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 모습이 하두 귀여워서 따로 찍었습니다.
어린이집의 "아빠와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애가 둘이나 같은 어린이집에 다녀서 둘을 데리고 온 아빠도 있었습니다.
애기를 업고 하는 게임이 있었는데, 애기 한명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업어서 게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길고 긴 행사가 끝이날 무렵...
사진 오른쪽처럼 그날 참석한 어린이집 선생님, 아빠, 애기 모두 200명가량이 모여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왼쪽에 애기들만 저렇게 딴 자리를 펴고 놀고 있습니다.
과자도 중간에 놓고 음료수도 마시면서 5-6살짜리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같이 따라온 아빠는 오른쪽에서 행사에 참여시켜 놓고 말입니다.
오늘 모임은 전혀 상관이 없는듯... 천연덕스럽게 어른처럼 놀고있는 애기들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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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올린 사진이 깨어져서 한번 더 올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