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혼자 원한 풀기
2011-02-08 오후 8:29
조회 6478추천 5 프린트|스크랩
|
|
|
|
요즘 갑자기 인생이 바빠졌습니다 연일 야근에..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하는 통에 혼자 소일꺼리를 하나 찾았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비웃을 이야기지만 혼자 25년전의 원한을 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5년전에 나온 만화를 보고 있습니다 재미는 그다지 없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어린시절 만화를 보는 것이 뭐가 재미있겠습니까? 그렇지만, 25년전 너무보고 싶었던 내 속에 있는 어린시절의 마음을 스스로 달래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소원도 들어주는게 인지상정인데 자신의 어린시절 마음을 풀어주는거라 생각하면 그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서 말입니다 이미 그어린이는 중년이 되어버렸지만...
|
|
|
|
|
|
|
|
|
|
| ┃꼬릿글 쓰기 |
|
가죽商타냐 |
| 2011-02-09 오전 1:09:02 [동감0]
|
|
이 의견에 한마디 |
25년 전이면 80년대 초이고 무슨 만화일까요... 혹 독고탁이 나오는 만화라면.. 독고탁만화는 지금봐도 감동적인데... 아무튼 원한 제대로 푸셨기를.. ^^
|
|
|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
|
mecosys |
| 2011-02-09 오전 11:43:33 [동감0]
|
|
이 의견에 한마디 |
잘보고 갑니다^^
인생은 회한이 없어야겠죠.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
|
뭐지?.
성인만화라고 감 잡았는데... 이현세씨는 재밌으니까 아니고. 그래 잼 없었다니 내가 몰라도 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