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팔공선달
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새해 나작에게
2022-01-05 오후 12:50 조회 741추천 8   프린트스크랩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 바둑도 인공이 판치는 시대.

이런 시대를 살면서 삶의 회한을 나눌 수 있는 곳

나작은 용기입니다.

한 번도 자기 생각을 가감 없이 못 했던 시간 들을

지금의 삶에 영향을 주지 않는 사파리에서

맘껏 펼치는 이유에 조금의 자책은 무죄라 봅니다.

민낯이 자신 없으면 우리도 마음의 화장을 할 이유가 있습니다.

속 눈썹도 달고 지적이고 싶어 알 없는 안경도 써 보고

카리스마를 위해 콧수염도 달고.

그러나 소통은 사우나에 같이 들어가는 진솔함으로.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면 그 거짓이 남을 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작가가 아니고 기존 작가처럼 하기를 바라는 비웃음에

나보다 나은 사람 보다 나섰다는데 자부심을 가질만 합니다.

평생 나서지 못한 그 사람들에서 지금이라도 아니면 마지막으로도

나는 나선 것입니다.

 

행하는 사람은 허물을 각오하고 또 몰랐던 허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안에 갇혔던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죽기 전에 이만한 보람이.

오만이 아닙니다.꼴값도 아닙니다. 용기 내십시오.

적지만 기우님들의 격려도 있을 겁니다.

그분들에게 작으나마 위로가 된다면 임들은 공인 입니다.

저는 나작의 오랜 이정표로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임하고

여러분은 해가 아닐지라도 파도요 코스모스고 그리고 바람입니다.

해만 보는 무심한 사람들에겐 늘 있었던..........

 

 

새해에도 모든 분의 건필을 빌면서.

 

 

┃꼬릿글 쓰기
불의고리 |  2022-01-06 오후 9:24: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일소일노 |  2022-01-08 오전 8:55: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작가님의 일취월장(日就月將) 하는 임인년 (壬寅年)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금령제 |  2022-01-08 오후 1:36: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건필을 응원합니다. 건행하세요  
오방색2 |  2022-01-11 오후 2:36: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고 하셔요! 화이팅^^*  
(不死鳥) |  2022-01-26 오후 6:46: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범 내려온다아~ㅎ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