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年易老 學難成 이라고 했는데 요즘 세상에도 그런 공부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학난성의 '학문'이란게 세상에서 없어진지 오래이고 세상사람들의 기억속에서도
희미해지고 있을 것입니다.
평생을 해야하는 것이 공부라 했는데, 요즘은 평생 그렇게 하는 것이 있다면
'돈벌기'를 그렇게 평생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만 생기면 재테크한다고 이런 저런
정보 얻기기 위해 더듬이가 서있지요.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정말 학교 다닐때 그 소년이, 늙을 것 같지 않던 그 소년이 늙네요...
그리고 학문은 시작도 못했습니다.
시작은 고사하고 어떤 걸 공부해야할지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少年易老....
요즘도 평생 공부할 뭔가가 남아 있는 세상이기는 한가요?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은 많이 했지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오늘 처음 하는 것 같습니다.... 學難成....