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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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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면...
2009-07-17 오후 11:10 조회 6073추천 10   프린트|스크랩

 

 

 

 

 

 

 

 

 

 애들 모습이 하두 귀여워서 따로 찍었습니다.

 어린이집의 "아빠와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애가 둘이나 같은 어린이집에 다녀서 둘을 데리고 온 아빠도 있었습니다.

 애기를 업고 하는 게임이 있었는데, 애기 한명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업어서 게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길고 긴 행사가 끝이날 무렵...

 

 사진 오른쪽처럼 그날 참석한 어린이집 선생님, 아빠, 애기 모두 200명가량이 모여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왼쪽에 애기들만 저렇게 딴 자리를 펴고 놀고 있습니다.

 과자도 중간에 놓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5-6살짜리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같이 따라온 아빠는 오른쪽에서 행사에 참여시켜 놓고 말입니다.

 

 오늘 모임은 전혀 상관이 없는듯... 천연덕스럽게 어른처럼 놀고있는 애기들 모습입니다.

 

 

 

 

 -------

 며칠전 올린 사진이 깨어져서 한번 더 올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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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안 |  2009-07-17 오후 11:17: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떤 사진인지 궁금해는데..보기 좋은 사진이군요^^&  
이끼그늘 |  2009-07-17 오후 11:52: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의 이글과 오로광장의 등지고님 글을 읽어보니...분위기가 정반대네요^^  
나무등지고 ^^;;;;;;;;;;;;;;;;;;;;;;;
이끼그늘 ^^
팔공선달 |  2009-07-18 오전 12:41: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애기들만 조금더 클로즈업 했으면...^^=  
당근돼지 |  2009-07-18 오전 1:27:0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며칠전 사진이 였군요 잘 보고 갑니다.  
youngpan |  2009-07-18 오전 1:37: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무슨 면인지 생각했죠..
팔공선달님이 다녀온 대구 도동에 관음사가 있는데 거기에 5세에 쓴 글이 있습니다..  
여현 |  2009-07-18 오전 7:19: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요즈음은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서 자상한 아빠 상 구현이 대세인 듯 합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엄친자모(嚴親慈母)로 배워서 제 딸들에게도 엄격하게 훈육했습니다. 별로 나쁘지 않은 듯^^  
태평역 |  2009-07-18 오전 8:55: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고, 다시 함 일깨워 주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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