사랑하는 아내에게 우리 가족 모두가 미래를 위해 기쁘게 열심히 살아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국희망 기사는 조치훈 9단입니다. 제가 어린 시절 세계 최고의 기사이기도 하였고, “바둑 한 수에 목숨을 걸고 둔다”는 명언과 “내 바둑이니까…”라는 일본 기자와의 인터뷰, 휠체어 대국 일화 등 자신이 하는 업에 대한 자긍심과 열정은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heart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최신 업데이트 강좌
가장 많이 본 강좌
방송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