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초 뇽감 몰아내기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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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초 뇽감 몰아내기
2007-05-19 오후 12:08 조회 9226추천 19   프린트스크랩

굴초 뇽감 몰아내기         5/18/07

 

 

오로에서 나도작가 방을 특별히 만들어 준다고 해서 마음이 부풀어 오를대로 올랐다.    , 나도 드디어 오로포인트와 오로볼을 녹으로 받으며 글쟁이로 남은 여생을 편하게 먹고 살수있는 길이 열리는구나   

 

그런데 웬걸,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악명높은 굴초뇽감의 돌풍이 불고있는것이 아닌가.  한방에서 같이 글쓰는 너도작가, 나도작가 인데 유독 굴초영감 한테만 모든사람들이 열광하느냐 이말이다.  굴초영감이 쓴글에는 댓글이 40개쓱이나 달려있다솔직히 배가 아프다. 아프다못해 속이 쓰리고 상했다. (쓰리고? , 쓰리고 하니까 예전에 쓰리고 불렀다 가산을말아먹은 일이 떠올라   속이 더쓰리네이것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않되시는분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틀림없음^^.)

 

이험난한 세상에서 나도작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굴초인지 굴뚝인지 하는 영감탱이를 작가방에서 쫒아내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리고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한다고 하지않았던가...  ( 유식한 표현이 있던데지피지기면 백전면피 라고 하였던가…)

 

하여튼 오늘 하루죙일 방에 틀어박혀 좋지도 않은 잔머리를 굴리고 굴렸다.  도대체 홀애비 냄새 풀풀나는 영감한테서 풍겨나오는   매력 - 대체 어디서 나오는것이란 말인가?

 

뇽감의 글들을 오로가 마르고 닳도록 읽고나니, 드디어 하나의 깨달음이 저만치서 손짓을 한다.   아하, 이영감님이 여사장 밑에서 눈치밥을 오래 묵드마 아부의 대가가 되었구나.

 

이어색함이란글을 한번 보라.  어수룩한척 하면서 결국 하고있는 짓거리가 무엇인지를  자신의 글에 추천과 댓글인지 꼬랑지글인지를 달아줄 사람들의  이름을 줄줄이 불러가며 아부하고있는것 아닌가?   하도 여러명이 등장해 일일이 세어보았다.  대명까장 포함해 장장 삼십여명에게 침을 튀겨 가면서 아부를 하고있는 저모습...   친애하는 오로 독자 여러분, 이름 한번 불러주었다고 속지 마십시요.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로 굴초영감의 글을 추천하거나 꼬랑지글을 남기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굴초영감님 자신이 홀애비라고 하면서 측은 한척 피알 하지만, 가만히 보면 은근히 자신이 싱글인것을 내세워 싱글 여성동지들에게 추파를 던짐과 동시에 또한 아줌마 부대에게는 연민의 정을 한표 얻으려 하는 속마음이 뻔이 보이지 않습니까?  무슨 알랑들롱 이라도 되는듯 우수에 모습…,  저연기실력정말 오스카 주연상이라고 주고싶은마음입니다.

 

음, 그래 말이 나온김에 아예 뿌리를 뽑자 -  굴초영감의 싱글 매력을 삭감하는 방법은 빨리 장개를 보내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창호도 빨리 장가보내야 하지만 굴초영감을 몰아내는것이 한시 급한것이다.  마담 뚜를 동원해서라도 올해엔 장개를 보내야것다.  사실은 제작년부터 사방에 수소문 해보았지만 이거이보통 어려운제가 아닌것이다.  늘그스름한 남자가 장개를 가려면 돈을 한밑천 모아두었던지, 번듯한 집이라도 한채있던지, 하다못해 얼굴빨이라도 바쳐주어야 하는디…. 이거야 가진거라고는 불알 두쪽에 바둑알 두통뿐이니 그어느 아낙이 좋아하겠는가

 

 

그래도 비틀거리는 내 곤마가 작가방에서 두집이라도 내고 살기위해서는오직 이한수 뿐이다.  저 홀애비 냄새 풀풀나는 굴초영감을 빨리 장개 보내서 신방으로 몰아내는 오직 이한수 뿐!

 

----

 

사실 굴초 영감님 글에서 느끼시듯 마음이 따스하고 유머가 있으신분이시죠.  은은한 향기가 있는분, 한마디로 여자의 마음을 녹여줄 그런 분이십니다...

오로가족 여러분, 힘드시더라도 한번 발벗고 뛰어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치마만 둘렀으면 된다고 하지만, 기왕이면 참하고  바둑도 오로 일단 수준은 되는 분으로 ^^  꿈이 야무진가…)

 

네...오늘은 술향기에 취해 횡설수설이었습니다...

 


(P.S. - 설마 이글 읽고 진짜 이렇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죠?  제 아내가 혹시라도 이글읽고 마음에 상처받는사람이있으면 어떻하냐고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네요... 에구, 글쓰기 참 힘드네요...)






┃꼬릿글 쓰기
한솔몽스 |  2007-05-19 오후 12:17: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ㅋㅋㅋ....향기님이 젤 먼저 굴초님의 마수에 걸려드셔꾸낭.....티잣~!! ==33 ===333  
술익는향기 ㅎㅎㅎ 죽는 소리한 효과가있군요, 글올린지 일분만에 꼬릿글을 써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굴초님의 마수에 걸린지는 이미 몇년 되었씀미다.^^
굴초 |  2007-05-19 오후 12:1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토요일, 일요일은 댓글도 안달고 글도 안올리고 잠만 잘려했더니 ........^^
히히히.....하여간 향기님 입심은 못당혀, 아니 내 속에 들어와 본 것도 아닐텐데....
어캐 그리 잘 아슈~  
술익는향기 넘 심하게 써서 굴초님께 민폐를 끼친것은 아닌지 걱정이 좀 되긴 되네요... 굴초님은 웃어 넘기실분이란걸 알지만... 저두 다음엔 좀 씹으셔두 되유
굴초 |  2007-05-19 오후 12:2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리고 장가......
진작 좀 홍보해주시지 제머리 못깍는 걸 이제 아시다뉘요~`

 
술익는향기 ㅋㅋㅋ 보챈다고 꼬리글을 두개씩이나 달아주시다니.... 굴초사봄님의 댓글 길이길이 가보로 보관 하겠습니다... 올핸 좋은 소식이 있을줄로 믿쑴미다...
굴초 |  2007-05-19 오후 12:4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로그아웃하려다 가만히 생각하니 그 머양, 기왕이면 참 참하고 오로1단 요거.....
기냥 18급이래도 좋구요, 오목만 둘줄 알아도 됨돠,
아니.. 머 치마아니구 바지 입으셔도 되눈뎅~~~~~~~~~~ 꼬로록^^  
이쁜바둑돌 굴초님 바둑 두실때 옆에서 커피한잔 살짝 드시면서 바둑 두세요....하는 이쁜 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꼭요..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술익는향기 흠...급하긴 급하신가 부다, 많이 하향 조정이 되었군요.. 예쁜 바둑돌님, 주변에 좀 알아봐 주셔여 ^^
*봄나들이 |  2007-05-19 오후 12:4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 댓글 잘 안다는데 기냥 갈순 없군요^^
동감!!!!!!!!!!
굴초뇽감님, 매렁~  
이쁜바둑돌 혹시 바둑야화의 봄나들이님? 그러시다면...님의 글도..좀 ㅠ.ㅠ.
술익는향기 네 봄나들이 님의 구수한 바둑이야기들... 오로에서 굴초뇽감님에 버금가는 이야기꾼... 기대가 되죠?
*봄나들이 |  2007-05-19 오후 12:4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으잉 , 추천이 왜 안뜨지, 음.... 향기님 외상, 나중에 따따블로 드릴게요^^  
술익는향기 저는 외상 않받는데요... 현찰 케쉬만 받습니다... ^^ 추천 않해주셔도 좋으니 다음 글이나 빨랑 올려주세유, 궁금해 주껏구먼유
마음의여정 |  2007-05-19 오후 12:5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에이, 속았네..작가방에 신나는광풍혈우가 몰아칠줄 알았는데..(구경은 쌈 구경, 불 구경이 쵝오라는..) 이거이거..비난을 가장한 고난도 응원 아닙니깟!! 글고..잘 나가다가 해명은 왜 하셈? 오로매니아 수준을 멀로 보시구..그런 거 안 해도 굴초님 응원인줄 다 안다고요~~암튼, 굴초님 결추위를 결성해야 한다는데 한표!!  
이쁜바둑돌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라고 했는데...ㅎㅎㅎ마음의 여정님도 화이팅!
술익는향기 여정님 ㅜㅠ, 제가 요렇게 살고 있씀다... 요즘 여러가지 검열이 심해서요...이제 겨우 입사했으니 설봉(?) 으로 유명한 정모 부장 눈치도 봐야죠, 또 옆에서 혹시라도 이상한 글 쓰지않나 째려보는 아내눈치도 봐야죠... 사실은 더 찐하게 "굴초뇽감 쥐기기"란 제목으로 썼다가 여러가 사정에 의하여 더독한 톡 쏘는 글의 독소는 거의다 제거하는 바람에 글이 밍밍하게 되었씀다. 하여튼 요즘은 글장이도 해먹기가 쉽지않쿠만요 ^^
회색눈사람 |  2007-05-19 오후 2:1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음엔 굴초님의 반격이 이어질 것 같은데..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할 거 같네요.  
이쁜바둑돌 글게요. 술익는향기님께서 승부수(?)를 던지셨는데 굴초님은 어떤 묘수(?)가 있으실지 흥미진진 ㅋㅋ
술익는향기 ㅎㅎ 뭐 상대가 되야 상대를 하시겠죠... 첨 뵙는것 같은데 누추한곳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쁜바둑돌 |  2007-05-19 오후 3:04: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
영감이라는 단어가 참 정답네요..ㅎㅎ  
술익는향기 이쁜 바둑돌님, 대화 명이 아주마음에 드네요. 조개를 깍아 만든 예쁘고 뽀얀 흰돌을 연상케 하네요...우선 댓글 왕창 달아 주셔서 감사 하구먼유... 꼬리글이 몇개 없어서 꼬리글 컴플렉스 에 시달리고있었는데 님 덕분에 자존심이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
수응진타 |  2007-05-19 오후 5:2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가만히 생각해 보니 굴초님이 30여명에게 아부해서 댓글뷰주 벋은 솜씨나 향기님이 굴초님 조지기로 한순간에 글향기가 전국을 강타하는 솜씨가 오로에만 계시기엔 너부 아까운 분들입니다. 굴초님이 여사장 눈치를 벗어났으면 뭔가 신상의 변화가 있을법한데 여전히 싱글에 안골 뇽감소릴 들으니...모든 집필진 님들 수고많습니다  
술익는향기 진타님, 바둑에 너무 "급급"해 하시지 말고 그 "단단"한 글실력 썩히시지말고 우리들 방으로 이사오시죠. 방이 하도 커서 열분 더오셔도 널널 하것네요...
斯文亂賊 |  2007-05-19 오후 10:4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신방으로 몰아내는 방법 외에는 없구나... 옳소~~!! =3=3=3  
술익는향기 기발난 공상의 대가, 그리고 날 항상 헷깔리게 만드시는 난적님... 전 한문만 보면 우선 기가 죽거든요, 그런데 사문난적님 (근데 이게 무슨뜻이죠?) 의 한문 대명 만큼은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저 위의 마음의 여정님과 사문난적님 두분이 굴초 신방으로 몰아내기 선대 위원장을 하시면 어떨까요? ^^
斯文亂賊 향기님, 제 대명으로 검색하시면 아뒤를 얻은 내력을 아실 수 있습니다. 꾸벅~!^^
술익는향기 아... 유교를 어지럽히는 이단자 를 가르키는 말이군요...새로운 해설과 발상을 추구하는 사문난적...님의 글과 잘어울리는 대명인줄로 아뢰옵니다...
별天地 |  2007-05-20 오전 12:3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술향기님 이 글 제목을 보고 좀 놀랫어요,, 굴초님이 많은 사랑을 받곤 있지만 , 남한테 욕먹을짓은 하지 않는 아주 순수하고, 성실한 사람이거든요 (전 2번이나 직접 만났으니까)
근데 글을 보니 멋지게 끝내면서 결국, 두분다 사는 수를 찾아내셨군요,, 대단하세요 ㅎ 좋은글 잘 봤습니다~  
술익는향기 헉, 또 한문이다 튀자 튀여.... 저도 문경새재 모임 꼭가고 싶었었는데...조금만 더 가까왔어도...
술익는향기 |  2007-05-20 오전 2:45: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아내가 올라온 댓글들을 읽고 나서 저에게 감동 먹었다고 하네요. 얼마나 마음들이 넓고 남을 배려하는 생각이 깊으신지... 아내도 글을쓰고 노닥거리는 웹사이트가 있는데 만일 이런투의글을 거기다 썼다면 벌써 울고 불고 지지고 복고 야단 났을거라네요...그래서 씨익 웃었습니다. 그래 원래 바둑을 좀 두는 사람들은 심신이 수양되어 마음이 넓어지는 법이니라...  
별天地 하하 두분뿐 아니라 세사람이 (굴초님,술향기님 그리고 부인까지) 같이 사는 수를,, 헉 튀잣~
별天地 |  2007-05-20 오후 12:0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굴초님외 인기 작가님들께 제안하나 할께요,, 새 싸이트를 꾸며 정신이 하나도 없고,,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바쁜 판에 작가님들께서 무슨 술 빨리먹기 시합하듯 글을 숨돌릴틈 없이 쏟아내니(경쟁심 유발) 읽고 댓글 쓰기도 헥헥거리니 ,, 좀 천천히 올리면 않될까요,,
읽는 우린 좋긴한데,, ,작가님들이 과로에 쓰러지실까봐 걱정되어 ~  
별天地 굴초님 글에 이 댓글을 달았었는데 ,, 이글이 관람자가 많아 여기에도,, 그만~
술익는향기 ㅎㅎ 네, 그러지않아도 당분간은 좀 바빠질것 같네요. 쉰이 다되가는지금 초등학교 다니는 막내 아들과 함께 피아노레슨도 시작했구요, 테니스도 일주에 두번 쳐야하구요... 밥묵을라믄 일도해야하구요, 짬짬히 바둑도 둬야하구요...휴, 에구 숨차...
아름★다움 |  2007-05-20 오후 12:0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일단 굴초 영감님은 몰아냈으니, 다음엔 술향기님 마져 몰아내구, 내가 안방마님으로 들어 앉아야지...<나도작가 코너>에 홀아비 냄새로 가득차면 안되겠지유?  
술익는향기 ㅎㅎ 다 몰아내시고 나면 심심하실텐데... 네 마님, 글치 않아도 이방에 홀애비 냄새만 풀풀나서...향기로운 분냄새를 풍기는 마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얼릉 이사오세요.
수응진타 |  2007-05-20 오후 7:50: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하루종일 금정산을 걸으며 생각을 해보았는데..향기님,이왕 칼을 뽑으셨으니 정보를 드릴께요. 저역시 굴초님 글에 매료되어 따라다니다가 박수부대같은 취급을 받은적이 있어서 앙심이 조금있거덩요. 진해 안골이 풍기는 이미지가 무슨 낙향 칩거하시는것같은데 솔직히 도시화되어 굉장히 활기찬 고장입니다. 屈草 ㅡ 짓밟히는듯 자신을 굉장히 낮춘 필명인데 우리 착한 民草들이 몰표주는게 당연하지요.그런데 향기님이 이런 역  
술익는향기 금정산이 어디에 있나하고 찾아보니 부산에 있군요. 기괴하게생긴 돌들이 많더군요... 석불사길로가셨나요 아님 황룡사? 산은 역시 한국의 산들이 참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수응진타 |  2007-05-20 오후 8:08: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모를 꾸미는건 조금 뜻밖입니다. 음모자님(죄송)이라면 또 모를까. 하여간 굴초님의 인상을 글을 통해서 대강 짐작하고 있었지만(별천지님의 확인도 위에 있네요) 풍기시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글솜씨(고교때 교지 편집위원하신걸로 기억) 바탕위에 모든 인기요소를 치밀한 계산하에 갖추고 계시다는 사실...그리고 굴초님 근본이 제 "나와바리"에 있는데도 은둔하며 저에게 신비감을 주고..정보가 좀 되나요? macadamias 맛있던데  
술익는향기 고등학교때부터 치밀한 음모를 꾸몄다면 한가롭게 대응했다가는 오히려 제코가 깨질것 같군요. 좀더 강력한 전법을 구사해야할듯합니다...일급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굴초영감을 쫒아내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마카데미아는 호주와 하와이서 나는 nut 인데... 무슨 의미라도?
사다리 |  2007-05-21 오후 3:0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초뇽감 이자 경로당으로 가야것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술익는향기 사다릿님 !! 아니 누구 혼사길 막으려고 작정 하셨씀미까??? 경노당이라니욧?? 아직 몸은 30대 (별로 사용을않해 신품과 진배없음), 마음은 20대, 그리고 사랑은 뜨거운 10대 시라구욧 !!
수응진타 첫봉급 축하..재미있는 글로 보답하시오 ㅡ...감사..
별天地 술 향기님 ,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아이콘) 계시군요,, 글만 재미 있다면 언제든지
술익는향기 |  2007-05-22 오후 11:0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에구 꼬리글은 삭제만 되지 수정이 않되는구나... 별님, 진타님, 죄송혀유, 본의 아니게 님들의 꼬리글이 붕떠버렸구먼유...  
굴초 |  2007-05-23 오후 9:4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음^^ 이거이 심각하구낭~ 이 글에 이리 조회수가 높고 답글이 많이 달리다뉘~
모두가 향기님의 술한잔에 갈팡질팡하니,,,,
정말 죽장에 삿갓쓰고 방랑이나 해야~.....ㅎㅎㅎㅎㅎㅎㅎㅎ  
술익는향기 그리고 방랑하기엔 이곳이 넓고 좋사오니 방랑하러 한번 오시옵소서...몇가지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이메일 한번 부탁드립니다. jonk78@yahoo.com
술익는향기 다 굴쵸님의 인기 덕분인줄로 아뢰옵니다... 싸부님, 일년간만 내제자로 삼아주시옵소서... 글쓰는것을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습니다...일년후엔 싸부를 능가하는 글쟁기가 되고싶습니다.
굴초 향기님, 제 이 메일로 메일 보냈습니다^^ 괜히 겁나네요 헤~
술익는향기 진타님,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란 말을 못들어보셨사온지요? ^^
웃는향이 |  2007-05-24 오후 2:0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ㅋㅋㅋ 굴초님 이름이 들어가니 클릭 안 할 도리가 없다눙~
그나저나 굴초님 얼릉 좋은 분 만나셨으면~~~ ^^*  
술익는향기 굴초님 이름만 들어가도 인기가 이정도 이니.... 아 글코, 향이님도 힘좀 써보세유...
메넘4278 |  2007-06-25 오후 3:5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아자씨들 바둑만 유단잔가했는디 입담도 유단자 수준이네! 니네가 아무리 그리혀도 싸우면 쪽팔릴수도있어여 그라믄 요즘시세말로 끔찍한일 생길겨 조심또조심히여잉 그라믄 안싸울랑가 그라믄 그땐 더 쪽팔릴줄알아 나야 60평생을 바둑과 싸우고 인생을 관조하는 황혼에도 바둑으로인한 싸움은 말리지않을것이여 굴초넘이친구야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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