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로 올라온 것을 보다보니 재미있어서 올린다.
인터넷이란 곳에서 살다보니 마음이 넓어집니다.
내 팔자에 안티도 생기고 심한 댓글도 올라오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현실이 아니고 인터넷이기에 좀더 넓은 마음으로 봅니다.
현실에서 대면한 상태에서 그런 말을 하면 바로 주먹이 불끈하겠지만
뭐 할 수 없잖아요~^^ 인터넷은 노는 공간이니까 서로 좀더
물러서면서 놀아야 재미있지요. 바락바락하면 재미있나요?
이외수님도 인터넷 생활을 오래해서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인데
그래서 왠만한 막말은 같이 막말하고 말텐데...
고소장이라는 절대무공을 선 보이셨네요...
이곳은 먼저 욕하고, 먼저 화내고, 먼저 욱하면 지는 곳인데...
댓글들을 보면, 인터넷 하수들만 버글버글 합니다.*^^*
크크


^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