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세상 2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나무등지고
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세상 2
2015-11-25 오후 7:52 조회 6278추천 4   프린트|스크랩
▲ .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오늘도 비가 오네요
몇 주 계속 된 비 탓에
나뭇잎이 많이 떨어졌네요.
며칠전까지도 단풍잎이 빨갛게 물들어있었는데..
┃꼬릿글 쓰기
육묘법문 |  2015-11-25 오후 8:39:3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better.. ^^
 
낙지대그빡 |  2015-11-26 오전 8:57: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가지가 "추워추워~" 하니
고개숙인 잎새가 "더 못 감싸줘 미안해 미안해~!"
이겨울 최소한을 남기고 내년을 기다리는 그들을 위해~ 건배!!  
팔공선달 |  2015-11-27 오전 5:06: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모르긴 해도 잘 찍은 것 가타요^^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