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세상 5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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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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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세상 5
2015-12-02 오전 12:59 조회 6305추천 3   프린트|스크랩
▲ .

맑은 날이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강해서
바닷물이 안개가 되었습니다.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5-12-02 오후 12:51:1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등지고님을 사랑하면서 뜻하지 않게 안티(?)가 되었고 등지고님의 열렬 팬으로 부터 질타와 함께 안티(?)를 만들었을 때 그리고 등지고님이 잠적 했을 때 그 거구에 여리고 섬세함과 따뜻함이 있음을 믿었는데 따뜻하고 평온하게 돌아오심에 감사드립니다. (__)  
육묘법문 |  2015-12-03 오전 12:52: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진이 마음에 들어서
가로세로 두배로 확장한 후에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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