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해안입니다.
내일 일정이 있어서 같은날 밤 한편의 글을 미리 올릴려고 합니다.
요즘은 신문도 보고 해서 그런지 컴퓨터로 이런 저런거 봐도
마누라가 별말을 안합니다.
컴퓨터로 바둑만 둘때는 한번씩 제가 눈치를 보는데 말입니다.^^;;;;;;
재테크공부하면서 좀더 오로에 들어오는 발걸음이 당당합니다.
컴퓨터에 오래 앉아있어도 마음이 가볍습니다. 움하하...
전편에서 제가 말씀드린 "최진기의 생존경제"를 한번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재테크를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모를때 가장 먼저 접한것이
최진기의 생존경제였습니다. 그것을 시작점으로해서
신문도보고 책도 보고 그렇게 연결이 된 것입니다.
재테크책은 몇달전의 책은 의미가 없습니다.
무조건 최신책이라야합니다. 시간이 흘러보린 책은 이미 과거의 책입니다.
지금 현재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동영상강의와 신문은 책보다는 훨씬 유용하고 가치가 높겠지요.
하지만 워낙 왕초보라서 기본지식을 얻고자 일반적인 재테크 책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이 3박자가 잘 보조를 맞추는 것 같습니다.
바둑에서도
바둑책도 보고, 바둑티비도 보고, 인터넷으로 대국도 한다면
바둑에서의 3박자겠지요.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제 생각입니다.
지금 은행이자가 4%정도입니다. 그리고 저축은행이 5%정도입니다.
혹시 저축은행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을지 모르는데
저축은행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축은행은 요즘 문제시되고 있는 사금융과 다릅니다.
저축은행을 이용하시는 분은 소액의 대출금을 필요로하는 서민입니다.
은행에서는 잘 대출을 해주지 않는 서민이지요.
우리가 저축은행에 맡긴돈은 우리가 받는 이자에 좀더 이자를 붙혀 대출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역시 정부에서 예금자보호를 해줍니다.
이왕 예금을 하실 것이면 1%정도 높은 저축은행을 사용하시라는 겁니다.
은행만큼 많지 않아서 찾아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요즘 시절에 1%면 정말 큽니다.
저도 최근에 알아서 아직 저축은행을 이용못하고 있는데
기본의 예금이 만기가 되면 저축은행에 갈 것입니다.
저축은행에 가실때는 꼭 저축은행의 건전성을 보십시요.
자본금, 순이익 등 몇가지만 보시면 혹시 나중에 예금자보호는 되지만
귀찮은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http://www.fsb.or.kr/ <-에 가시면 표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금 4-5%에 대해서....
너무 낮아서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최소한 7-8%는 줬는데 하고 말입니다.
더 옛날에는 10%도 넘었죠.
그건 지난 일입니다.
올해 경제 성장율이 -2%라합니다. 또 어디서는 -4%정도라고도 합니다.
그럼 -2~-4%정도라는 것인데....
쉽게 말하면 사업하면 보통 평균 이정도 까먹는다는 것이겠죠.
그럼 4-5%가 실제는 7~8%의 정도 된다는 겁니다.
요즘 같은 시절에 주식같은 위험부담없이 이정도면 어느정도 수용은
될 것이라 봅니다. 적은 돈이라도 예금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예금에 들고 만족하면서 다시 주식이 제대로된 상승기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은 재테크라 생각합니다.
최근 급등한 주식에 기회 놓쳤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의 유동성 급등은 금방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왕초보 생각에 저축은행 5%이자면 -2%경제성장율에서는
스스로 급한 마음을 참을만큼의 위로는 되지 않나합니다.
급하게 착점하러 나가는 손을 잠시 묶어둘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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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00.24포인트네요.
겨우 1300.24 턱걸이네요. 내일이면 유동성장세인탓에
급히 빠지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조금 내렸다고 들어가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여전히 1300은 실물과 괴리가 있다입니다.
1100-1200이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상태지요.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들어가지 않았다면 급할 건 없는 시점같습니다.
(^^ 그래도 속으론 빨리 올라서 1600가야지 본전인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