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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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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2013-11-20 오후 9:55 조회 7198추천 3   프린트|스크랩
          

요즘 TV에 “우리동네 예체능”이라는 프로가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강호동, 최강창민, 존박 등 연예인들이 나와서 탁구, 배드민턴, 볼링을 일반인 동호회와 대결을 하면서 그 운동을 배워가는 과정을 웃기게 표현한 것입니다. 요즘은 농구를 하는데 연예인중 농구를 잘하는 연예인도 섭외해서 하는데 연예인중 각 종목에 고수가 많더라고요. 어제는 그렇게 모인 연예인팀이 초등학교팀, 중학교팀, 고등학교팀과 순서대로 경기를 했는데 중학교팀을 못이기더라고요.

연예인 중에도 바둑 고수도 있을 것이고, 다른 운동종목처럼 바둑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고요. 고수가 되어가는 과정도 보기 좋을 것 같고. 바둑도 기획해서 “우리농네 예체능”에 나가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를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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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A |  2013-11-21 오전 9:16:0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고향이나 시골을 배경, 또는 소재로한 프로에 마음이 가는 걸 보면 저도 나이를 많이 먹었는가 봅니다. 앞으로도 나작을 통해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나무쓸안고 님^^
추천 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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