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보이는 세상 1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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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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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보이는 세상 1
2015-11-25 오전 12:05 조회 6280추천 4   프린트|스크랩

초보라서 카메라는 대부분 자동에 놓고 찍습니다.
카메라도 그냥 일반인 수준의 보급용이고요.
그래서 그렇게 볼만한 사진은 아니겠지만
제 눈에 보이는 세상을 후작업없이
최대한 그대로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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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지나갈 길이 있어서
바다를 보려고 잠시 길에 차를 주차하고
바다를 바라보았습니다.
바다는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갈매기들이 모래 사장에 가득 모여있더군요.
바람에 날리는 빗줄기를 맞으며
부서지는 파도의 바닷물을 맞으며 말입니다.
저렇게라도 같이 모여 있으면 덜 추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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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법문 |  2015-11-25 오전 12:07: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good!
 
팔공선달 |  2015-11-25 오후 2:46:1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모여 있으면 덜 추운가에 한표. ^^  
삼삼경천 |  2015-11-27 오후 12:32: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보기 드문 광경을 찍으셨군요. 근데 자꾸 웃음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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