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장풀은 아는지 모르는지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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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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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장풀은 아는지 모르는지
2009-09-07 오전 11:50 조회 6287추천 8   프린트|스크랩

 

 

 

 

 

 

 

 

 

 

 

주말 내내 앓았습니다.

골골골... 과로 탓인지 식은땀도 나고 설사도 나고...

그래도 집에만 있는 애 바람 쐬준다고 아파트를 걸어서 한바퀴 돌았습니다.

아파트 뒷편 구석진 꽃에 파란색 꽃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파란색과 노란색이 이쁩니다.

집에 돌아와 책을 찾아보니 이름이 "닭의장풀"이라고 합니다.

닭의장풀은 내가 아픈걸 아는지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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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역 |  2009-09-07 오후 2:00:2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 꽃이름이 닭의장풀이군요.
아픈와중에도 이런 마음의 여유가 좋습니다. ^*^  
이끼그늘 |  2009-09-07 오후 5:12: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닭의장풀>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마디가 굵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인데 매끄럽다. 여름에 보라색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하고 꽃은 염색용으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자라는데 한국, 북아메리카, 우수리,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계거초·계장초·달개비·달기씨깨비·닭의밑씻개·닭의씻개비·번루(蘩蔞)·압척초.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로 달개비 인가봅니다.  
AKARI 그렇군요...달개비란 이름은 들어봤지만...글이랑 꽃이랑 일치는 첨입니다..예쁜꽃이예요..ㅎㅎ
이끼그늘 아카리님, 정확하지는 않아욤 *^^*
유프라테 네..달개비..닭의장풀..맞는걸로 압니다..요번 여름에 꽃잎으로 하얀손수건에 물들였는데..이뻤습니다..ㅎㅎ
이끼그늘 아, 고맙습니다. (__)
이끼그늘 |  2009-09-07 오후 5:13:2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요즘 부쩍 몸이 아프신 분덜이 느는가 합니다. 나이 들수록 건강 챙기라더니...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__)  
AKARI 저도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__)*
당근돼지 |  2009-09-10 오전 6:42:2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꽃이 아름답네요........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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