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사여구를 써도 나작의 전통은 편협 적인 정치 종교 이야기는
정서에 도태되었다.
그게 정서가 아니라면 그렇지 않다면
개혁이나 나작이 도태되어야 한다.
나작의 오랜 전통 마지막 남은 한 사람으로 한마디 한다.
소통을 위해서 흙을 뒤집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