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지나가는 길에 이야기들 듣고 들린 곳입니다.
그날따라 카메라가 없어서 급한대로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지금 방송에 나오는 곳은 새로 지은 집이고
이곳은 생가인데 다른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은 적이 있는 것 같아서 한참을 찾아도 없었는데
오늘 다른 사진을 찾다가 보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