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봄2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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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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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봄2
2016-03-31 오후 10:06 조회 3935추천 2   프린트스크랩
▲ 강릉 남대천

강릉 남대천의 연두색빛을 
가까이에서 본겁니다.
강가나 학교나 어디서든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잘 볼 수 없는 나무가 되었습니다.
줄기에 물이 오르면 속을 뽑아내고
피리를 만들던 그 나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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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靑 |  2016-04-02 오전 6:08: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경포호수 끝에 경포비치호텔이 있었죠. 그곳부터 사천 진리 연곡 주문진까지 마냥 비포장 소로가 있었어요 보병들이 작전로라 부르던 그 길 쓰러져가는 바닷가의 쓰레트집들 마당에 널려 있던 오징어들... 파도소리 ... 그러고보면 삶은 꿈꾸는 거 맞아요^^::  
李靑 |  2016-04-02 오전 6:11: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삶은 잉여로 지속된다. 라캉 이 사람의 분석이 참 마음에 드는 새벽이네요^^ 우리거 인터넷에서 대명을 알고 한 13년정도 된듯 하네요. 꿈꾸는 거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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