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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등지고 요란記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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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존경인물
2011-02-10 오후 12:03 조회 3269추천 5   프린트스크랩

연이어 우리시대의 거목들이 이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떠났지만 그들이 남긴 정신은 여전히 세상에
남아있다고들 합니다.
빈자리.. 그래도 그들의 빈자리는 있지않습니까?
후인들 중에 그런사람이 없을까요?
저는 그런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 누구일까? 그런 사람이 아직은 없다는 1감을
뒤로하고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떠나간 이들이 존재한 곳은
종교계, 문학계 등 이었는만큼 그런 분야에서
후인이 있을까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제가 눈이 넓지 않아서인지 막상 떠오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대신 경제계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요?
경제전문가중에 세상사람들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세상사람들을 위해서 고민하고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비록 종교인은 아니지만 선배들이 남긴 정신을 이어받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존경받고 정신적 리더로서의 역할이 안될까요?

요즘 저는 경제전문가이자 의사인 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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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목 |  2011-02-11 오후 8:42: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시골의사님요??  
가죽商타냐 |  2011-02-12 오전 9:36: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존경인물..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인물이 몇 생각나긴 합니다..! ^^  
당근돼지 |  2011-02-12 오후 12:05: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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