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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세상 2
2015-11-25 오후 7:52
조회 6278추천 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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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오늘도 비가 오네요 몇 주 계속 된 비 탓에 나뭇잎이 많이 떨어졌네요. 며칠전까지도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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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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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대그빡 |
| 2015-11-26 오전 8:57:23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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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가지가 "추워추워~" 하니
고개숙인 잎새가 "더 못 감싸줘 미안해 미안해~!"
이겨울 최소한을 남기고 내년을 기다리는 그들을 위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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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 해도 잘 찍은 것 가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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