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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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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봄
2016-03-30 오후 11:00 조회 3936추천 2   프린트스크랩
▲ 강릉 남대천

봄에는 꽃도 좋지만
연두빛 봄도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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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靑 |  2016-03-31 오전 5:39:1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5월이면 남대천 하상에서 단오제가 성대하게 열리죠^^ 강릉 추억이 새록 새록 하네요. 57연대 68훈련단을 전전하던 그 시절이 ㅎㅎ  
나무등지고 작년에는 메르스때문에 단오제가 안열렸는데 올해는 열릴겁니다. 단오제마다 하는
강릉사투리 경연대회도 볼만합니다.
youngpan |  2016-03-31 오후 10:00:2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강릉하면..오죽헌인가요?
그 옛날 강원도를 지나면서 기우행을 했던 추억이 그래도..좋을씨고..
이제 봄은 오나 ..하다가 여름이 덮칠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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