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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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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공기
2011-02-23 오전 11:53 조회 3130추천 4   프린트스크랩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서 집을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와 하루를 시작하는 첫숨을 쉬니
산의 냄새가 느껴집니다

그동안은 메마른 겨울공기였는데
며칠 날이 많이 풀린 것인지
산에 가면 느길 수 있는 따뜻한 촉촉함이
밤새 길까지 내려왔더군요
주차장까지 가는 몇 안되는 걸음동안
여행가서 느끼는 상쾌함처럼 여겨서서
깊이 숨쉬기를 반복했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봄이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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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목 |  2011-02-23 오후 7:43: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춘래불사춘!!!  
가죽商타냐 |  2011-02-24 오전 3:18: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펴고 보다 나은 생활과 기력향상을 위해 앞으로~~~ ^^  
당근돼지 |  2011-02-24 오전 9:57: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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