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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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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4 오전 10:14 조회 2013추천 4   프린트스크랩

어떤 미사여구를 써도 나작의 전통은 편협 적인 정치 종교 이야기는

정서에 도태되었다.

그게 정서가 아니라면 그렇지 않다면

개혁이나 나작이 도태되어야 한다.

나작의 오랜 전통 마지막 남은 한 사람으로 한마디 한다.

 

소통을 위해서 흙을 뒤집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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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별 |  2020-10-04 오후 10:07:56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까지 와서 정치이야기 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 문학이야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치이야기 하자고 하면 그 사람은 필시 왕따겠죠.  
팔공선달 |  2020-10-06 오후 10:37:37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오로 모든 게시판에 애정을 가진 게 오지랖이었지만
오랜 기간 격려를 받았습니다.
제가 멘토라 여겼던 분들이 병으로 연세로 그리고 무의미함에 떠났지만
제가 애착을 가지고 있음에 가끔 들러 어깨를 두드려 주데요.
그리고 또 떠났습니다.

남아 있으라는 말 남기고.

그러려마 약속했지만 대명만 당분간 유지하고 저도 병들어 죽을지 떠날지.
저도 이제 그분들의 마중물이나 고인돌이 아닙니다.
나작의 오랜 대명일 뿐.
 
팔공선달 |  2020-10-06 오후 11:29: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패거리 쌈이라면 화자유민님도 오고 설국님도 오고 그들의 이야기
누가 지겠습니까.
자제하는 거 쉽지 않지만 일단 목적이 있어 왔다면 나만 나라는 건 없습니다.
모두가 선구자 아니면 파괴자죠.
아니면 나작의 활성화.?  
우리삼보 |  2020-10-31 오전 7:20: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쌈은 맛있는대 쌈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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