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세상 3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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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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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세상 3
2015-11-26 오후 10:54 조회 6217추천 6   프린트|스크랩


어제 태백시에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 참 운전을 하다가 잠시 길 옆에 차를 세우고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온 세상에 가득 눈이 내렸더군요.
길옆에 서 있는데 트럭이 횡하니 지나가더라고요
정신을 차리고 옆을 보니...
버스 푯말이 보여서 찍어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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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경천 |  2015-11-27 오후 12:34:5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버스 푯말이 묘하게도 태백의 설경을 더욱 고즈넉하게 만드네요. 좋습니다.^^  
육묘법문 |  2015-11-27 오후 12:39: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건 균형이 좀 안 맞아서 별로 안좋습니다..
구도 감각 제로라고나 할까.. ^^  
youngpan |  2015-11-28 오후 11:35: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ㅡㅡㅢㅣ  
一圓 |  2015-11-29 오전 10:34: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복면 잘 쓰시는 분들이 그곳에 모이시면 어떤 일들을 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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