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원 댓글의혹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기관보고에 출석한 이성한 경찰청장이 '구체적인 사항은 답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쪽지를 받고 있다.http://www.ipressm.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