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세상 7 - 모과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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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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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세상 7 - 모과
2015-12-04 오전 7:36 조회 6318추천 4   프린트|스크랩
▲ .

1년 내내 창가에 보이던 모과나무인데
시간은 흘러흘러 노란 모과가 열리고
이제는 집에서 그윽한 향기를 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과 하나 구하면 향기 나라고
이렇게 두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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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圓 |  2015-12-05 오전 2:01: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창가에 두고 모과의 향을 흠뻑 마시던 사는 여유가 자꾸 줄어 걱정입니다.  
youngpan |  2015-12-05 오후 9:13: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모과는 향이 좋지만 특이체질 태양인에게 좋습니다===튀어...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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