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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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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2015-12-24 오전 9:56 조회 6651추천 5   프린트|스크랩
▲ .

동짓날 먹고 남은 팥죽을
오늘 아침에도 먹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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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2015-12-24 오후 9:23: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팥죽//\\!
 
AHHA |  2015-12-25 오전 4:24:2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팥죽이 그릇에 담아 놓으면 <스르르 퍼져서> 수평이 되어야 하는데
<꾸들꾸들> 굳어서 담아놓은 그대로 버티고 서 있군요^^
저런 팥죽이 더 달고 맛있습니다. 허허허  
팔공선달 |  2015-12-26 오후 1:19: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올해는 우환이 겹쳐 동짓날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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